아무래도 이 세상은 불교에서 말하는 환이나 꿈속 같은 것이거나 또는 누군가가 의도적, 인위적으로 만든 시뮬레이션 부류의 세상이 아닌가 보여.
막대와 헛간 역설을 보자면 동시성의 상대성으로 인해 두 계가 보는 각각의 사건은 같은 사건이 아니야.
비록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해도 일어나는 사건은 같은 사건이 일어 나야 하는데 아예 사건들이 서로 다르게 펼쳐지는 형태지.
근본적으로는 두 계 모두 하나의 공간을 공유하고 있으면서도 사건의 형태는 다르게 나타나. 한마디로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지.
암튼 저렇게 되는 이유는 헛간의 중앙을 기준으로 헛간의 뒷문쪽 방향의 우주와 앞문쪽 방향의 우주가 시간 흐름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지.
이걸 수식으로 표현해 보자면 로렌츠 변환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cT1= 감마(c+v)t ---(가)
cT2= 감마(c-v)t ---(나)
따라서 T1 = 감마(1+v/c)t ---(다)
T2= 감마(1-v/c)t ----(라)
저기서 T1은 헛간의 중앙을 기준으로 앞문쪽 방향의 우주에 흐르는 시간흐름이고 T2는 뒷문쪽 방향의 우주에 흐르는 시간 흐름이야
뒷문쪽이나 앞문쪽이나 똑같이 연결된 하나의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두 우주 공간의 시간흐름이 각기 다르게 나오는
말도 안되는 현상이 저 막대와 헛간의 역설을 만족 시키는 이유이지.
이건 뭐 사건 자체가 다르게 펼쳐진다는 것도 있을수 없는 일이지만 그 근본 원인은 더더욱 말이 안되는, 있을수 없는 현상인 거라는 말씀인 것이다.
따라서 내가 보기엔 시간지연과 광속불변이 진짜라고 한다면 이 세상은 위에서 말한 말도 안되는, 있을 수 없는 현실을 가진 우주속에서 우리는 살아가는 셈이 된다는 것이다.
즉, 이러한 우주는 일상적으론 물리법칙이 매우 잘 짜여진 세계처럼 보이지만 조금 깊이 들여다 보면 뭔가 있을수 없는 헛점이 존재하는 세계라는 것이지.
즉, 간단히 말해 불교에서 말하는 환, 또는 꿈속 세상이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의도로 창조되거나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시뮬레이션 종류의 세상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하겠다.
근데 단순히 아무렇게나 만들어진 꿈속 세상이거나 환의 세계라고 보기에는 일상적, 표면적으로는 물리법칙들이 매우 잘 짜여진 것처럼 보여서 단순히 제 멋대로 생겨난 환의 세상이라거나 꿈속 세상이라고는 딱히 생각되지 않고
아무래도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창조하거나 인위적으로 만든 가상세계같은 종류의 세상이 아닐까 보인다.
즉,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창조하거나 인위적으로 만든 세상이지만, 아인슈타인이 달리는 우주선 속에서 거울에 비치는 자기 모습이 보이지 않는 사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는 것처럼 누군가가 만든 이 세상속에 광속불변이 필요하다 보여서 그것을 집어 넣긴 했지만 그것을 만족 시키는 물리적 근거가 필요하므로 시간지연을 넣은 것 까지는 좋았는데
막대와 헛간 역설과 같은 헛점까지는 덮을수 없게 되는,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 밖에 없는 버그라고 할 수 있을듯 하다.
@ㅇㅇ(39.124) 실제하고 계산 결과가 다른데 그 계산이 맞다고 할수 있는거냔 말이다
@뭄뭄 내가 계산해준 상황은 헛간 중앙에서 양쪽으로 빛을 쏜거라 좌우 대칭이야 니가 다른 상황을 말하고 싶으면 정확하게 설명부터 하고 다루는게 순서임
@뭄뭄 빛을 쏘는거랑 문이 열리는걸 어떻게 매칭시켰는지 니 머리속에 상정하고 있는 상황을 나한테 얘길 해야지
@ㅇㅇ(39.124) 내부게에서 볼때 빛이 도착하는 순간이 문이 열리는 순간이잖아. 그게 빛을 어느 편에서 쏘냐에 따라 순서가 반대로 되는 것이고. 순서가 반대로 된다는 것은 곧 문이 열리는 순서가 반대로도 된다는 뜻인거고 . 뭘 이런 간단한 것조차 실제를 알아보지 못하고 허구헌날 변환 타령만 해대난 말이다. 결국 이번을 기회로 네가 말하는 그 변환방법이란 것도 엉터리라는 것이 드러나게 된 것 같군
@뭄뭄 내가 밑에 좌표로 정확하게 써줬는데.... 중앙에서 양쪽으로 동시에 빛을 쏴서 동시에 도착하는 상황 양쪽에서 중앙으로 동시에 빛을 쏴서 동시에 도착하는 상황 좌우 대칭인 상황에서 좌우를 뒤집는다는게 대체 무슨 소리임?
@뭄뭄 좌표로 정확하게 제시하는 나랑 좌표로 설명하지 못하는 너랑 누가 엉터리 상상을 하고있는걸까?
@뭄뭄 중앙에서 왼쪽으로 쏜 빛이 왼쪽 문을 열리게 하고 중앙에서 오른쪽으로 쏜 빛이 오른쪽 문을 열리게 한다 이걸 지금 반대편에서 쐈다고 말하고 있는거 아님?
@뭄뭄 아니면 설마 중앙에서 오른쪽 문으로 빛을 쏘는 것과 오른쪽 문에서 중앙으로 빛을 쏘는 것 이걸 말하고 있는거임?
@ㅇㅇ(39.124) 와 나.... 뭘 좀 깊이 아는가 했더니 이런 간단한 것도 연상이 안된다니.. 넌 그냥 실제는 제껴두고 오로지 변환 공식으로 들이 미는 인간인가 보구만. https://namu.wiki/w/동시성의 상대성 일단 저 주소속의 7.1장 그림부터 보고 이해 하도록 해라. 저 그림에서 자동차가 각각 반대로 달리면 빛이 도착하는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뭄뭄 아.. 자동차가 반대로 달리는 것이 아니라 빛을 각각 어느 지점에서 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뭄뭄 ......자동차가 반대로 달리는 경우를 얘기하는 거였어? 내 계산에 그런 상황은 있지도 않은데 넌 뭘 알아듣고 있었던거임?
@ㅇㅇ(39.124) 위에 댓글 안봐? 자동차가 아니라 빛을 각기 반대로 쏘는 경우라고 내가 다시 정정 했는데
@뭄뭄 "빛을 각각 어느 지점에서 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이거 정확하게 설명하라고 내가 후보도 줬잖아 1. 중앙에서 왼쪽문으로 쏘는 것과 오른쪽 문으로 쏘는 것인지 2. 중앙에서 오른쪽 문으로 쏘는 것과 오른쪽 문에서 중앙으로 쏘는 것인지
@뭄뭄 둘 다 아니면 내가 쓰는 것처럼 똑바로 정확하게 써보라고
@ㅇㅇ(39.124) 에라이... 중앙이면 기본적으로 양 방향으로 동시에 쏘아서 동시에 도착하는 것을 기본으로 쳐야지. 그래야 어느 쪽이 먼저 도착하는지 비교해 볼 거 아니냐 양끝 벽에서 중앙을 향해 쏘든 또는 중앙에서 양끝 벽을 향해 쏘든간에
@ㅇㅇ(39.124) 일단 어느 쪽에서 쏘든 동시에 쏜 것을 보고서 어느 쪽이 먼저 도착햇는가를 알아보고 다시 빛을 반대로 쏜 경우에 어느 쪽이 먼저 도착했는가를 비교해 보란 말이다.. 말로 하니 복잡한데 좋도 간단한 걸 가지고서리 이리 헤메노
@뭄뭄 .........위에 댓글 고대로 복붙해준다 내가 밑에 좌표로 정확하게 써줬는데.... 중앙에서 양쪽으로 동시에 빛을 쏴서 동시에 도착하는 상황 양쪽에서 중앙으로 동시에 빛을 쏴서 동시에 도착하는 상황 좌우 대칭인 상황에서 좌우를 뒤집는다는게 대체 무슨 소리임?
@뭄뭄 중앙에서 양쪽으로 동시에 빛을 쏴서 동시에 도착하는 상황 << 이게 빛이 도착할 때 문이 닫히는거고 양쪽에서 중앙으로 동시에 빛을 쏴서 동시에 도착하는 상황 << 이건 문이 닫힐 때 빛이 출발하는건데....
@ㅇㅇ(121.161) 역시 한참 위에 있는 댓글 다시 써준다 빛이 양쪽에서 출발하여 원점에서 만나는 사건에 대해서는 시간량이 크다는건 그만큼 먼저 출발했단 소리인걸 간과했구나 병신아ㅋㅋㅋㅋ 너 이거 이해 못했지?
@뭄뭄 양끝 벽에서 중앙을 향해 쏘든 << 이건 이동계에서 봤을 때, 빛의 출발이 동시가 아니고 빛의 도착이 동시 중앙에서 양끝 벽을 향해 쏘든간에 << 이건 이동계에서 봤을 때, 빛의 도착이 동시가 아니고 빛의 출발이 동시 너 이거 몰랐지?
@ㅇㅇ(39.124) 뭔 소리야. 위에 내가 준 주소 그림 그거 보고 생각좀 안해 본거냐? 둘다 빛이 도착하는 순간이 우주선의 양끝이 헛간의 양끝을 스치는 순간인데 , 어쨌든 빛의 출발은 항시 동시이고 도착 시점은 앞뒤가 각기 다른데 이걸 또 빛을 어느 지점에서 쏘느냐에 따라서 도착 순서가 거꾸로 바뀌는 건 아주 기본적인 건데 뭔 출발과 도착의 동시가 서로 반대로 나타 난다고 난리치나
@ㅇㅇ(39.124) 네가 내가 위에서 한쪽편에서만 각기 반대로 쏜 시간량이 다르다고 말한 것이 뭔 소린지 좀 오해 했나 본데, 그건 중앙을 기준으로 각각 쏜 경우에 어느 한쪽 편만 볼때도 각각의 경우가 서로 시간량이 다르게 나타 나는 걸 말하는 거다. 앞뒤로도 다르다 쳐도 광속불변 적용한 것이면 적어도 어느 한쪽편은 계속 똑같은 시간량이 되어야 할 것인데 그것마저도 다르게 나타난다는 소리인거야.. 뭐... 형태상 당연히 한편만 본다고 해서 같아질리는 당연히 없는 것이지만서도
@뭄뭄 "어쨌든 빛의 출발은 항시 동시" << 이게 아니야 병신아ㅋㅋㅋㅋㅋ 헛간의 역설의 핵심은 "우주선 오른쪽 끝과 헛간 오른쪽 끝이 스치는 사건"과 "우주선 왼쪽 끝과 헛간 왼쪽 끝이 스치는 사건"이 정지 관측자에겐 동시인데 이동계 관측자에게는 동시가 아닌게 말이 되냐? 이거라고 근데 니새끼는 로런츠 좌표변환을 못하니까 (혹은 부정하니까) 저 상황을 원점을 지나는 빛을 통해서만 다룰 수 있는 상황이잖아 그래서 두 사건에 빛을 엮는거지
@ㅇㅇ(39.124) "중앙에서 동시에 양쪽으로 출발"한 빛이 "우주선 오른쪽 끝과 헛간 오른쪽 끝이 스칠 때 같은 장소에 빛도 스치는 사건"과 "우주선 왼쪽 끝과 헛간 왼쪽 끝이 스칠 때 같은 장소에 빛도 스치는 사건"으로 또는 "우주선 오른쪽 끝과 헛간 오른쪽 끝이 스칠 때 같은 장소에서 빛이 출발"하고 "우주선 왼쪽 끝과 헛간 왼쪽 끝이 스칠 때 같은 장소에서 빛이 출발"한 후 "중앙에서 동시에 만나는" 것으로
@뭄뭄 "둘다 빛이 도착하는 순간이 우주선의 양끝이 헛간의 양끝을 스치는 순간인데" << 이게 틀렸음 중앙에서 쏜 경우에는 맞지만 양쪽에서 쏜 경우에는 아님 아니 상식적으로 중앙의 한 점에 두 빛이 도달하는걸 정지계에서는 동시, 이동계에서는 순차로 관측하는게 가능하겠냐? 한 우주에서 공존할 수 없는 모순적인 상황이란 바로 이런거야 서로 다른 두 위치의 사건은 관측자에 따라 동시이거나 아니거나인게 문제가 안되는데 한 위치의 두 사건은 사실 두 사건이 아니고 한 사건이라고
@ㅇㅇ(39.124) 아놔... 그림 좀 봐라 그림 좀 봐.. 나 원 깝깝스러워서.. 네가 양끝에서 동시에 발사된 빛이 외부에서는 동시가 아닌 걸로 보이는 거라고 한다면 또 모르겠는데 중앙에 도착하는 것이 시간차가 없다라니?? 아 나원.. 이건 매우 간단하고 좀만 생각하면 알수 있는건데 저런 깝깝스런 소리만 하고 앉아 있으니... 보기보다 영 실제에 약하네.. 특상론에 너무 중독 되어 있어.
@뭄뭄 양끝에서 동시에 발사된 빛이 외부에서는 동시가 아닌 걸로 보이는 거 << 그래 바로 이거 얘기하고 있는거야 근데 가장 간단한 상황으로 정지계에서는 양끝 발사도 동시, 중앙 도착도 동시 이렇게 상황을 설정했잖아? 이때 "중앙 도착 동시" 이건 이동계에서 봐도 그대로 유지된다는 소리야 잘 생각해봐 이거 너무 당연한 얘기야 이걸 부정하는게 바로 인과율의 파괴야
@뭄뭄 양 끝에서 동시에 출발하여 중앙에 동시에 도착하는 사건을 운동계에서 볼 때 어떻게 되느냐? 에서 너 : 아무 근거 없이 출발을 동시로 잡고, 중앙에 도착하는 것이 동시가 아니다 라고 주장 나 : 중앙에 동시에 도착했음은 똑같이 관측할 수밖에 없고, 따라서 출발이 동시가 아니다
@뭄뭄 니가 생각해도 웃기지 않냐? 우린 지금 양쪽 사건이 동시냐 아니냐를 따지고 있는건데 너는 양쪽 사건은 그냥 동시라고 가정한다는게?
@ㅇㅇ(39.124) 아니지..일단 중앙 도착은 확실히 순차가 생겨나고.. 이건 기본인데 너 내가 준 그림이나 좀 파 보라고. 그리고 시간차가 나는, 즉 동시성의 상대성 편차가 생기는 이유는 광속불변으로 인해 이동체의 속도와 동기화가 되지 못한 경우에만 나타 나는 것이라 양쪽 끝에서 동시에 발사 된 빛은 외부에서도 그대로 동시인 것이다
@뭄뭄 잘 생각해봐 중앙의 검출기는 1. 두 빛을 동시에 받은 검출기 2. 두 빛을 순차적으로 받은 검출기 둘 중에 하나로만 존재할 수 있어 정지계의 관측자는 1번으로, 운동계의 관측자는 2번으로 관측하는 것 따위는 불가능해
@뭄뭄 니가 준 그림은 특상론 기본 개념 수준밖에 안되는게 거기서 뭘 얻으라는거야 모르는게 없는데
@뭄뭄 그 동시성의 상대성 편차는 서로 떨어진 두 점에 대해 생길 수 있는거라고 한 점이 아니고 븅신련아
@뭄뭄 "양쪽 끝에서 동시에 발사 된 빛은 외부에서도 그대로 동시인 것이다" << 이거봐 이게 맞냐 틀리냐를 논하고 있는건데 그냥 동시다 라고 답을 정해놓고 우기니까 논리가 안먹히잖아
근거 댔잖아. 동시성의 상대성 현상은, 즉 순차가 생기는 이유는 발사된 빛이 이동체의 실시간 이동거리 발생 현상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리거나 늘어 나기 때문이라고. 그 외는 그냥 동시라고 보면 되는거야. 그리고 중앙 도착 이건 확실히 순차가 있는 기본적인 것이라고. 양끝이 동시발사든 아니든간에
@뭄뭄 그러니까 니 주장은 중앙의 검출기가 정지계에서는 두 빛을 동시에 받은 검출기이고 운동계에서는 두 빛을 순차적으로 받은 검출기이다 이거지? 아니 그 잘난 상식이 이런데는 적용이 안돼?ㅋㅋㅋㅋ
@뭄뭄 그럼 그 검출기가 두 빛을 동시에 받아야만 폭발하게 되어 있다면 이 우주에서 그 검출기는 폭발해? 안해?
@ㅇㅇ(39.124) 편차는 단순히 서로 떨어진 두 점에서만 생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발생 사건이 이동체의 이동속도와 실시간으로 어떻게 연결되어지는가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야. 그래서 양끝 동시 발사는 그러한 작용이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그냥 동시 발사가 되는 것이고
@뭄뭄 그래 알았어 니 병신이론에선 그렇겠지 근데 상대론에선 그렇지 않다고 알려주고 있는거야
@ㅇㅇ(39.124) 그런 모순을 나한테 물으면 어떡하누? 그게 모순인 거라면 이론이 엉터리라고도 보아야 하는 것이지. 넌 맨날 상대론은 어떤 경우에도 잘못이 없고 모순이 생겨나는 것을 남한테 떠넘기는 희한한 짓을 벌리고만 다니냔 말야
@뭄뭄 상대론에서는 양끝 출발이 동시가 아니고 중앙 도착이 동시야 일단 잘 습득하도록 해 상대론의 내용을 니가 정하진 말고
아놔.... 뭘 거꾸로 생각을 하누?.. 중앙도착도 동시가 아니라고 한다면 반 정도는 맞다 쳐 주겠는데 아예 왕창 거꾸로 말하고 있으니 나원..
@뭄뭄 상대론은 중앙 도착을 정지계 이동계에서 똑같이 동시로 관측하기 때문에 (따라서 출발이 비동시) 저런 모순이 안생겨 내가 알려준 모순은 지금 니가 주장하는 괴상한 이론에서 생기는거고
@뭄뭄 니 머릿속의 상대론은 진짜 상대론과 달라 이 단순한게 그렇게 인정이 안돼? 니가 상대론을 정확히 알았으면 최소한 수능문제라도 척척 풀 수 있겠지 그것도 안되면서 뭘 근거로 니가 상대론이 이러네 저러네 씨부리냐?
@뭄뭄 상대론이 무슨 말을 하는건지 이해하고 배우려는 자세로 접근해도 이해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를 판인데 대놓고 니 좆대로 생각하는거? 그럴 수 있어 근데 그럼 최소한 상대론 아는 척은 안해야지
@ㅇㅇ(39.124) 양끝 동시 발사가 외부에서도 동시발사라는 걸 아는건 방법이 있어. 양끝에서 발사하는 경우를 양끝을 각각 하나씩 분리해서 계산된 시간 둘의 편차량은 중앙에서 동시에 발사해서 양끝에 각각 순서를 두고서 도착한 그 시간 편차량과 똑같은 값이 나오지. 이게 뭘 말하는가 하면 결국 양끝 동시 발사 경우도 외부에서는 똑같이 동시 발사로 보인다는 소리인거야. 왜냐하면 중앙에서 발사한 경우의 도착 편차 시간량과도 똑같으니 결국 똑같은 경우가 되는 거라서 처음 발사 시점도 똑같다는 소리라서 똑같이 동시 발사로 볼수 있다는 소리인 거다
@뭄뭄 그 시간값은 빛이 날아가는데 "걸린 시간"일 뿐인데 "10초 걸렸다"는 정보로 0초에 발생했는지 5초에 발생했는지를 어떻게 결정하냐?ㅋㅋㅋㅋㅋ
@뭄뭄 넌 무조건 내가 하는 소린 무식한 소리라고 폄훼할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네가 매우 메타 인지가 좀 부족해 보이는군
@ㅇㅇ(39.124) 나원... 어느 시각에 발생했는지를 알수 잇다는 말이 아니라 그냥 발사 시점이 같다는 것을 알수 있다는 소리인거야.. 생각좀 하고 댓글 달아
@뭄뭄 왼쪽으로 이동하는 빛과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빛의 걸린시간은 다르다 그러므로 출발동시와 도착동시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 여기서 상대론은 아주 당연하게도 모순을 피하기 위해 한 점에서의 동시를 유지하고 두 점에서의 동시를 포기한다 간단한거야 너한테는 어려운 모양이다만
@뭄뭄 넌 "시간 편차량이 같아서 동시 출발"이라고 말했고 내가 그게 왜 틀렸는지 알려줬잖니?
@뭄뭄 발사 시점이 발생 시각이랑 다른 말이라고 생각하니?
@ㅇㅇ(39.124) 그래 맞잖아.. 두 경우 다 도착 동시라는 한가지는 둘다 포기하고 있는 거잖아.
@뭄뭄 걸린 시간이 같은거랑 발사 시점이 같은거랑 하등 상관없잖아
@뭄뭄 근데 니는 한 점에서의 도착 동시를 포기함으로써 그 검출기가 폭발할지 안할지 모르는 병신이론을 주장하고 있어
@뭄뭄 뭐 병신이론을 주장하는건 니 자유인데 그게 상대론의 내용이라고 억지부리진 마라
@ㅇㅇ(39.124) 뭐 대략 비슷하긴 한데 암튼 발생 시각을 정확히 알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동시라는 것은 곧바로 알수 있는 것이란 말이다. 왜내히먄 빛진행 구조가 방향만 반대이고 구조는 동일한데다가 편차량이 똑같으니 원래 발사 시점이 동일하다는 결론이 되니까
@ㅇㅇ(39.124) 폭발 되지 않는 모순을 왜 나한테 떠넘기나? 그런 모순이 일어나면 당연히 이론이 좀 잘못된거라 볼수 있어야지. 넌 물리학도가 돼가지고 그냥 맹신주의나 다름 없구나. 객관성이 너무 없이 그냥 세뇌된 앵무새 스피커만 나불대냐
@뭄뭄 그래 너의 병신이론은 그렇다는거 잘 알겠다고 상대론은 너의 병신이론과 다르다는 것만 기억해줘
@ㅇㅇ(39.124) 너네 병신 이론은 공정성 객관성이 너무 없는 사이비 같구만
@뭄뭄 그 모순은 한 점 동시도착을 포기해서 발생한거고 그걸 포기한건 니 이론이고 상대론은 한 점 동시도착을 포기하지 않고, 두 점 동시출발을 포기하는 이론이야
@ㅇㅇ(39.124) 자기들 스스로 자기들의 대원칙 가정을 무너 뜨리고 자빠져서는 얼토당토 않는 정의들만 절대 규칙인양 못 박아 놓고서는
@ㅇㅇ(39.124) 그래서 상대론에서는 그런 모순이 발생하지 않아
@뭄뭄 상대론의 대원칙 가정은 아무것도 무너진게 없어 아래 댓글에 상대론의 서술이 숫자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지? 동시에 대한 판단까지 상대론이 무너진게 아니라 니 머리속의 가짜 상대론이 무너진거야
@ㅇㅇ(39.124) 지럴하네.. 무슨 근거를 대어줘도 절대 아무 모순이 없다니.. 그러면 왜 길이도 벡터합성 길이고 광속불변도 그대로 적용 했는데 각기 시간량이 저마다 다 다르냐
@ㅇㅇ(39.124) 글고 양끝 동시 발사는 내가 명확한 근거를 대어 줬는데도 못 알아 쳐먹는 네 자신을 탓해라
@뭄뭄 광속 불변을 적용했기 때문에 시간량이 달라지는거야 몇번을 알려주는지 모르겠네
그니까 말 그대로 너네들의 대원칙 가정인 이동하는 물체에 광속불변을 그대로 적용 했는데 왜 시간량이 제각각으로 나오냐고요?
@뭄뭄 "시간량이 같으니 동시 발사다" 이게 명확해? 역사 저능아의 한계로구만 나도 100년 살고 죽고, 너도 100년 살고 죽는다면 우리는 한날 한시에 태어난 형제겠구먼ㅋㅋㅋㅋ
@ㅇㅇ(39.124) 아니 진행 거리나 구조가 똑같은 쌍둥이 형태라서 시간차가 같으면 발사 시점이 같은 거라니까.. 저 위에서 말했잖음. 단순히 시간차량만 같다고 해서 같다는 것이 아니라.. 이거 볼수록 저능아같네
@뭄뭄 광속 불변을 지켜야 되니까 그렇다고ㅋㅋㅋㅋ 에휴 그냥 말로 어설프게 이해하려 하지 말고 수학을 배워 얼마나 명확하고 깔끔한데
@ㅇㅇ(39.124) 그래서 광속불변을 지켜서 이동하는 물체에 그대로 광속불변을 넣었는데 왜 시간관계가 제 멋대로인 거냔 말이다.. 말귀를 영 못 알아 쳐먹네
@뭄뭄 알겠다고 진행 거리나 구조가 똑같은 쌍둥이 형태에서 시간차까지 같으면 무조건 발사 시점이 같다는 니 이론 잘 알겠다고 근데 상대론은 그거 아니니까 그렇게 알으라고
@ㅇㅇ(39.124) 너한텐 무슨 근거를 들먹인들 말귀를 알아 들어 쳐먹을 것인가.. 내 입만 아프구나
@뭄뭄 시간관계 제멋대로 아니고 인과율에 문제 없게 잘만 변환되니까 그냥 로런츠 좌표변환을 익혀 보길 추천할게 안하겠다면 영영 상대론 아는 척은 못하는거다?
@ㅇㅇ(39.124) 그 변환 결고가 실제하고도 어긋나는데 그것마저 엉터리인게 오늘 밝혀졌는데 뭘 믿으란 말야. 거기다 상대론에 특화된 상대론적 입장으로 짜여진 공식을.
@뭄뭄 무슨 실험을 하셨길래 실제를 논하시나ㅋㅋㅋㅋ 상대론에 특화된 상대론적 입장으로 짜여진게 아니고 로런츠 변환식이 상대론 그 자체야ㅋㅋㅋㅋㅋ
@뭄뭄 로런츠 변환식이 곧 특수 상대론인데 상대론의 대원칙에 따라 로런츠 변환식을 부정한다는게 대체 무슨 헛짓거리냐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뭔 횡설수설이야.. 저 위에 네 변환 결과가 어떻게 실제하고 다르다고 한 것인지 기억 안나지? 메타인지 객관성이 좋도 없는 새끼가 물리학 지식인이라고 자빠져 있으니 원
@뭄뭄 메타인지 씹창난건 상대론 문제 하나 못풀면서 니 머리속의 가짜 상대론이 진짜 상대론과 똑같을 거라고 철석같이 믿으며 상대론이 인과율을 위해 어떤 동시를 포기하는 이론인지 알려줬을 뿐인데 상대론 그거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기는 니새끼지
지럴하네 . 하나하나 근거를 떠먹여 줘도 발광하는 새끼가 오기만 살아 가지고는
@뭄뭄 "진행 거리나 구조가 똑같은 쌍둥이 형태에서 시간차까지 같으면 무조건 발사 시점이 같다" 아 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ㅋㅋㅋㅋ거ㅋㅋㅋㅋㅋㅋ
@뭄뭄 백번 양보해서 저걸 근거로 쳐준다 해도 두 점 동시를 유지하느라 한 점 동시를 포기하면 검출기는 폭발을 할까요? 안할까요? 이걸 상대론 탓하는건 진짜 능지가 씹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상대론의 모순을 지 스스로 떠벌리고 쳐 잪카졌네 . 이제보니 좋나 저능아 새끼
@뭄뭄 정지계 : 두점 동시 출발, 한점 동시 도착, 검출기 폭발 상대론의 이동계 : 두점 비동시 출발, 한점 동시 도착, 검출기 폭발 디씨갤러그병신이론의 이동계 : 두점 동시 출발, 한점 비동시 도착, 검출기 안터짐(?) 키야~~~~ 모순 떠넘기기란 바로 이거지ㅋ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야이 병신 색희야 근거를 그렇게 떠먹여 줘도 오리발이냐 먹통구리 색희
@뭄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거니 뭐니 하는 고차원적인 논리 활동은 너님한테 무리이니 자중하고 책이나 많이 읽으소
@뭄뭄 일반역학에서 좌표계를 배우고 전자기학에서 벡터 미적분과 맥스웰 방정식을 배우고 그 다음에 상대론을 하면 한결 나을거유
@ㅇㅇ(39.124) 지럴한다. 간단한 근거도 못알아 쳐먹어서 빌빌대는 새끼가 자존심만 쳐 살아 가지고는. 너 새끼가 물리학을 안다고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거냐
@뭄뭄 그럼 누구한테 자격이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너 물리학 잘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그럼 넌 떠먹여 쥐도 오리발 먹통구리 색희가 뭔놈의 물리학이냐. 그냥 앵무새지
@뭄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리학 잘한다고는 못하네 마지막 양심 뭐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병씬 색희 횡설수설 잡종스럽네 에라이
@뭄뭄 굿밤^^
@ㅇㅇ(39.124) 꽁지 빠지니 잡종이 막 기어 다니나 보네. 떨거지 색희
c=30 S계에서 헛간의 속도는 0, 우주선의 속도는 +18, 우주선의 길이는 80, γ=1.25 헛간 앞쪽의 좌표는 +40, 헛간 뒤쪽의 좌표는 -40 빛이 원점을 출발하는 사건 (0, 0) → 변환 후 (0, 0) 빛과 헛간 앞쪽과 우주선 앞쪽이 동시에 스치는 사건 (+40, 4/3) → (+20, 2/3) 빛과 헛간 뒤쪽과 우주선 뒤쪽이 동시에 스치는 사건 (-40, 4/3) → (-80, 8/3) 이렇게 4/3초 미뤄주기만 하면 니가 말하는 상황이랑 똑같은거 알겠냐?
S계에서는 빛이 4/3초 동안 이동하여 헛간 앞쪽(+40)과 헛간 뒤쪽(-40)에 동시에 도달하지만 S'계에서는 앞쪽으로 가는 빛은 2/3초 동안 20 이동하여 헛간 앞쪽을 먼저 만나고 뒤쪽으로 가는 빛은 8/3초 동안 80 이동하여 헛간 뒤쪽을 나중에 만난다 이게 바로 로런츠 변환의 결과이고 상대론의 주장임
@ㅇㅇ(121.161) 빛을 반대로 양 끝에서 중앙으로 쏘는 상황도 해준다 c=30 S계에서 헛간의 속도는 0, 우주선의 속도는 +18, 우주선의 길이는 80, γ=1.25 헛간 앞쪽의 좌표는 +40, 헛간 뒤쪽의 좌표는 -40 헛간 앞쪽을 우주선 앞쪽이 스침과 동시에 빛이 출발하는 사건 (+40, -4/3) → (+80, -8/3) 헛간 뒤쪽을 우주선 뒤쪽이 스침과 동시에 빛이 출발하는 사건 (-40, -4/3) → (-20, -2/3) 빛이 헛간 중앙에서 만나는 사건 (0, 0) → 변환 후 (0, 0)
@ㅇㅇ(121.161) S계에서는 헛간 앞쪽(+40)과 헛간 뒤쪽(-40)을 동시에 출발한 빛이 원점(0)에 동시에 도달하지만 S'계에서는 헛간 앞쪽에서 먼저 출발한 빛은 8/3초 동안 80 이동하여 원점에 도달하고 헛간 뒤쪽에서 나중에 출발한 빛은 2/3초 동안 20 이동하여 원점에 동시에 도달한다
중앙에서 양끝 벽을 향해 쏘면 이동계에서 봤을 때, 왼쪽 빛의 이동시간 > 오른쪽 빛의 이동시간 양끝 벽에서 중앙을 향해 쏘면 이동계에서 봤을 때, 왼쪽 빛의 이동시간 < 오른쪽 빛의 이동시간 너 지금 이거 말하는거 맞지?
@ㅇㅇ(39.124) 뭔소리 하는거임? 내가 내 주관으로 지어낸 소리같이 보이나? 아니잖음. 로렌츠식과 특상론의 기본적인 가정고 조건에 따라서 보는 것이 값도 다르고 해서 모순적이라는 것인데 넌 마치 내가 없는 소릴 지어 내어서 하는 소리처럼 말을 하면 쓰나
@뭄뭄 그냥 좀 인정좀 해라 넌 항상 "상대론에 따르면 이런 모순이 생긴다"고 증명하고 싶어하는데 너의 병신수식과 병신해석은 상대론과 전혀 다른거라서 상대론의 모순을 전혀 지적할 수가 없다고 결과가 이상한건 그냥 니 병신이론이 병신결과를 냈다는게 결론이야
@뭄뭄 아니 니가 상대론의 정의를 따랐어? 부정했잖아 아니면 니가 로런츠 변환을 수행했어? 계산해서 보여줬더니 그거 아니라고 했잖아
@뭄뭄 없는 소릴 지어낸게 맞아 니가 말하는 것들은 상대론에 없어
@ㅇㅇ(39.124) 넌 네가 낸 형태의 문제로서 정확히 감마배가 나온다고 하는데 그게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를 내가 제시했고 어쨌든 네가 말하는 그런 형태는 내가 말하는 것에는 딱히 적용되기 어려운 것이 네가 말하는 것은 두 막대가 지나가는 그 사이동안의 시간량에 대해 말하는 것이고 내가 말하는 것은 막대 하나의 앞뒤쪽 시간량이 각기 다르다는 것을 말하는 거라서 네가 말하는 문제 형태부터서 내가 말하는 것에는 딱히 적용 될수 없는 것임.
@뭄뭄 니가 할수 있는 말은 그냥 너의 상식과 충돌해서 믿을 수 없다는게 끝이야 상대론의 가정을 따르네 마네 할거면 능력이 되어야지 하나도 이해를 못하놓고 뭘 가정과 조건을 따랐대 씹련이 ㅡㅋㅋ
@뭄뭄 둘중에 뭐가 "시간 흐름"이겠냐?
@ㅇㅇ(39.124) 이해 하고 못하고가 중요한 것도 아닌 것이 로렌츠 공식에 대입하면 그대로 앞뒤쪽 시간량이 서로 다르게 나오는데 더 뭘 말할것이 있는가? 저것이 광속불변이 적용이 안된 것도 아니고 내부 시간량이 다른 것도 아닌 똑같은 내부 시간량에 대해 광속불변도 똑같이 적용한 것인데
@뭄뭄 어떤 반복되는 현상을 기준으로 그게 몇 번 반복되었는지를 세는 것이 시간 흐름의 양이야 이것도 몰라?
@ㅇㅇ(39.124) 너 설마 특상론의 기본 가정과 조건을 네가 앞장서서 깨뜨리고 싶은 건 아니지?
@뭄뭄 그 시간량이 발생 시각 차이라서 발생 시각이 달라도 시간 흐름이 다른게 아니라서 니가 생각하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씨발 내가 처음부터 말하던 거잖아
@ㅇㅇ(39.124) ㅎㅎㅎ... 정말 웃기고 자빠졌네.. 누가 그런 정의를 들먹이든? 특상론 아재들이?... 얼척이 없다.
@뭄뭄 그런 소리는 니가 특상론을 알아야 할 수 있는 말이지
@뭄뭄 특상 이전부터 물리의 기본이다 병신아ㅋㅋㅋㅋ 대체 과거와 현재에 1초를 어떻게 정의했다고 생각하는거냐?
@ㅇㅇ(39.124) 뭔 놈의 반복 현상을 기준으로 한다는 거야. 그냥 한번만 재어도 되는 것인데 ..글고 그렇든 말든 내가 말하는 상황과는 딱히 별 관련도 없는 말이구만. 에구
@뭄뭄 에휴 중고등 물리 수준도 못 가진 새끼랑 대화하려니 속이 터지네
@ㅇㅇ(39.124) 난 네가 단단한 세뇌의 껍질을 엄청 두껍게 뒤집어 쓰고 있다 보이는구만 뭐
@뭄뭄 단순하게 말해준다 시간량은 t야 t-vx/c가 아니고 니가 쓴 식은 시간량이 감마배란 소리가 아니야
@ㅇㅇ(39.124) 당연히 표준 감마배도 아닐뿐더러 더우기 앞뒤가 서로 같지도 않으니 문제가 된다는 말 아닌가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저 앞뒤 시간량이 특상론의 가정과 조건을 그대로 적용 안 한 것도 아닌데 엉뚱한 값들이 나오니 말이다.
@ㅇㅇ(39.124) 니 식의 의미는 움직이는 막대의 중간을 출발한 빛이 막대의 왼쪽 끝을 만날 때까지 이동한 시간 및 거리와 막대의 오른쪽 끝을 만날 때까지 이동한 시간 및 거리가 다르다 그냥 이게 다야 뭔 시간 흐름 그딴게 아니라고
@ㅇㅇ(39.124) 그래 그런 내용이라고 할수 있긴 하지..그래서 그럼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지적의 대상이 될수 없다는 말인가?
@뭄뭄 표준 감마배가 아닌것도 앞뒤가 같지 않은 것도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잖아? 너의 근거는 오직 하나뿐이냐 "네 상식에서 말이 안 된다"
@뭄뭄 그래 그게 상대론이 하는 말인데 그게 문제라고 할거면 보다 근본적인 논리로 반박을 하든지 해야지 "그냥" "말안된다" 니가 하는건 주장의 반복이지 논리가 아니야
@ㅇㅇ(39.124) 네가 말한 그 형태의 풀이로서?... 그게 그래 그 형태의 문제는 그렇게 대입하면 당연 정확히 감마배가 나오게 될수밖에 없는 구조란 걸 근거까지 보여 줬잖음. 일단 내가 말하는 것은 앞뒤가 서로 다른 값이 나오고 해서 일단 이게 문제인 것이고 또한 네가 말한 형태는 내가 말한 경우와는 다른 경우이고 그렇게 될수 밖에 없다는 것은 내가 근거를 제시햇잖음.
@뭄뭄 상대론이 감마배라고 주장하는데 감마배가 나옴을 보인게 어떻게 반박이 되냐..... 하 진짜
@뭄뭄 상대론의 주장 = 로런츠 변환 및 그에 대한 정의와 해석 이렇게 생각하면 돼 뭐 상대론이 순환논증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싶은거임?
@ㅇㅇ(39.124) ΔT=γ[(tQ′+ vx0′/c^2)−(tP′+vx0′/c^2)] 네가 말하는 것은 저런 수식 형태인거고 내가 말하는 것은 각각 T1=γ[(tQ′+ vx0′/c^2)과 T2=γ[(tQ′- vx0′/c^2) 형태인데 저 수식과 이 수식이 어찌 같게 될 것이냐 말이다.
@ㅇㅇ(39.124) 네가 말하는 문제의 형태는 순환논증 맞음. 이미 로렌츠 식으로 계산된 좌표들을 가지고서 대입한 것이라서 당연히 감마배가 나올수 밖에 없음. 그렇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이 내가 올린 그 주소고
@뭄뭄 하.... T1이나 T2는 사건 발생 시각이므로 저거 자체가 시간흐름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시간 흐름을 논할거면 델타T를 써야 함을 알려준거고 씨발 처음부터 말했잖아? T1이 시간의 흐름인지 아닌지가 논점이라고?
@뭄뭄 ㅋㅋㅋㅋㅋㅋ씨발 상대론의 핵심 주장이 바로 좌표변환은 로런츠 변환으로 해야 한다는건데 그걸 로런츠 변환했으니까 순환논증이다? 병신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뭄뭄 너 : 로런츠 변환의 결과 시간흐름이 다르게 나온다 나 : 로런츠 변환의 결과 시간흐름이 달라지진 않는다 이 견해 차이는 무엇이 시간 흐름이냐에서 옴 너 : T1, T2가 시간 흐름이다 니 : 그건 시간 흐름이 아니고, 델타T가 시간 흐름이다
@ㅇㅇ(39.124) 이해 되냐?
@ㅇㅇ(39.124) 뭔 소리 하는거냐 애초 로렌츠 변환의 연립식은 그것이 시간량에 대해 길이로 나타나는 것인데. 시각으로 본다해도 그 시각이라는 것은 애초 첫 시각부터서 시작한 것이라 그 자체가 시간량인 것임.
@뭄뭄 하 븅신아 0초부터 10초까지 걸린시간이 10초인건 알겠냐?
@ㅇㅇ(39.124) 바로 위에 내가 한 말은 조금 잘못 말하긴 했는데 암튼 로렌츠 원래 식은 그 속에 t라는 것은 시간량인 것이기 때문에 T1이나 T2도 시간량인 것임.
@뭄뭄 전부 시각이라고 병신아.... 단지 0초부터 t초까지의 특별한 사건을 상정한 경우에만 걸린시간과 같아질 뿐이라고 씨발
@ㅇㅇ(39.124) 0부터 10초까지의 경우가 내가 말하려던 것임. 즉 첫시각이 0인 경우는 나중 시각이란 것이 곧 시간량과도 같은 것이 되는 것임.
@뭄뭄 넌 씨발 아침 8시에 깼다고 하면 음 0시부터 8시간 걸렸군 이지랄하냐?
@ㅇㅇ(39.124) 걸린시간으로써의 8시간은 0시에 일어난 사건과 8시에 일어난 사건을 비교하는 경우에 한해서만 의미가 있는거고 일반적으로는 임의의 사건과의 관계를 보는것이므로 8시는 그냥 8시라고 씨발
@ㅇㅇ(39.124) 움직이는 막대의 중간을 출발한 빛이 막대의 왼쪽 끝을 만날 때까지 이동한 시간 T1과 막대의 오른쪽 끝을 만날 때까지 이동한 시간 T2가 다르다 그냥 이게 다라고 아니 막대가 움직여서 양쪽에 도착하는 시간이 달라진게 왜 문제냐고 씨발
@ㅇㅇ(39.124) 넌 앞서 네가 말한 문제에서 두 막대 각각의 내부 시간량은 각기 다르던데 이것은 내가 지적하는 문제와는 충돌되는 것임. 내가 지적하는 문제에서는 내부 시간량 t가 앞뒤 모두 공통으로 들어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네가 말하는 문제의 형태로서 내가 지적하는 문제에는 딱히 적용되기 힘들다는 것임.
@ㅇㅇ(39.124) 막대가 움직여서 양쪽에 도착하는 시간이 달라진게 왜 문제냐 하면 똑같은 내부 시간량에 대해 앞쪽이나 뒤쪽 모두 특상론에서 가정하는 광속불변과 동일한 내부 시간량을 두쪽 다 똑같이 적용했는데도 앞뒤의 걸리는 시간량이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임. 저것이 모순이 아니라고 한다면 넌 특상론의 기본 명제인 광속불변을 부정하는 꼴이 되는 거임.
@ㅇㅇ(39.124) 그리고 하나 더 엄청 어이 없는 모순 하나 더 말하자면 헛간의 양쪽 끝에서 중앙을 향해 빛을 쏜 경우는 앞문이 먼저 열리지만 헛간의 중앙에서 양쪽 끝을 향해 빛을 발사 하는 경우는 앞문이 더 늦게 열림. 이것은 동일한 시간량이 걸림에도 빛을 어느 위치에서 쏜 것인가에 따라 해석이 정 반대가 될뿐만 아니라 중앙에서 양쪽 끝을 향해 빛을 발사한 것은 앞문이 더 늦게 열려서 시간 흐름에 따른 사건 순서가 맞지 않게 되는 모순도 같이 발생하는 것이 되는거임. 즉 이 경우는 아마 우주선이 먼저 앞문에 부딪히게 된다고 볼수 있을거임.
@뭄뭄 이 씨발놈은 진짜ㅋㅋㅋㅋ 야 똑같은 t에 대해서 T1 T2가 다르게 나오는게 그게 바로 광속 불변을 만족시키느라 나온 결과라고ㅋㅋㅋㅋㅋㅋㅋ
@뭄뭄 상대론 : 광속은 불변한다 → 동시성의 절대성이 파괴된다 → 관측자에 따라 앞문 뒷문이 열리는 순서가 제각각이다 너 : 상대론에 따르면 앞문 뒷문이 열리는 순서가 제각각인데, 그건 말이 안된다 → 따라서 상대론은 모순이다 (???) 진짜 넌 개병신이다ㅋㅋㅋㅋ 저게 뭐랑 모순이냐고 씨발아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저능한 상식과 신념과 충돌하니까 모순이라는거 아니야ㅋㅋㅋㅋㅋ "니 상식에 말이 안된다" << 이게 니 주장인거고 아무 근거가 없잖아 씨팔련아
@뭄뭄 "동일한 내부 시간량을 두쪽 다 똑같이 적용했는데도 앞뒤의 걸리는 시간량이 다르게 나온다" << 씨발 이게 바로 상대론의 주장이라니까? 광속불변 때문에 저런 결론이 나오는건데 저 결론이 광속불변을 부정하는 꼴이라는게 씨발ㅋㅋㅋㅋ 도대체 얼마나 저능한거냐 너는ㅋㅋㅋㅋㅋ
@ㅇㅇ(39.124) 나 원 등식 같은게... 너 막대와 헛간 역설에서 앞문과 뒷문이 동시에 안 열리고 제 각각 열리는 그 이유를 모르고 있는거지? 그렇게 시간차를 두고 열리는 이유가 동시성의 상대성 때문이란 걸 네가 지금 모른단 말이냐? 그 동시성의 상대성이란 내부에서 빛이 동시에 도착할때 외부에서는 그 빛이 도착하는 그 순간들이 각각 문이 열리는 순간이란 말이다. 그래서 중앙에서 양끝을 향해 발사할때와 양끝에서 중앙을 향해 발사할때는 열리는 순서가 정반대로 되는데 이게 아무 의미가 없다고 보는 것이냐? .. 글고 광속불변을 적용하면 광속불변이야 적용된 것이지만 결국 앞뒤 시간량이 제각각 달라서 도로아미타불 결국은 이러나 저러나 모순점이 된다는 말이다. 말뜻을 제대로 알아 들어 쳐먹거라
@뭄뭄 밑에 좌표까지 써놨는데 뭘 몰라 병신아ㅋㅋㅋ 동시성이 상대적이다 = 관측자마다 동시/선후 판단이 다르다 = 앞뒤 시간량이 다르다 똑같은 얘기라고 씨발아ㅋㅋㅋㅋ
@뭄뭄 상대론 : 광속은 불변한다 → 로런츠 변환 → 앞뒤 시간량 다름 → 동시성은 절대적이지 않음 → 관측자에 따라 앞문 뒷문이 열리는 순서가 제각각 여기서 니가 할 수 있는 말은 앞뒷문 순서가 제각각이라는 결론은 말이 안된다 → 따라서 광속 불변이라는 처음 전제부터 최종 결론까지 전부 틀렸다 이거밖에 없어 그 결론이 "말이 안된다"는 근거는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라고 씹탱아
앞뒷문 순서가 각기 제각각이 된다는 말은 내부와 외부계가 실제로는 똑같은 하나의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정지계에서는 우주선이 완전히 헛간속에 들어가는 반면에 이동계 관점에서는 우주선이 완전히 들어가지를 못하는, 사건 자체가 다른 형태가 되버리는 모순이 발생한다는 말이란 말이다. 두계 모두 다른 공간이 아닌 근본적으로는 하나의 공간인데 사건 자체가 완전히 다른 형태가 된다는 것이 말이 된다는 소리인거냐? 결국 하나의 공간인데 문이 제각각 순서를 두고 열리는 것은 모순일뿐더러 그러한 모순은 곧 앞뒷쪽 각각의 시간량이 서로 다르게 흐른다는 근본적인 모순이 있기에 저러한 모순이 일어 난다는 것이다.
@뭄뭄 그게 모순이 아니고 인과율에 아무 문제 없다는게 상대론의 주장이라고ㅋㅋㅋㅋ 니가 그걸 모순이라고 주장할 순 있는데, 근거를 못 들거면 억지밖에 안되는거 알잖아?
@뭄뭄 내가 첫댓부터 썼잖아 니같은 새끼들이 보통 동시성이 상대적이면 인과율에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거라고 인과율이 뭔지부터 차분히 고민한 다음에 얘기를 해 씨발아
@ㅇㅇ(121.161) 근거 간단 하잖음. 근본적으로, 아니 근본적이고 뭐고간에 내부와 외부계는 다른 공간이 아니라 그냥 하나의 공간임, 축소가 되었든 시간이 각기 다르게 흐르든 어쨌든간에, 즉 그냥 하나인데 앞뒤가 각기 다른 시간에 열리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임. 아예 그냥 사건 자체가 다른 형태가 되버리기 때문에. 따라서 역으로 저러한 근거로서 저것이 모순점인 거라면 역으로 앞뒤 시간량이 각기 다른 것도 모순이라고 할수 있는 거임. 왜냐면 각기 다르게 열리는 그 자체가 곧 앞뒤 시간량이 다른 것이 그 이유이니
@뭄뭄 근본적으로는 하나의 공간 << 이거 자체를 상대론이 깨는거임 공간은 시간과 독립적이지 않으며, 이러한 시공간은 관측자에 따라서도 다르다 << 이게 상대론이 하는 말인데 이런 것도 모르면서 씨발 자의식 존나 쎄네
@뭄뭄 니가 말이 안된다고 하는 그 모든게 바로 상대론의 결론이야 니가 못 받아들이든 말든 상관 없는데 제발 상대론이 뭔 말 하는지는 좀 쳐 알고 얘기를 하면 안되겠냐?
@ㅇㅇ(121.161) 그럼 넌 헛간속에서 빛을 쏘는 지점이 각기 다를때 외부계에서는 문이 열리는 순서가 정반대가 되는 현상은 어떻게 설명할래?
@뭄뭄 뭘 어떻게 설명해 씨발ㅋㅋㅋㅋ 빛을 다른데서 쏘면 다른 상황일 뿐이고 그 상황에 맞는 모든 사건들을 로런츠 변환 가능하고 그걸로 모든걸 설명할 수 있는데 애초에 문열리는게 동시든, 앞문이 먼저 열리든, 뒷문이 먼저 열리든 관측자의 운동상태에 따라 모두 가능한 관측이라고 처음부터 얘기하고 있는데 그걸 왜 설명해?
@뭄뭄 앞뒤 시간량이 다른것도 어떤 상황에서는 앞문이 먼저 열리고 다른 상황에서는 뒷문이 먼저 열리는 것도 니 상식에서나 문제인거지 상대론에선 그 모든게 당연한거라니까??
@ㅇㅇ(121.161) 허허...이런 단순 무식한 중생을 다 봤나... 그 외부계에서 보이는 열리는 순서가 그냥 단순히 관측상의 착시 같은게 아니란 말이다. 실제로 그 순서대로 열리는 것인데 이게 반대 순서로 열린다는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보는 것이야?
@뭄뭄 같은 상황에서 순서가 반대로 된거냐? 니가 씨발 다른 상황으로 바꿨잖아ㅋㅋㅋㅋㅋ 다른 상황에서 순서가 같든 반대든 대체 왜 문젠데??
@ㅇㅇ(121.161) 아니.. 너 내가 말하는 상황을 제대로 알아 듣기나 한거냐? 다른 조건들은 변함없이 그대로의 상황인데 헛간속에서 빛을 어느 지점에서 쏘느냐에 따라서 문이 열리는 순서가 정반대가 되는데 이게 납득될만 하다고 보이는 거냔 말이다?
@뭄뭄 빛이 출발하고 도착하는 시각과 위치가 바뀌었는데 그게 대체 어떻게 그대로의 상황이세요? 병신이세요?
@ㅇㅇ(121.161) 허허.. 이런 개덩신 같은 생각을 봤나.. 외부 관찰자 위치는 그대로인데 단지 헛간 속에서 빛을 어디에서 쏘느냐에 따라서 문이 열리는 순서가 반대로 되는데 거기에 빛이 출발하고 도착하는 시각하고 위치가 바뀌었다고 해봤자 무슨 소용이냐? 빛을 어디서 쏘든 외부계에서는 문이 열리는 순서가 다르면 안되는 것이다.
@뭄뭄 밑에 계산이나 쳐 보고 와라 너 선후 판단도 틀렸어ㅋㅋㅋㅋㅋ
@ㅇㅇ(121.161) 문이 열리는 순서란 것이 그냥 단순히 관측상의 착시 같은 것이 아니라 실제로 물리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란 말이다. 근데 외부 관찰자는 그대로의 상황인데 단지 헛간 속에서 빛을 어디에서 쏘느냐에 따라서 문이 실제로 열리는 순서가 정반대가 되기도 하는 현상이 이게 이해 될 만한 것이라고 볼 것인가 말이다.
@뭄뭄 반대 안된다고ㅋㅋㅋㅋㅋ
@뭄뭄 빛이 양쪽에서 출발하여 원점에서 만나는 사건에 대해서는 시간량이 크다는건 그만큼 먼저 출발했단 소리인걸 간과했구나 병신아ㅋㅋㅋㅋ
@ㅇㅇ(121.161) 뭔 횡설수설이야.. 뭔 시간량이 크고 먼저 출발해? 외부는 그냥 지 갈길 가는데도 빛을 어디서 쏘느냐에 따라서 문 순서가 반대가 된다는 것인데
@뭄뭄 밑에 로런츠 변환 결과 보여줬잖아 반대가 안된다고ㅋㅋㅋ
@ㅇㅇ(211.234) 이건 로렌츠 볼 필요도 없고 있는 상황 그대로만 보면 되는 것이다. 네가 풀이하는 좌표 대입 계산법 그거 맞는 결과만 보여주게 만든 사기 풀이법이란 말이다. 로렌츠 원래식의 의미와도 딱히 별 상관 없는. 네가 아직 어제내가 준 그 주소속의 내용이 너의 좌표대입 방식이 어떻게 잘못 된 것이가를 아직 못 깨달은 것 같으니 조만간에 내가 너의 그 좌표대입 방식이 어떻게 사기인지 한번 밝혀 주도록 하마.
@뭄뭄 아니 로런츠 변환은 그냥 수식이고 수식에 숫자를 대입할 뿐인데 사기고 뭐고가 어딨냐 병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1.234) 넌 어제 낸 문제도 그렇고 아래 문제도 모두 다 뒷쪽문이 먼저 열린다고 하는데 일단 이것부터서가 막대와 헛간 역설에 나타나는 내용에 위배 되는 것이다. 그리고 빛이 도착하는 시점은 문이 열리는 시점이라 문이 열리는 그 순간에는 아직 우주선이 통과하기 직전이라 우주선 뒤쪽이 스친다는 표현은 어느 경우든 모두 우주선 앞쪽이 스친다로 표현 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ㅇㅇ(211.234) 그리고 아래 네가 낸 문제들에서 빛을 쏘는 위치를 반대로 했을때 각각의 경우 걸리는 시간량이 거꾸로 나타 나는데 이런 현상이란게 애초에 모순적인 것이다. 왜냐하면 내부계에서 편도 시간일지라도 그것은 당연히 고유시간이 것이고 빛이 동일한 편도 거리를 진행하는 경우에 빛을 서로 정반대에서 쏜다해도 외부계에서는 그 걸린 시간량은 동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즉 어찌 되었던 내, 외부 두 계를 광속불변을 적용 한 것이니 동일한 내부 진행거리와 시간량에 대해 외부의 물리량들이 각기 제각각으로 나오면 안되는 것이란 말이다.
@뭄뭄 S계에서는 우주선과 헛간의 길이가 같으므로 우주선의 앞쪽과 헛간의 앞쪽이 스치는 것과 우주선의 뒤쪽과 헛간의 뒤쪽이 스치는 것이 동시다 그러나 S'계에서는 우주선이 헛간보다 길기 때문에 우주선의 앞쪽이 헛간 앞쪽을 스치는 것이 먼저고 우주선의 뒤쪽이 헛간 뒤쪽을 스치는 것이 나중이다 이건데 애초에???
@뭄뭄 그냥 빛을 언제 어디서 쏘고 우주선은 언제 어느 위치를 지나고 헛간 앞과 뒤는 어느 좌표에 있는지 숫자로 똑바로 얘기해 그거 못하면 넌 문제 상황 설정도 못하는거고 해결책은 논할 자격도 없단 얘기니까
@뭄뭄 밑에 계산에서 v의 부호를 반대로 넣어서 계산했네 헷갈리게 해서 미안함 수정했음
@ㅇㅇ(121.161) 네가 말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특수 상대론은 개병신같이 주장하는 거구만. s계에서 우주선과 헛간 길이가 같으면 상식적으로 우주선 머리와 헛간 뒤쪽이 스치는 것과 우주선 꼬리가 우주선 앞문과 스치는 것이 동시이지 어떻게 네가 말하는 것이 동시가 되는 것이냐. 그리고 s'계에서는 우주선이 헛간보다 길다면 정지계에서 우주선 양쪽이 헛간의 양쪽과 모두 동시에 스치는 순간 이미 우주선 전체는 그 길이가 헛간 뒤와 앞 모두를 다 넘쳐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주선이 헛간보다 더 긴 상태이므로. 또한 헛간이 양방향 모두가 각기 수축한 것이라면 어느 한쪽만 넘쳐 있다고 할 수 없기에.
@ㅇㅇ(121.161) 그리고 헛간에 문이 달려 있어서 헛간 뒤쪽 문이 먼저 열린다면 우주선 머리는 헛간 뒤쪽을 벗어나 있지만 우주선 꼬리는 헛간의 닫힌 앞쪽문과 충돌하게 되는 것이고
@뭄뭄 아니 그건 앞문 뒷문을 어떻게 부르느냐의 문제일 뿐이잖아 병신아 우주선의 오른쪽 끝과 헛간의 오른쪽 문 우주선의 왼쪽 끝과 헛간의 왼쪽 문 이렇게 하면 알아듣겠냐?
@뭄뭄 S계에서는 우주선과 헛간의 길이가 같으므로 우주선의 오른쪽 끝과 헛간의 오른쪽 문이 스치는 것과 우주선의 왼쪽 끝과 헛간의 왼쪽 문이 스치는 것이 동시다 그러나 S'계에서는 우주선이 헛간보다 길기 때문에 우주선의 오른쪽 끝이 헛간 오른쪽 문을 스치는 것이 먼저고 우주선의 왼쪽 끝이 헛간 왼쪽 문을 스치는 것이 나중이다 이러면 됐냐?
@뭄뭄 물론 우주선이 오른쪽으로 운동한다고 했을 때
@ㅇㅇ(121.161) 너 아래와 같은 변환 문제 들먹여 봤자 소용 없는 짓이다. 너의 계산 결과에서도 드러나다시피 애초 전방과 후방의 시간차가 나는 그 현상 자체가 이미 특수 상대론의 가정을 만족 시키지 못하는 모순된 것이라는 점을 지적하는 것인데 다른 방법도 아닌 특수상대론이 만든 그 공식으로 저런 시간차가 당연하다 그래봤자 별 의미 없는 순환논증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리고 네가 낸 문제를 로렌츠 원형식 그대로 풀어도 너의 결과식과 맞아 떨이지긴 하는데 근데 내부계의 빛을 중앙을 기준인 아니라 헛간의 양끝 지점에서 맞은편 끝점까지 빛을 쏘는 경우는 좌표 대입식의 결과와 로렌츠 원형식의 대입 결과가 서로 다르다. 즉,, 이건 두 계산 방법중 어느 하나는 엉터리라는 방증이겠지.
@뭄뭄 흠..똑같은가 보군. 새 죄표로 해야 되는데 중앙 죄표로 해서 그런가 보군.
@뭄뭄 "전방과 후방의 시간차가 나는 그 현상 자체가 이미 특수 상대론의 가정을 만족 시키지 못하는 모순된 것이라는 점" << 특수 상대론의 가정 때문에 그 시간차가 나는거라니까ㅋㅋㅋㅋ 계속 헛소리 해라ㅋㅋㅋㅋㅋ
@ㅇㅇ(39.124) 가정 때문에 그 차이가 나는 거는 맞지 . 하지만 그 차이가 나는 그 자체는 특수 상대론의 결과를 위배하니 결국 도루묵이라는 말 아닌가 말이다.
@뭄뭄 하 씨발 저게 특수 상대론의 결과라니까 똑바로 말해봐 저게 특수 상대론의 무슨 결과를 위배하는데
@뭄뭄 상대론 : 광속은 불변한다 → 로런츠 변환 → 앞뒤 시간량 다름 → 동시성은 절대적이지 않음 → 관측자에 따라 앞문 뒷문이 열리는 순서가 제각각 여기서 니가 할 수 있는 말은 앞뒷문 순서가 제각각이라는 결론은 말이 안된다 → 따라서 광속 불변이라는 처음 전제부터 최종 결론까지 전부 틀렸다 이거밖에 없어 그 결론이 "말이 안된다"는 근거는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라고 씹탱아 이거 이해 못하면 넌 진짜 저능아인거다
@ㅇㅇ(39.124) 글고 중앙을 기준으로 똑같은 어느 한쪽 편에서 쏜 것인데도 빛을 각기 서로 반대편에서 쏘면 그것조차 두 빛의 진행 시간이 또 다르다? 이게 무슨 말이여 방구여.
@뭄뭄 반대편으로 쏘면 당연히 다르지 하나는 이동계의 운동 방향과 같은거고 하나는 반대 방향인건데
@ㅇㅇ(39.124) 자, 하나하나 차근차근 보자고.. 내부시간은 동일하고 편도 시간 또한 고유시간이다. 외부에서 보이는 궤적은 우주선 빛시계와 마찬가지로 벡터 합성된 것으로 둔다. 두 계를 광속불변을 적용한다. 이동체는 등속 이동중이다. 근데 왜 앞 뒤 시간이 다름? 또한 중앙을 기준으로 서로 반대편에서 쏘는 것 또한 그게 왜 다름? 이건 뭐 완전 웃기는 거 아닌가 말야. 같은 한쪽 편에서 쏜 빛조차 서로 반대편에서 쏘면 또 시간이 달라진다니??
@뭄뭄 편도 시간이 갑자기 왜 고유시간이 튀어나와 씨팔련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뭘 배운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뭄뭄 아니 니 좆대로 생각할거면 상대론을 따랐다고 하질 말든가 왜 상대론 안따르고선 따랐다고 우기는거야????
@뭄뭄 광속 불변을 적용했으니까 앞뒤 시간이 다르지 씨팔아ㅋㅋㅋㅋ 한쪽 방향 도착점은 빛이 따라잡아야 하고 반대쪽 방향 도착점은 빛을 마중나오니까
@ㅇㅇ(39.124) 글고 네가 올린 각각의 경우의 변환 결과가 엉터리라고 볼 수 있는게 계산할 필요도 없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쏘면 문이 열리는 순서가 각각 정반대가 되는데 계산 결과는 계속 어느 한쪽 편만 먼저 열린다? ... 이것 또한 실제와 공식이 어긋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결국 엉터리로서 특상론에만 특화된 공식이라는 뜻인거지
@ㅇㅇ(39.124) 편도 시간은 시간이 아닌거임?. 넌 무슨 계속 왕복이나 한점 도착이나 이런 거만 고유라고 하는데 그건 특상론 내에서나 지들끼리 정한 거 아니냔 말이다. 그렇게 정하지 않으면 아예 편도 같은 건 시간관계가 어긋나니
@뭄뭄 "계산할 필요도 없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쏘면 문이 열리는 순서가 각각 정반대가 되는데" << 이게 뭔 상황을 말하는건지 좌표로 정확하게 설명 못할거면 그냥 등신같이 우기기만 하겠다는 걸로 이해하겠음
@뭄뭄 편도 시간도 다 시간이지ㅋㅋㅋㅋ 그러니까 로런츠 변환으로 다른 관성계에선 어떻게 관측될지 다 알 수 있는데 뭐가 문제야?? 너야말로 편도시간이 고유시간이 아니면 시간이 아니게 되는 것마냥 벌벌 떨고 있잖아ㅋㅋㅋㅋㅋ
계산이 된다는 그것은 별 의미없는 것이고 그 값이 상대론의 결론에는 결국 위배 된다는 것이지. 또한 바로 위에 내가 한 말처럼 실제와도 맞지 않는 결과를 보여 주기도 하고
@뭄뭄 상대론으로 한 계산을 보여준건데 그게 상대론의 결론에 위배된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개씹소리만 계속하네ㅋㅋㅋㅋ 니가 말하는 실제란건 설명도 못하면서 그냥 실제야? 넌 논리란게 아예 없는데 왜 생각을 하는거임?
@ㅇㅇ(39.124) 서로 반대 방향으로 각각 쏘면 문이 열리는 순서가 정반대가 되는 거 상상이 안돼?? 진짜로??.... 그거 간단하잖아 인간아. 서로 위치를 바꾸면 빛이 먼저 도착하는 순서가 거꾸로 되고 도착 순서가 거꾸로 된다는 것은 결국 문이 열리는 순서가 반대로 된다는 거 아직도 감 안잡히나? 뭔 특상론에 엄청 중독 되어서 실제하고 결과하고 일치하는 안하는지도 구분 못하고서리 .. ㅉ
@뭄뭄 로런츠 변환이 알려주는건 그 사건이 발생하는 시각이 앞뒤로 밀린다는건데 뭔 시간 흐름이 달라 씨발아ㅋㅋㅋㅋ 잠시 후 막대가 하나 더 지나가는 사건에 대해서도 로런츠 변환 수행해 봐라 첫번째 막대로 인한 사건과 두번째 막대로 인한 사건의 시간차가 앞뒤에서 다른지ㅋㅋㅋㅋㅋ
@ㅇㅇ(121.161) 네가 보기에는 단순히 발생 시각이 앞뒤로 밀리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그렇게 앞과 뒤가 다르게 밀려서 다른 시간량이 발생한다는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이란 말이다. 특수 상대론의 기본 가정과 조건이 뭔가? 하나의 사건에 대해 광속불변을 적용하면 두 계의 시간관계값은 항상 정확히 상대방 시간의 감마배만 된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평행 빛 발사의 경우에는 내부의 동일한 물리량들에 대해 외부에서는 앞과 뒤가 각기 다른 시간 관계값이 나오지 않나 말이다. 이건 단지 두 방향의 시간이 모두 표준 감마배가 아니라는 것뿐만 아니라 두 방향 각각이 서로 시간량이 다르다는 것 또한 특수 상대론의 기본 가정과 조건에 매우 위배되는 것이란 말이다.
@뭄뭄 보이겠지만이 아니고 그게 그 식의 의미라니까ㅋㅋㅋㅋㅋ 아니 니가 뭘 안다고 나대는거야?
@뭄뭄 "하나의 사건에 대해 광속불변을 적용하면 두 계의 시간관계값은 항상 정확히 상대방 시간의 감마배만 된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 아닌데? 두 사건의 발생 시각 차이를 비교하는 것이고, 상대 관측자가 고유시간을 관측한 경우에만 감마배가 되는건데? 전에 알려준 것도 다 습득 못하고 망상만 계속하는 이유가 뭐임?
@뭄뭄 두 방향이 시간이 감마배도 아니고 같지도 않다는 그 결과가 바로 특수 상대론의 가정과 조건으로부터 나온거라니까?? 대체 니가 뭘 안다고 "위배"된다는건데?? 너한텐 그런 생각과 말을 할 자격이 없다고 알려줬잖아?
@ㅇㅇ(39.124) 흠... 네가 말하는 그 고유시간이란 것은 빛의 도착점과 출발점이 같은 경우의 시간량을 말하는 것이지? 그것을 말하는 것이라면 그건 상대론 자체의 또다른 정의일뿐인 것이고 이동계 내애서 정지해 있으면서 잰 시간량이면 편도든 왕복이든 별 상관없는 고유 시간이라고 봐야 하는거다. 왜냐하면 움직이면서 재면 그 시계 자체가 우주선에 대한 상대적 시간량을 재게 되니까 따라서 편도 진행의 내부의 시간량이이라고 해서 고유시간이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그리고 보편적 상식으로 봐도 이동계 안에서 잰 것인데 편도 시간량은 고유시간이 아니라는 이 무슨 날라리 같은 소리가 있는 건가 말이다. 따라서 편도 진행의 내부 시간량들 또한 고유시간량인 것이고 그 고유 시간량에 대해 광속불변을 적용 시켰는데도 앞뒤가 각각 걸리는 시간량이
@ㅇㅇ(39.124) 다르게 나온다는 이것 자체가 이미 특수 상대론의 결론과는 맞지 않는다는 것이 나타 난다는 말인 것이다.
@뭄뭄 빛의 도착점과 출발점이 같은건 고유시간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예시일 뿐이지 폭탄이 터졌든 누가 뒤졌든 아무 사건이든 상관 없어 두 사건의 발생 위치가 같기만 하면 돼
@뭄뭄 정의를 지멋대로 비트는 병신이랑 뭔 얘기를 하겠냐 1+1=3이라고 우길 새끼네 이거
@뭄뭄 상대론에서 고유시간은 이거다 라고 알려주는데 아니다 고유시간은 그런게 아니다 이지랄하는 개병신ㅋㅋㅋㅋㅋ
@ㅇㅇ(39.124) 아니지. 무조건 두 사건의 발생 위치가 같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냥 이동계 내에서 정지해 있으면서 잰 시간량이면 그것으로 그냥 고유시간량인 것이다. 두 사건의 발생 위치가 같을 필요도, 출발점과 도착점이 같을 필요도 없는 것이다.
@뭄뭄 이 병신은 하다하다 정의에 태클을 거네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그런 정의는 상대론에서 자기들 이론이 편도에서 깨지니까 그거 맞출려고 하는 거나 다름 없는 것이지 편도 시간량은 고유 시간이 아니라는 이런 병신같은 소리가 어딨나
@뭄뭄 상대론에서의 고유시간 정의는 알지도 모르고 니가 말하는 고유시간이 뭔지 제대로 정의도 못할 새끼가 그저 편도 시간량이 고유시간이 아닌게 병신같다고 우겨봤자ㅋㅋㅋ 근거가 있냐?
@뭄뭄 상대론은 뭐 대단한 논리가 아니야 광속 불변이 옳다고 치자, 상대성 원리도 옳다고 치자 그럼 가능한 좌표 변환은 로런츠 변환 뿐이다 로런츠 변환의 결과 S계에서 두 사건의 좌표 (x1, t1), (x2, t2)는 S'계에서 (X1, T1), (X2, T2)로 관측하게 된다 x1=x2일 경우, γ(t2-t1)=T2-T1 이 성립하게 되는데, 이는 모든 관측자 중에서 저 두 사건의 발생 시각 차이를 최소로 관측하는 것이 S계임을 의미하며, 이 관측값인 t2-t1을 고유시간이라고 부르자
@ㅇㅇ(39.124) 글쎄..네가 말하는 그런 정의는 상대론에서 자기들 이론이 잘 정합되게 하기 위해서 하는 소리나 마찬가지라니까 솔직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1미터 가는데 걸린 시간량은 시간량이 아니고 10미터는 넘어야만 시간량인거냐? 또는 한번만 가는데 걸린 시간량은 시간량이 아니고 돌아오거나 가고 온다는 그 위치가 똑같은 위치여야만 시간량인 거냐? 이런 말도 안되는 정의를 고유시간량의 정의랍시고 너네들은 나불 거리고 있는 것이다.
@뭄뭄 아니 병신아 고유시간이 아니면 걸린시간을 못재냐? 어떤 시간이든 잴수 있는데, 내가 잰 모든 시간이 고유시간이 아니라고 병신아ㅋㅋㅋㅋ 그럼 니 말대로라면 내가 어떤 사건을 1초라고 쟀으면 남은 그걸 2초로 볼건데, 걔 입장에선 그게 고유시간이니까 난 그걸 4초로 재야되냐?
@뭄뭄 우주에 단 두 개의 사건이 발생하여 단 하나의 시간차 값이 측정된다고 쳤을 때 우주에 무수히 많은 관측자들이 있을건데 그걸 가장 짧은 값으로 측정하는 관측자는 유일할 거 아니냐? 그놈이 잰 시간에 고유시간이라고 이름을 붙여줬을 뿐인데 이까짓 정의도 이해가 안가면서 물리는 왜하냐?
@ㅇㅇ(39.124) 일단 네가 말하는 건 이동계 내에서 각기 다른 위치에서 재는 것은 관측자 위치에 따라서 각기 다른 시간량으로 재어질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는거지? 이런 거라면 사실 이런 문제는 실제 실험에서의 오차를 어떻게 줄이느냐에 관한 문제일 뿐인 것이고 이건 논리적 사고 실험이라 시간을 재는 관찰자가 어느 위치에 있든지 딱히 고려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정지해서 재는 것인데 반드시 두 사건이 같은 위치여야 한다는 조건이 사고 실험에서는 필요 없는 것이란 말이다.
@뭄뭄 관측자 위치는 또 왜나와 병신아.... 상대론에서 측정값의 차이는 관측자의 속도에 따라서만 달라진다는 것도 모르냐?
@뭄뭄 무수히 많은 관측자란 당연히 각각 다른 운동상태를 가진 관측자들을 말하는거다 병신련아
@ㅇㅇ(39.124) 무수히 많은 관측자?? 그 무수히 많은 관측자란 것은 논하고자 하는 이동계 외의 다른 외부의 무수한 계들을 말하는 거냐?
@뭄뭄 정지계 이동계는 말 그대로 운동상태를 얘기하는건데 뭔 자꾸 내부 외부 이지랄이야?
@뭄뭄 정지계에서 봤을 때, 운동 방향은 다 같다고 치고 속도가 1인 관측자, 2인 관측자, 3, 4, 5인 관측자... 가 무수히 많을 수 있을거아니야
야 그냥 이거 대답해봐 A관측자가 두 사건의 시간차를 쟀어 A에 대해 움직이는 B관측자도 두 사건의 시간차를 쟀어 A와 B에 대해 움직이는 C 관측자도 두 사건의 시간차를 쟀어 시간차 측정값이 A, B, C 서로에게 모두 감마배인 것이 가능하겠냐?
TA의 감마배가 TB라면, 왜 TB의 감마배가 TA이면 안되는거냐?
지금 네가 말하는 상황이 뭔지 감이 잘 안오는데 지금 네가 말하는 A,B,C는 어떤 하나의 이동계에 대해 각기 다른 속도로 이동하는 다른 계들을 말하는 거냐? 그런 것이라도 각각의 관측자에 따라 감마에 속도만 다르게 대입될뿐 시간 관계값은 당연히 표준 감마배 되는 것은 똑같지. 근데 지금 논의하는 관점은 나와 이동계 두 계간의 상황에 대한 것인데 갑자기 그 외의 다른 계들은 뭐할라고 등장 시키는겨?
@뭄뭄 너 설마 정지계 이동계도 상대적이란거 몰라?
@뭄뭄 딴건 어차피 너 이해 못할거같으니 넘어가고 TA의 감마배가 TB라면, 왜 TB의 감마배가 TA이면 안되는거냐? << 이거 대답해봐
@ㅇㅇ(39.124) 상대적인거 맞는데 네가 말하는 ABC는 어느 하나의 이동계 속에 들어 있는 관측자들을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그 이동게 외의 다른 이동게들을 말하는 것인가? 뭐 특정 이동게 속에 들어 있는 관측자들이라 해도 그건 그냥 다른 외부 계들인건 마찬가지가 되는 거지만 갑자기 다른 관측자들을 대거 등정 시키는 이유가 뭔가 말야?
@뭄뭄 아니 니가 이해 못하니까 그거 안하겠다고 그냥 관측자가 둘뿐이야 너 맨날 하는 정지계 이동계야 TA의 감마배가 TB라면, 왜 TB의 감마배가 TA이면 안되는거냐고
@ㅇㅇ(39.124) 글쎄..흠... 로렌츠 연립 방정식의 의미로 보자면 그건 서로가 상대계에 대해 표준 감마배의 시간량이 되어야 한다고 보이는데 상대론에서는 어떻게 보는지는 잘 모르겠군.. 근데 지금 저 문제는 별도의 다른 문제이지 저 문제가 내가 말하는 것과는 딱히 무슨 연관이 있다는 거임?
@뭄뭄 너의 병신같은 "표준 감마배 이론"의 핵심적인 내부 모순이니까 니가 말하는 "하나의 시간량"을 다른 계에서 관측하면 감마를 곱해야 하는거야 나눠야 하는거야?
이건 서비스다 c=30 S계에서 헛간의 속도는 0, 우주선의 속도는 +18, 우주선의 길이는 80, γ=1.25 헛간 앞쪽의 좌표는 +40, 헛간 뒤쪽의 좌표는 -40 움직이는 우주선 앞쪽이 정지한 헛간 앞쪽을 스치는 사건 P는 0초에 +40 위치에서 일어남 P(+40, 0) 움직이는 우주선 뒤쪽이 정지한 헛간 뒤쪽을 스치는 사건 Q는 0초에 -40 위치에서 일어남 Q(-40, 0) 동시임
S'계에서 헛간의 속도는 -18, 우주선의 속도는 0, 우주선의 길이는 100, 헛간의 길이는 64 우주선 앞쪽의 좌표는 +50, 우주선 뒤쪽의 좌표는 -50 움직이는 헛간 앞쪽이 정지한 우주선 앞쪽을 스치는 사건 P → P'(+50, +1) 움직이는 헛간 뒤쪽이 정지한 우주선 뒤쪽을 스치는 사건 Q → Q'(-50, -1) 동시 아니고 Q가 2초 먼저 일어남
S계에서 10초 후에 똑같은 사건이 한 번씩 더 일어난다 치자 P2(+40, 10) Q2(-40, 10) S'계에서는 P2'(+275, 13.5) Q2'(+175, 11.5) P와 P2를 비교했을 때 고유시간 10초 차이니까 P'와 P2'를 비교했을 때 감마배인 12.5초 차이가 나지? P와 Q의 차이 0초는 P'과 Q'의 차이 2초로 변환되는데 P2와 Q2의 차이 0초는 P2'과 Q2'의 차이 2초로 변환되어 격차가 똑같이 유지되지? 시간 흐름은 똑같지?
아. 몰라.. 귀찮다. 그건 네가 풀어라. 애초 로렌츠 변환식은 좌표가 들어가는 것이 아닌데도 좌표를 넣어서 쓰는데 아주 요상하게 전용 하더군
@뭄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식 명칭이 로런츠 좌표 변환인데 좌표가 안들어간단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뭄뭄 아니 그렇게 대가리가 나쁜데 왜그렇게 자의식이 강한거야? 니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 뭔 자신감이야?
@ㅇㅇ(39.124) 명칭이야 지들 편하게 바꿀수도 있는 것이고 애초 비례 상수를 구하는 로렌츠 연립 방정식은 그 속에 든 요소는 단순히 시간에 비례하는 길이일뿐이라 시간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느닷없이 거리량을 0으로 둔다던가 할수가 없는 구조란 말이다.
@뭄뭄 그래 명칭보다 의미가 중요하지 그래서 니가 의미를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해? 무슨 근거로? 니가 논리적 사고력을 갖췄다고 생각할 만한 근거로 너 스스로의 주관적인 느낌 말고,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성취가 뭐가 있었길래?? 뭐 됐고 "TA의 감마배가 TB라면, 왜 TB의 감마배가 TA이면 안되는거냐고" << 이거 대답 안할거야?
@ㅇㅇ(39.124) 글쎄..흠... 로렌츠 연립 방정식의 의미로 보자면 그건 서로가 상대계에 대해 표준 감마배의 시간량이 되어야 한다고 보이는데 상대론에서는 어떻게 보는지는 잘 모르겠군.. 근데 지금 저 문제는 별도의 다른 문제이지 저 문제가 내가 말하는 것과는 딱히 무슨 연관이 있다는 거임?
@뭄뭄 상대론이라는 이름, 그리고 상대론의 기본 전제인 상대성 원리에 왜 "상대"가 들어간지 근본부터 모르네ㅋㅋㅋㅋ
@ㅇㅇ(39.124) 로렌츠 연립 방정식 보면 그 식들은 좌표점이 아니라 단순히 시간량에 비례하는 길이일 뿐인 것이다. 거기에다 갑자기 시간량에 비례하는 길이가 아닌 다른 수치를 넣을수가 없는 것이란 말이다.
@뭄뭄 너의 병신같은 "표준 감마배 이론"의 핵심적인 내부 모순이니까 니가 말하는 "하나의 시간량"을 다른 계에서 관측하면 감마를 곱해야 하는거야 나눠야 하는거야?
@뭄뭄 너의 해석은 싹 틀렸는데... 아니 니 해석이 옳으면 상대론의 입장대로 로런츠 변환을 수행하고, 고유시간과 고유길이를 포함하여 임의의 사건을 좌표 변환할 수 있어야지 상대론이 옳고 그른거랑 니가 상대론이 주장하는 개념대로 문제풀이를 수행할 수 있느냐는 상관없는거잖아?
@뭄뭄 상대론이 옳든 틀렸든 상관없이 넌 상대론의 방정식을 다룰 수 없다는건 그냥 명백한 사실인데 왜 자꾸 방정식에 이래라저래라를 하냐고
@ㅇㅇ(39.124) 뭐. 좌표란 것 자체가 길이를 포함하는 것이기도 해서 좌표를 넣어도 되기는 한데 하지만 시간량이 있으면 그 시간량에 비례되는 좌표점을 넣어야 하는 것이란 말이다. 시간량은 좋나 많은데 갑자기 엉뚱하게 거리량은 좋나 적은 값이나 심지어는 0을 넣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뭄뭄 아 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x=ct여야 한다고 생각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일단 다른 계에선 감마배를 곱해 준다고 치자.. 그래서 뭐 어떻다는 거임?
@뭄뭄 대체 어떤 좌표계가 임의의 시간에 임의의 위치에서 일어난 사건을 기술하지 못한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로렌츠 원래 방정식은 그렇게 표현 되어져 있단 말이다.
@뭄뭄 "TA의 감마배가 TB라면, 왜 TB의 감마배가 TA이면 안되는거냐고" << 아니 이 질문이 어려워?
@ㅇㅇ(39.124) 일단 다른 계에선 감마배를 곱해 준다고 치자.. 그래서 뭐 어떻다는 거임?
@뭄뭄 아니라고 알려주는데 씹ㅋㅋㅋ 아니 "방정식의 의미는 아는데 사용은 못한다" << 이게 니 주장인데 이게 말이 되니? 의미를 알면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넌 사용을 못하니 의미를 모르는거라는 이 간단한 명제가 납득이 안돼?
@뭄뭄 감마=2 TA=1 → TB=2 TB=2 → TA=4 둘이 충돌하잖아 씹련아 진짜 개빡통이네
@ㅇㅇ(39.124) 거 좌표를 넣어서 계산하는 것은 로렌츠 원래 방정식의 의미와는 딱히 상관없는 편의적 계산법인 것이고 로렌츠 원래 방정식은 그 속에 좌표점을 대입하더라고 시간량에 비례하는 좌표점을 넣어야 하는 것이란 말이다.
@뭄뭄 "로런츠 좌표 변환식"이라고요 씨발련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뭄뭄 좌표는 (x1, t1) << 이런게 좌표고 길이는 두 좌표의 차이인 x2-x1이나 t2-t1 이런게 길이고요 씹련아 길이를 결정하기 위한 두 좌표 중 하나를 원점으로 잡았을 때에만 좌표값 = 길이가 되는건데 항상 성립하는 좌표가 근본이겠니 특수한 경우에만 성립하는 길이가 근본이겠니?
@ㅇㅇ(39.124) 글쎄 좌표 변환식은 맞는데 그 속에 좌표점을 넣어서 다른 게의 물리양으로 변환 하려면 시간량에 비례하는 좌표점이 들어가야 한단 말이다. 아무렇게나 엉뚱한 좌표점을 넣으면 안되고.
@뭄뭄 x=ct 이건 빛의 이동을 볼 경우에만 그런거라고 씨발아 빛 말고는 기술 안할거야? 3초때 0위치에서 폭탄이 터졌다 << 이거 (0, 3)으로 기술 안할거야?
@뭄뭄 임의의 좌표에 대해서 쓸 수 있는 로런츠 좌표 변환식을 지멋대로 x=ct에 해당하는 좌표점에서만 쓸 수 있다고 우기네 병신년이ㅋㅋㅋㅋ
@ㅇㅇ(39.124) 네가 말하는 좌표점을 넣어서 변환하는 방법은 원래 로렌츠 방정식 그대로의 형태를 취해서 변환하는 것은 아니라니까.. 결과적으로는 맞을지라도
@뭄뭄 로런츠 방정식에 원래 형태가 있고 뭐 다른 형태가 있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방정식에 숫자 대입하는거에 뭔 다른 방법이 있다는 것이세요?
@ㅇㅇ(39.124) 네가 저 위에서 낸 로렌츠 변환 문제는 내가 지적하는 내용과는 별 상관도 없는 문제인데 저건 왜 들먹이는거냐? 뭐 로렌츠 변환 할줄 아나 모르나 테스트 하는 거냐?
@뭄뭄 뭔 문제 말하는건데? 3초때 0 위치에서 폭탄 터진거? 아니 그리고 로런츠 변환 못다루는건 팩트 맞잖아?
@뭄뭄 아니면 감마=2 TA=1 → TB=2 TB=2 → TA=4 이거?
@ㅇㅇ(39.124) 변환 알아. 암튼 네가 저 위에서 말한 문제는 막대 하나가 지나가고 또 다음 막대가 지나가는 사건 사이의 시간량이 정확히 감마배 된다는 소리인데 내가 지적하는 것은 네가 낸 문제와는 좀 다른 내용이지. 내가 말하는 건 하나의 막대가 지나가는 일에서 앞쪽과 뒤쪽 방향이 각기 다른 시간량이 흐른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뭄뭄 (3, 0) 사건에는 적용 못한다면서 뭘 알아 병신아ㅋㅋㅋㅋ
@뭄뭄 하나의 막대에 대해 앞쪽 사건은 하나고 뒤쪽 사건도 하나고 로런츠 변환의 의미는 앞쪽 사건의 발생시각과 뒤쪽 사건의 발생시각이 다를 뿐 시간의 흐름은 같은거라니까? 그 증거로 뒤이어 일어난 사건까지 앞쪽이나 뒤쪽이나 똑같이 12.5초가 흘렀음을 보여준거잖아
@ㅇㅇ(39.124) 두번째 막대가 싫으면 첫번째 막대가 스치는 사건을 일으킬때 거기 10초 타이머를 설치해서 10초 후에 폭탄이 터졌다고 해
@ㅇㅇ(39.124) 거 똑같은 사건을 시간을 두고서 일어난 것에 대해서 시간차량에대한 것을 계산하면 감마배가 나오게 되어 있지. 하지만 본문에서도 수식을 써 놨다시피 하나의 막대가 지나가는 사건에 대해서만 앞쪽과 뒤쪽은 각각 그 시간량이 다르다는 말인 것이다. 이것은 엄밀히 보자면 특상론에 가정과 조건에 부합시켜서 본 것인데도 결과값에는 위배 된다는 말인거고
@뭄뭄 니가 로런츠 변환의 시간좌표, 즉 시각을 걸린시간으로 잘못 알고 있어서 위배된다고 착각하는거임
@뭄뭄 애초에 니 병신이론대로라면 0초에 0위치에서 일어난 사건만 로런츠 변환이 가능하고 3초에 0 위치에서 일어난 사건은 로런츠 변환의 대상조차 아니므로 정지계에서 두 사건의 시간차가 3초인데 그걸 운동계에서 보면 시간차가 몇초냐는 질문에 대해 알 수 없다는게 니 주장인거네
@뭄뭄 니 말에 따르면 3초의 감마배다 라는 말 자체를 할 수 없는거야 이런게 바로 내부 모순이고 너의 조건에 위배되는 결과인거임
@ㅇㅇ(39.124) 내가 본문에 쓴 가,나,다,라 식은 그 속에 든 t나 T는 기본적으로는 시각이 될수 없는 것이다
@뭄뭄 니 병신식은 관심 없어 로런츠 변환은 그런거 아니니까
@뭄뭄 니 병신식으로 풀어서 설명해 보든지 정지계에서 3초 간격으로 일어난 두 사건 (0, 0), (3, 0)을 이동계에서 감마배로 관측한다는 것을
@뭄뭄 (3, 0)은 로런츠 변환의 대상이 아니라고 했는데 어디 한번 보자
@ㅇㅇ(39.124) 로렌츠 변환이 좌표를 넣어도 풀린다고는 하지만 일단 내가 본문에 쓴 가, 나 식은 그 속의 t는 시각이 될수 없는 것이다. 시각이라 하더라도 그 시각은 가와 나 모두 동일한 출발 시각을 전제로 한 시각이어야 하는 것이지
@뭄뭄 알았으니까 감마배 유도해 보라고
@ㅇㅇ(39.124) 아 글쎄 . 네가 말하는 그런 같은 형태의 사건이 시간차를 두고서 일어난 그 시간차의 량에 대한 변환은 내가 지적하는 내용과는 별 상관이 딱히 없는거래두. 네가 말한 형태는 해보면 당연히 감마배 나오지. 그건 사실 원래의 로렌츠 연립 방정식의 의미와는 사실 딱히 연관성이 없는 편의적 방법인 것이고
@뭄뭄 지금 논점이 시간 숫자가 시간 흐름의 차이인지 발생 시각의 차이인지 이게 아니라는거냐?
@뭄뭄 로런츠 방정식의 원래 의미 운운하지 말라니까? 아무 문제도 못풀면서 스스로 안다고 착각하지 말라니까?
@ㅇㅇ(39.124) 네가 낸 문제의 형태는 그게 각각의 막대의 좌표들을 대입해서 계산해도 감마배가 당연히 나오게 되어 있는 구조인거 너 아직 잘 모르지? 일단 네가 낸 문제의 형태는 일단 내가 지적하는 내용과는 일단 그 형태부터 다른 문제라는 것부터 알아봐라
@뭄뭄 감마배가 어떻게 나오는지 유도해보라니까 하지도 못하는 새끼가 입만 존나 터네ㅋㅋㅋㅋㅋ 위에 (3, 0)은 로런츠 변환의 대상이 아니라고 말한 것도 부정할거냐?
@뭄뭄 일단 니는 로런츠 변환에서 감마 곱하는 부분이 바로 시간팽창인 줄 아는 것부터 틀렸어 병신아ㅋㅋㅋ
@뭄뭄 "이걸 수식으로 표현해 보자면 로렌츠 변환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 니가 한 말 아니냐?ㅋㅋㅋ 변환식을 썼다고 하면서 로런츠 변환의 정해진 의미는 부정하며 니 병신해석을 지적했더니 니 식은 로런츠 방정식과 딱히 별 관련이 없다? 너 진짜 장애있냐?
@뭄뭄 아니면 설마 나무위키 링크에 나와있고 내가 사용하고 있는 식이 로런츠 방정식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있는거냐?
@ㅇㅇ(39.124) 일단 네가 말하는 문제 형태와 내가 지적하는 문제의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네가 모순이 없다는 하는 것이 내가 지적하는 문제에는 적용할수가 없는 것이다.
@뭄뭄 "이걸 수식으로 표현해 보자면 로렌츠 변환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 이게 니 지적의 일부가 아니냐?ㅋㅋㅋ
@뭄뭄 최소한 니 병신수식이 로런츠 변환이 아니라는 것은 인정하셔야겠는데?
@ㅇㅇ(39.124) 네가 말하는 그 문제 형태에는 각각의 막대들의 좌표들을 집어 넣어서 계산하면 당연히 감마배가 정확히 나오는 구조란 말이다. 그게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구조란 것을 보여주는 것이 내가 올린 저 주소속의 내용인 것이고. 일단 저런 형태는 논하고자 하는 문제의 형태부터서 다르기도 하지만 로렌츠 원래의 그 식과의 의미와도 완전히 같지 않은 좀 변형된 풀이란 말이다.
@뭄뭄 아니 뭔 문제건 뭔 형태건 사건좌표에 로런츠 변환식을 적용하는 이상 x'과 x-vt가 감마배인 것은 당연한거잖아 이게 문제 형태 때문이냐 씹빡통련아? 너 지금 이 감마배 얘기하고 있는거 맞지?
@뭄뭄 마찬가지로 ct'과 ct-vx/c가 감마배인건 당연한건데 이게 문제 형태 때문이라고 말하는거 자체가 니가 개저능하다는걸 증명하는데?
@ㅇㅇ(39.124) 네가 저 위에서 올린 좌표들은 애초 모두 로렌츠 식으로 계산된 것들이라 다시 그 좌표들을 대입하여 계산하면 당연히 감마배가 나올수밖에 없는 것이란 말이다.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이 내가 올린 저 주소속의 내용인 것이고. 그래서 네가 말하는 그 형태의 문제 풀이는 내가 지적하고자 하는 내용과는 형태부터서 다르고 일단 결과값이 서로 다르게 나오는 것이 뻔하게 보이는데 문제 가 없다고 할수가 없는 것이지
@뭄뭄 아니 씨발아 내가 저 예시를 왜 들었는데 니새끼가 로런츠 변환을 했더니 뭔 시간흐름이 다르네 어쩌네 병신소리를 했잖아 그래서 내가 로런츠 변환의 결과를 올바르게 보여줬지? 그러니 너의 선택지는 1. 너의 병신해석은 로런츠 변환을 따르지 않음을 인정하거나 2. 로런츠 변환이 시간흐름을 다르게 한다는걸 우기기만 하지 말고 식으로 증명하거나
@ㅇㅇ(39.124) 니가 헛간 막대라고 한 순간 문제 형태는 정해진건데? 내가 말하는 형태가 니가 지적하고 싶은게 아니라면 넌 니가 뭘 지적하고 있는지조차 똑바로 설명 못한다는 뜻이네
@ㅇㅇ(39.124) 허허..참... 말귀를 못 알아듣는 중생이로고...일단 문제의 형태부터서가 달라서 네가 말하는 것이 정확히 감마배가 된다고 씨부려도 내가 지적하는 문제에는 딱히 적용 될수가 없는 것이고 그리고 일단 값부터 틀리게 나오는데 이걸 아무런 문제점이 없다고 할 것인가 암튼 네가 말하는 그런 형태의 문제가 왜 당연히 감마배가 나올수 밖에 없는지는 내가 올린 주소의 내용을 뜯어보고 씹어보고 해서 천천히 음미해 보도록 하고 그리고 그것이 왜 내가 지적하는 문제와는 다른 것인지를 곰곰 연구해 보거라
@뭄뭄 상대론의 값이랑 니 병신이론의 값이 왜 같아야 하는데?
왜 말이 안되고 왜 있을 수 없냐니까? 보통 너같은 애들은 동시성의 상대성이 인과율을 깬다고 착각해서 그런거긴 한데
상댕성 이론에서야 말이 된다고 생각하지. 하지만 같은 공간을 공유하고 있으면서 사건 자체가 각기 다른 사건이 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거임
그 이유는 더욱 말이 안되게도 헛간 중앙에서 앞쪽 방향과 뒤쪽 방향이 시간 흐름이 다르게 흐른다는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이유 때문인거고
@뭄뭄 그 설명도 못할 상식이란게 대체 뭐냐고 병신아ㅋㅋㅋㅋ
@ㅇㅇ(121.161) 말을 똥구멍으로 들어 쳐먹나.. 말했잖아 헛간 앞쪽과 뒤쪽이 시간 흐름이 다르게 흐르게 된다는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