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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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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사실 사진 카메라를 예시로 들지 않더라도 제논의 화살의 역설은 물체가 매순간 정지해 있을 뿐이란 것을 잘 설명 해 줍니다.


그런데 이러한 생각은 먼저 뉴턴 역학에 위배되죠. 물체에 힘을 주었는데 가속도가 증가하는 것도 아니고 매순간 정지해 있다고


말하는 것이니까 말이죠. 그럼 그 물체에 작용한 것이 되어야 하는 힘은 어디로 간 것일까요? 물론 에너지가 보존되어야 하니


이해하기 쉽게 상대론적으로는 e=mc^2이므로 겉으로 보이기에 물체의 속도가 증가했더라도 사실상 매순간 정지해 있는 것이므로


질량 증가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만, 상대론도 운동을 부정하는 이론은 아닙니다. 


결국 매순간 물체가 정지해 있다고 가정하면 뉴턴역학과 상대론으로는 설명될 수 없게 되죠. 또 더해서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가정 될 경우


매순간 물체가 정지해 있다는 가정이 성립함과 동시에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는 양자역학으로 발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 경우 기존에 가속도라는 뉴턴이 미적분을 통해 만들어낸 개념도 통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상대론의 경우 에너지 보존법칙이


시간에 변화에 따라 지켜지지 않는다고도 합니다. 자신들이 에너지 보존 법칙을 찾아내지 못해놓고 그렇게 말하고 있다는 것이죠.


사실 상대론이 에너지 보존 법칙을 지켜내지 못한다면 그게 상대론이 결국 현실적으로 틀렸다는 증거가 된다라는 생각을 해야 하는 겁니다.


결국 미시는 양자역학 거시는 상대론이란 구분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니까 그런 생각을 못하는 겁니다. 


그리고 결국 에너지가 매순간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예를 들어 우주 전체를 찍을 수 있는 사진기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결국 매순간 한장의 사진속에 피사체들처럼 정지해 있죠. 그런데 사진을 한장 더 찍었을 때 그 사진이 조금 변화했다면 우리는 앞서의 뉴턴역학과


상대론에서의 설명처럼 그 우주에 힘이 작용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사진을 찍을 때마다 우주가 조금씩 변화한다면 그것은 우주 전체에


힘이 작용한 것이란 것이 되죠. 그럼 그러한 경우에도 에너지 보존이 성립할 수 있도록 시간대란 구조를 생각해 내면 됩니다.


결국 여기에 사진을 연속으로 찍을 수 없고 불연속으로만 찍을 수 있다란 전제가 붙게 된다면 우주를 양자역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제 이론은 반박된 적이 없습니다.


제 주장은 변화가 불연속일 때 시간은 절대적으로 바뀌고 질량은 상대적으로 바뀐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제 주장이 반박되었다면


물갤의 전공자들은 변화가 불연속이라도 시간이 상대적이라거나 질량이 절대적이라고 했었겠죠. 그리고 둘 중 하나만 달라져도


상대론과 다른 결론이기 때문에 그 반박 자체로 논문이 됩니다. 그런데 전공자라면 왜 그런 기회를 잡지 않나요? 



또 저는 변화가 불연속인 이유의 현상적 증거가 빛의 절대속도라고 했습니다. 서로 다른 속도로 보이는 물체들이 있다고 해도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물체는 매순간 제논의 화살의 역설처럼 정지해있기 때문에 상호작용(정보전달)의 최대속도인 빛의 속도란 것이 제 설명이었죠. 그런데 제가 틀렸다면


변화가 연속일 때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요? 물리 전공자들은 언제까지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필요 없다는 식으로 생각할 건가요?



또 저는 끈이론과는 다르게 우주의 차원을 11차원이 아닌 5차원으로 설명했습니다. 만약 제 이론이 반박 되었다면 우주는 몇차원인지


말하는 전공자가 있었어야 하겠죠? 우주의 차원 역시 밝혀진다면 대단한 업적이 되는데 왜 전공자로써 그런 기회를 잡으려 하지 않는 건가요?



또 저는 허수시간동안 기준에 변화에 따라 공간이 질량화 되거나 질량이 공간화 된다고 했습니다. 그로 인해 거시적인 양자요동적 현상을


블랙홀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즉, 대량의 공간이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이 되면서 공간속에 빈공간이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게 블랙홀이란 것이죠. 기존 물리학계의 블랙홀이 부피가 0인 질량체라고 하는 주장과는 다르게 말이죠. 그럼 이런 제 주장이 반박되었다면


블랙홀은 뭔가요? 기존의 주장처럼 부피가 0인 질량체인가요? 그럼 당신은 11차원의 끈이론을 믿고 있겠네요.



또 저는 4차원을 고립계로 설정해서 그 고립계의 연속체를 5차원으로 가정했습니다. 바로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서 말이죠. 일반해가


4차 방정식까지는 존재하나 5차에서 없는 이유가 바로 1차원부터 4차원까지는 시간이 한순간으로 고정된 상태라는 것이기 때문이라 본 겁니다.


이를 통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수학적으로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었죠. 그리고 핵심적으로 모든 변화를 엔트로피로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우주는 무한하고 영원하다는 것이 제 결론이 됩니다. 그런데 제 이론이 반박되었다면 우주는 영원하지 않다던가, 무한하지


않다던가, 또는 열역학적으로 죽음을 맞이 한다던가, 다시 한점으로 붕괴한다던가 하는 결론이 있어야겠죠? 그런데 왜 저는 여기 전공자들이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을 본적이 없을까요? 



제가 보고 느낀 이곳 전공자들이란 그저 커리큘럼을 어떻게 하고, 어떤 대학을 가야 잘 배우고, 책을 자랑한다던가, 어떤 책이 어렵고 쉽다거나,


유명한 과학자의 개인적 의견을 정성스럽게 빨면서 그걸 타인의 주장을 반박하는 도구로 쓴다거나, 그저 사이비들이나 상대하려고 왔다거나,


논문 한편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으면서 어떤 사람의 주장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은 없으면서 틀렸다고 하는 인간들 뿐이었습니다.


결국 남의 주장을 반박한다는 것은 자신이 그 주장에 대해서 다른 견해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저는 그래서 제 이론이 반박된 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할 수 있는 것이고 말이죠. 어떤 전공서를 읽더라도 복사기 짓만 하면


앵무새가 되는 겁니다. 여기 사이비들은 그래도 자기 의견이라도 가질라고 하고 있죠. 여태껏 제가 봐왔던 양심을 버리고 대우도 모르는 척하는


그런 놈들이 되지 말길 바랍니다.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견해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자면 제가 있는 것하고 당신들이 갤질하는 것 하고는 아무런 상관 관계가 없습니다. 당신들이 제가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더더욱 말이죠. 그러니 저 때문에 갤이 망했다기 보다는 당신들이 자신의 견해가 없기 때문에 글을 쓸게 없는 것 뿐이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