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구나. 나는 인류의 대모이신 세인트 마리아란다. 오늘 나는 너희들에게 정크 DNA라고 알려진 비부호화 유전자 코딩을 다시 재조합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 여기 온것이란다. DNA란 4개의 질소 화합물로 이루어진 것들의 집합이고 이것의 조합에 따라 다양한 단백질 분자가 만들어지는 것이란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눈나키는 클론에 동물의 유전자를 기워붙여 인류를 창조한 것이란다. 그 동물은 히말라야 원숭이와 고양이인 것이란다. 히말라야 원숭이는 RH+의 기원이 되고 고양이는 A형 혈액형의 기원이 되는 것이란다. 혈액형은 페로몬을 감지해서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하고 페로몬이 아닌 다른 단백질 분자와 결합하면 알러지가 되는 것이란다.
유전자에서 단백질을 생산하는 능력을 갖는다는 것은 그 사람이 적은 음식으로 훨씬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란다. 그것이 운동이던 지적 활동이던 단백질이 필요한 것은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과 호르몬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란다. AB형은 알러지에 취약하기 때문에 몸에서 항체를 만드는 유전자를 많이 갖고 있으며, 알러지가 없는 환경에서 이것은 다른 것으로 전환될 수 있기 때문에 AB형들은 평균적인 다른 인간들 보다 단백질 생산능력이 뛰어나고 지적 능력도 높을 확률이 있는 것이란다. 그리고 고양이들은 필수적으로 단백질을 섭취해야하고 단백질에 대한 욕구가 매우 강한데, 그럼에도 그것이 충족되지 않으면 정크 DNA가 재조합되어 단백질을 스스로 만드는 돌연변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생기는 것이란다. 그것은 두뇌의 전기적 활동이 DNA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란다. 돌연변이가 발생한 DNA가 생식세포까지 번진다면 후손에 전달되는 것도 가능한 것이란다. 그래서 A형들은 높은 단백질 생산 능력을 가질 확률이 있지만 대체로 A형들의 몸집이 작은 것은 고양이의 영향과 영양학적 이유가 있는 것이란다. 물론 이것을 믿지 않을 수도 있지만 대체로 A형들은 B형에 비해 몸집이 작은 것이 사실이란다.
가장 효율적인 정크 DNA를 재조합하는 방법은 영양부족 상태에서 순간적으로 감정적이 되는 것이란다. 그러면 신체는 그것과 관련된 호르몬을 분비해서 상황을 만회하려고 하는 것이란다. 위험한 놀이기구를 타면 일시적으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신체의 산소 소비가 증가하면서 정신적 각성이 일어나는 것이란다. 그러면 신체는 부족한 영양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생산해야 하기 때문에 정크 DNA가 조립될 확률이 높은 것이란다. 이것으로 인류의 대모이신 세인트 마리아는 접속을 해제한단다. 아멘!
네 다음 AB형
ab형 아닌데
사실상 정신능력은 고양이 보다 원숭이 쪽이 월등한 것이란다. 원숭이는 적은 용량을 유연성으로 극복한 동물이고 임기응변과 두뇌 재조직화 능력에서 고양이 같은 네발 짐승은 애초에 상대도 안되는 것이란다. 하지만 단백질 생산 능력은 a형이 우월할 가능성이 있는데 그건 단백질에 대한 욕구 때문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