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 대입식 변환이 어떤 헛점이 있는지 알려주마
시간을 로렌츠 변환의 원래식에 대입하면
p일때 q=감마[p+(v/c)p]
g일때 h=감마[g+(v/c)g]
따라서 (h-q)/(g-p) = [1+(v/c)]감마 가 도출 되느니라.
좌표 대입식 변환이 어떤 헛점이 있는지 알려주마
시간을 로렌츠 변환의 원래식에 대입하면
p일때 q=감마[p+(v/c)p]
g일때 h=감마[g+(v/c)g]
따라서 (h-q)/(g-p) = [1+(v/c)]감마 가 도출 되느니라.
이게 왜 헛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론에서 시간이 언제 감마배가 된다고 하는건지 아직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씬 찐따 새끼. 네 머리로 죽었다 깨어 나도 이해 안될거다.
@믬뮘 그래 아무튼 로런츠 변환은 드디어!! 옳게 했네 특상론의 주장이 저게 맞음^^
@ㅇㅇ(39.124) 병신 찐따 색희 아는 척은
@믬뮘 아는 척은 니새끼가 하고 있는데ㅋㅋㅋㅋ "특상론의 주장은 감마배라며" 이지랄중이신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알지도 못하는 병씬 찐따 텅멍 새끼가 아는 척은
@믬뮘 "두 점 동시가 유지되는 이론과 바뀌는 이론은 호환이 안된다" << 이렇게 명백한 서술조차 부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찐따 새끼가 진짜 병씬 인증하는 소리만 주구장창 씨부리네
@믬뮘 근데 진짜로 두 점 동시가 유지된다 vs 바뀐다 이게 호환이 된다고 생각하심? 진심?
@ㅇㅇ(39.124) 찐따 새끼 네 머리로 뭔 논리를 들먹이는거냐
@믬뮘 논리는 저 한 줄에 들어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 대답 못하시겠어요?
@ㅇㅇ(39.124) 찐따 병씬 새끼가 간단한 논리도 못 알아 쳐먹는 앵무새 돌대가리 색희
@믬뮘 "두 점 동시가 유지된다 vs 바뀐다" 이게 한 이론 내에서 호환이 된다는 앵무새 돌대가리 색히가 있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욕이 심하시네요
@ㅇㅇ(39.124) 찐따 새끼가 그냥 어깃장만 놓는 개 망나니 색희
@ㅇㅇ(39.124) 육두문자는 지 새끼가 맨날 쳐 하는 새끼가 간 작은 소리 쳐 하기는
@믬뮘 논리란 한줄 한줄 정확하게 쌓아올리는 거랍니다^^ 저 한 줄의 옳고 그름도 판단을 못하시는 너님 수준으로는 결코 과학이라는 거대한 논리체계를 이해할 수 없어요^^
@믬뮘 놀리는 것도 못 알아들으시네요 씨발람아^^
@ㅇㅇ(39.124) 씨발럼 왕찐따 똥파리 새끼가 불도저라고 가오잡는 하찮은 새끼가
@믬뮘 어휴 똥냄새ㅋㅋㅋ
@ㅇㅇ(39.124) 똥파리 씨발럼 새끼가 사람인 척 하기는
@ㅇㅇ(39.124) 저능아 병신 생각없이 암기만 하는 병신 ㅋ
병씬 색희가 말도 제 멋대로 지어 내어설랑 호환이 안되기 때문에 모순인거고 헛점이라는건데 호환이 된다고 말한 것처럼 호도하네. 걍 쓰레기 교활한 새끼임
아니면 대체 요점이 뭔지 전혀 캐치가 안되는 완전 멍구리 바보 새끼거나
39.124 이새끼는 요점이 뭔지 생각할 지능도 없는 저능아임, 논리도 없고 용어만 나열하는 정신지체 1급 저능아
@ㅇㅇ(39.124) 병신 단어 나열로 지가 저능아란거 감출려는 저능아 병신
@물갤러2(223.118) 감출려는 의도인거면 교활한거죠. 애초 지 말이 확실하다는 신념조차 없었다는 걸 덮으려는거니까
@ㅇㅇ(121.161) 지럴한다 병신 새끼. 뻔한 논리도 부정하는 새끼가 어떡하든지 특상을 고수 할려고 괴변만 늘어 놓는 사이코 정신 병자 똥파리 색희가
@ㅇㅇ(121.161) 병신 새끼야. 네 말대로라면 저 사실만으로도 모순인거고 또한 그런 사실들로부터 파생되는 현상들 또한 완전히 정반대로 모순이 발생한다는 소리를 아직도 못 알아 들어 쳐먹는 구제불능 똥파리 정박아 새끼 뭔 물갤에서 이리 정신 나간 병딱 똥파리 새끼가 설쳐 대노
@ㅇㅇ(121.161) 병신 새끼가 무조건 우기기만 하면 논리가 지 맘대로 변한다고 생각하는건가? 병신 하찮은 새끼
@ㅇㅇ(121.161) 병신 똥파리 색희 논리가 뭔지 모순이 뭔지 말뜻도 모르는 하찮은 병딱 머저리 새끼
@ㅇㅇ(121.161) 야이 씨발럼아 그렇다 해도 모순이 일어 나니까 모순이 된다는 소리를 개병신 너 새끼는 그냥 앵무새같이 지껄이면 모순이 사라진다던?병신 머저리 색희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84778?page=1&s_pos=-178550&s_type=name&serval=%EB%AC%BC%EB%A6%AC%EA%B8%B0%EC%B4%88
나름 본인 논리에 자신이 있었겠지 지적 허영심도 어쨌든 본인이 옳다는 신념이 있어야 생기는 거니까 그러나 논쟁의 끝에 본인 논리가 사상누각 병신논리였음이 통렬히 드러나자 멘붕한 모습ㅠㅠ 자존심 다 버리고 눈물겨운 댓삭으로 자존감을 방어할 수밖에 없는 애처로운 모습ㅠㅠ
거 자꾸 순환논증적 논리만 들이대봤자 의미 없다. 내가 하는 말도 내 맘대로 지어낸 것이 아닌 상대성 이론 내에서 나오는 결론으로 모순이 일어난다는 것을 말하는데 이론의 단편적인 가저이나 결론만 주구장창 들이미는 니 꼴이 한심하지도 않니?
@믬뮘 그게 니 맘대로 지어낸거야 상대론의 결론은 두 점 동시가 바뀐다는 건데 누구 맘대로 두 점 동시가 유지되는게 상대론의 결론이 되냐니까?
@믬뮘 모순이 일어난다는 핵심 논거를 전부 풀어냈잖아 너의 최종 주장은 "두 점 동시가 유지되고 한 점 동시가 바뀌므로 모순이다" 이거였잖아 본인이 한 말도 부정할 셈임?
@ㅇㅇ(211.234) 허허.. 아니 그게 내 맘대로 지어낸 거라니? 그게 정말로 그렇게 보여? 글고 뭘 네가 근거를 풀어내? 그거 그냥 상대론 내의 이론의 결과를 들이 민 거 뿐인 걸 갖고. 그런 건 순환논증이라고 해서 별 의미 없다는 거 몰라? 암튼 너나 나나 계속 다퉈봤자 평행선이고 그냥 너 믿고 싶은대로 믿어. 내가 강요하지는 않을테니. 믿음이 너를 자유케 할것이니까. 할렐루야!!!
@믬뮘 상대론 내의 결과가 아닌데 자꾸 상대론의 결과라고 억지를 부리니까 평행선이지 네가 "두 점 동시가 유지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광속 불변으로부터 유도했음? 아니잖아 구조가 같니 뭐니 전혀 다른 논거로부터 유도했잖아 근데 그게 어떻게 상대론이냐?
@ㅇㅇ(211.234) 그거 알고 보면 광속 불변으로 나온 거라니까. 즉 동시성의 상대성으로 인한 편차가 같은데다 길이나 구조도 똑 같은 형태라서 출발이 동시일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난다는 거... 이런 간단한 논리를 부정 할수는 없는 거라니까. 네가 상대론의 로렌츠 변환의 결과를 들먹이고 한다 해도 그건 하나의 단편적인 결론밖에 될수 없다니까 왜냐 모순이 생긴다는 거대한 결론이 나오니까 말야
@믬뮘 길이나 구조도 똑같은 형태라서 출발이 동시 << 이게 상대론과 충돌하는 지점임 뭐 난 잘 설명해 줬고 받아들일지 말지는 니 이해도에 달린거임
그래 그렇게 충돌이 나니까 이점이 모순이라는 거 아니냔 말이다. 것도 이론 자체적인 내부 모순
@믬뮘 (당연히 한 점 동시가 유지되는 가운데) 광속이 불변이므로 출발이 동시가 아니다 이게 상대론의 논리임
@믬뮘 너의 이론과 상대론이 충돌하는 거임 상대론의 내부 모순이 아님
@ㅇㅇ(211.234) 글쎄.. 넌 일단 정지게에서 빛이 출발하는 시점을 우주선 양끝이 스치는 점으로 설정 했는데 어쨌든 내가 설정한 것은 항상 도착하는 순간을 스치는 시점으로 정해서 말한 거니까 암튼 내가 설정한 경우로 보자면 이건 명확히 양끝은 동시 발사가 맞음.
@ㅇㅇ(211.234) 내가 따로 지어낸 가정이나 가설로서 모순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게 상대론 내부의 동시성의 상대성이 있는 경우와 대조해서 똑같다는 결론을 얻었는데 이게 무슨 나만의 가정으로 이끌어낸 모순인가? 이론 자체 내부 모순인거지
@믬뮘 암튼 너처럼 빛이 출발하는 순간을 스치는 시점으로 설정해서 그것이 모순이 없다 하더라도 나처럼 빛이 도착하는 시점이 스치는 순간으로 설정해서 풀이하면 모순이 명확하니 이건 애초 완전히 같은 조건으로 각자 해석한 것은 또 되지 못하니 둘 중 어느 한쪽의 해석이 명확히 오류이면 결국은 그냥 이론 전체적으로는 모순이 존재하는 경우가 존재한다는 소리밖에 안되는 거임.
@믬뮘 우리는 서로 다른 위치의 동시가 절대적인지 상대적인지를 "논하려는" 것인데 중앙 도착과 양끝 스침이라는 서로 다른 위치의 동시를 "동시다" 라고 전제한다는 것은 순환논증임
@ㅇㅇ(211.234) 그 계 내에서는 도착과 스침이 동시가 맞지 뭘 아닌가
@믬뮘 누누히 알러주고 있듯이 상대론의 논리는 "한 점 동시는 유지 + 광속 불변 -> 따라서 두 점 동시는 바뀜" 이거임 중앙 도착과 양끝 스침이 동시라는 너의 주장은 광속 불변으로부터 나오지 않은 너의 개인적인 주장임
@믬뮘 정지계에서 동시인 것이 이동계에서 동시인가 아닌가 이게 논점인데 광속 불변이 아닌 다른 이유로 이동계에서 동시다 라는 것이 지금 너의 주장임
@ㅇㅇ(211.234) 내가 내 주관으로 동시가 된다고 가정하고 도출 시킨 모순이 아니라 동시성의 상대성이 있는 경우와 비교해서 똑같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건데 그게 어째서 내 스스로 만든 가정인 것인가... 이걸 부정 한다면 논리성도 없고 그냥 이론의 단편적인 결론만 앵무새처럼 떠드는 것 밖에는 안되는 거임
@믬뮘 네가 양심이 있다면 빛이 중앙에 도착하는 것과 헛간문이 닫히는 것을 동시라고 "주장"하고 있음을 알거임 그리고 그 주장의 근거로 광속 불변이 아닌 너의 개인적인 논리들을 늘어놓았다는 것도 알거임 인정할 수 없다면 다른 어떠한 논거도 쓰지 말고 오직 광속 불변에 근거하여 왜 중앙 도착과 양쪽 문닫힘이 동시하는 것인지 깔끔하게 요약해 보길 바람
@ㅇㅇ(211.234) 정지계 : 먼저 양쪽 문에서 빛이 동시에 출발했고, 양쪽 문닫힘과 양쪽 빛의 중앙 도착이 동시에 일어남 여기서 너는 이동계에서도 양쪽 문닫힘과 빛의 중앙 도착이 동시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보임 이에 대한 증명을 광속 불변에만 의거하여 써보셈
@ㅇㅇ(211.234) 흠... 이거 좀만 생각하면 금방 알수 잇는건데 암튼.. 그러면 쉽게 빠르게 알수 잇는 방법을 알려준다. 중앙에서 앙끝으로 빛을 발사하는 경우에 각각 진행하는 빛은 어느 한쪽의 경우는 양끝에서 발사하는 경우에 대해 건너편 빛의 진행과 똑같은 것임. 왜냐면 거리도 같고 광속도 같으니까. 이와 같이 다른 편도 건너편의 진행과 똑 같은 형태임. 따라서 편차도 똑 같게 나오게 되는거임. 이렇게 편차나 거리가 같으면 결국은 동시라는 말이 되는거임. 왜냐하면 중앙에서 발사하는 경우가 동시 발사였으니까... 말로 하니 좀 복잡해 보이겠지만 간단한 논리인 거임. 수식으로도 써 줄수 있지만 굳이 써줄 기분도 안남. 너무 간단한 거라서. 이정도만 해도 알아 들어야 하는거지 수식 내놔라 이러면 좀 뭣함. 간단한 것도 알
@ㅇㅇ(211.234) 아 들어야 보람이 있는거지 계속 딴지 걸고 이해 못하면 더 피곤해지기만 하니까
@ㅇㅇ(211.234) 이 페이지도 여기서 그만하셈.. 해봤자 끝도 없고
@믬뮘 편차나 거리가 같은건 동시와 상관없다고 이미 알려줬음 중앙에서 발사하는 경우와 비교? 그때와 지금은 빛의 이동 방향이 반대라 동시성이 같지 않음 무엇보다 두 문장 다 광속 불변과 전혀 다른 말들임
@ㅇㅇ(211.234) 다 길이와 직접적으로 연관 되어져서 설명되는 것이 상대성 이론인데 길이를 무시할 거임?. 논리가 명백한 것인데도 말야.. 여기서 그만 해야 할 것 같음.
@믬뮘 말은 간단하다면서 막상 댓글은 길어짐 너도 알거임 지금 너의 주장이 그렇게 간단명료한 논리로 입증될 것이 아니란걸
@믬뮘 빛이 이동한 길이는 걸린시간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지만 걸린시간은 발생시각의 같고 다름을 직접적으로 입증해주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