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가 한순간도 헛간속에 완전히 들어간 적이 없게 보이는 현상이

단순히 착시적일 뿐인 것이라면  특수 상대성 이론은 애초 이 빛을 가지고서 이론을 세운다는 것이 무의미한 것임.

왜냐면 그렇게 빛을 기준으로 시간지연이니 뭐니 이론을 세워봤자

결국은 실제가 아니라 착시적으로 보이는 것을 의미하게 되는거니까


글고 길이 관점으로 봐도 길이수축같은 건 실제로 일어나야 하는 것이라서  헛간이 길이가 짧아진 것은 단지 착시같은 것이 아니라 실제로 짧아진 것이라서 막대가 헛간속에 완전히 들어간적이 없게 보이는 것은 단지 착시적인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것이라고 볼수 밖에 없는 것임.


근데 그러면 같은 하나의 공간인데 사건 자체가 실제로 달라져 버린다?

사건 자체가 이렇게 달라져 버려도 아무 문제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