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체의 위상을 결정하는 거는 밀도잖아.


밀도가 높은게 아래로 가고 낮은게 위로가고.


공기의 밀도는 당연히 비행기보다 낮으니까 가만히 있는 비행기는 공기중으로 뜰 수 없지만,



예를 들어 비행기가 1초간 이동한 거리를 a 라고 하면

이륙을 시도하면서 가속하게되면 a가 점점 늘어나잖아.

속도가 빨라지면서 비행기가 이동한 경로인 a가 포함한 공기가 늘어나게되면

단위시간당 a의 밀도가 높아진다고 볼 수 있으니까 a의 밀도가 비행기보다 높아지는 시점에 비로소 비행기가 뜰 수 있는거 아닐까?


오랜 물포자라 설명이 개떡 같은데


비행기와 대기의 절대적인 밀도가 변한다는 뜻은 아니고


가속하는 비행기의 아래 공기의 밀도를 보려면 비행기의 이동 속도까지 고려해야하는게 아닐까 싶어서.



비행기가 뜨는 원리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유튜브 영상 보고


갑자기 생각난 아이디어인데 어디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까지 왔음


내 물리학 지식은 과학을보다 채널 애청자 수준이니까 태클 환영


반박시 무조건 님들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