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의 경우 왜 달이 지구로 떨어지지 않는지에 대해서 달은 지구로 떨어지고 있는데 그 달이 떨어지는 만큼 지구의 지면도 낮아지기 때문에
달은 지구 주위를 계속 돌고 있는 것으로 설명했습니다(즉, 지구가 둥근 형태이기 때문이죠.) 또 아인슈타인은 다른 이론을 만들었기 때문에
다르게 설명했죠. 질량이 공간을 그게 가능한 형태로 만들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 것입니다. 물론 제 이론은 또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설명 됩니다.
바로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죠. 또 비행기가 뜰 수 있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지구가 둥글다는 걸 우리는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물론 인공위성에서 찍은 지구의 사진으로 확실히 알 수 있죠.
또 한가지 배가 멀리서 항구로 들어올 때 배의 윗 부분부터 먼저 보이기 때문이란 설명도 있죠. 자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당신이 서있는 지점을 질량의 기준점이라 할 때 지구의 각 부분의 질량도 상대적이 됩니다. 아래의 그림처럼 말이죠.
위 그림에서 평평한 지면이 휘어지게 보이는 이유도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기준에서 멀리 위치해있을수록 물체의 질량이 더 많이 공간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즉, 바다에서 멀리 있는 배가 돛부터 보이는 것은 질량의 상대성으로도 설명 가능하다는 것이죠.
자 그럼 지구는 원래 둥근 걸까요?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둥글게 보이는 걸까요? 자 관련된 설명을 또 하나 할게요.
지구가 둥근 또 한가지 이유는 한지점에서 직진을 계속하다보면 처음의 위치로 돌아온다는 것에 있죠.
하지만 질량이 상대적이라 지구가 평평해도 처음지점과 끝지점이 연결될 수 있다면 직진하더라도 다시 처음의 위치로 돌아올수있겠죠.
아래 그림처럼 말이죠. 아래 그림은 2차원적이긴 하지만 말이죠.
관련해서 예전 2d 그래픽의 rpg 게임을 해보면 캐릭터가 맵을 이동할 때 그 맵의 끝에 도착한 경우 더이상 그 방향으로 갈수가 없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그 방향을 넘어서 다시 반대쪽 방향의 처음으로 이동하게 끔 게임상으로 허락된 경우가 있을수가 있어요. 아래 그림처럼 말이죠.
2차원적 화면에서 2차원 게임 캐릭터가 움직이면 계속 평평한 면 위에서 움직이는 것과 같죠? 하지만 화면이 맨아래 그림처럼 플랙시블하다고
할 경우 마치 사람이 지구 위를 한바퀴 돌아 움직인 것처럼 처음의 위치로 돌아오게 될수도 있다는 거죠. 자 그럼 저 캐릭터는 2차원적인
이동을한걸까요? 아니면 3차원적 이동을 한걸까요? 화면이 평면일때는 2차원적 이동이지만 화면이 위의 마지막 그림처럼 원통형으로 말리게
되면 3차원적 이동이죠?
물론 저는 지구가 평평하다고 말하려는 게 아니에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질량이 상대적일 때
마치 긴가래떡의 중간 부분을 잡으면 떡이 양쪽으로 내려가듯이 지구 지표면의 방향도 질량의 상대성으로인해
기준이 보기에 멀리 있는 것의 위치가 바뀌게 된다는 걸 말하려는 겁니다.
즉, 한 지점을 기준으로 그 지점의 거리에 따라 한 질량체의 질량도 변화하고 각 지점의 위치도 상대적으로 변화한다는 겁니다.
제가 지구 위를 걸을 때 스스로는 직진을 한다고 느끼지만, 한 고정된 위치의 질량의 기준점이 있을 때 그 지점에서의 관점으로는
제가 직진이 아닌 방향이 계속 바뀌는 변위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는 겁니다. 즉 이러한 설명으로 무리수 파이가 자연스럽게
등장하게 됩니다. 저는 직진을 한다고 느끼지만 사실은 질량의 상대성으로 인해 원의 궤도로 변위를 하고 있다는 거죠.
결국 지구는 평평한가 둥근가를 따지는 것은 차원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떠한 물체라도 무한하지 않은 크기의 3차원적 부피를
가지고 있다면 국소적으로 평평하더라도 결국 그 물체에서 멀어지게 되면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둥근 형태로 보이게 될 뿐이란 것이죠.
여러분이 여기까지 이해할수있다면 이제 비행기가 뜨는 이유를 설명할수있을거같네요.
물론 질량의 상대성까지만 이해했어도 이해는 쉽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제가 비행기를 한지점에서 보고있을 때 멀어지는 비행기의 추진력이 클수록 더 큰 직진성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제 기준으로 멀어지는 비행기의 질량도 공간화가 되지만 지구의 질량도 각 위치마다 다르게 질량화가 되(있)죠.
결국 제 기준으로 비행기의 직진성이 커질수록 비행기의 질량의 공간화 비율보다 지구의 질량의 공간화 비율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됩니다. 즉 그 비례적인 차이만큼 비행기는 다른 양력을 얻게 된다는 겁니다. 비례적으로 더 큰 지구 질량의
공간화로 인해 공기를 위로 밀어 올리는 효과가 발생하고 그로인해 비행기가 뜨게 된다는 것이죠.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
*사진 카메라로 이해하는 양자역학
사실 사진 카메라를 예시로 들지 않더라도 제논의 화살의 역설은 물체가 매순간 정지해 있을 뿐이란 것을 잘 설명 해 줍니다.
그런데 이러한 생각은 먼저 뉴턴 역학에 위배되죠. 물체에 힘을 주었는데 가속도가 증가하는 것도 아니고 매순간 정지해 있다고
말하는 것이니까 말이죠. 그럼 그 물체에 작용한 것이 되어야 하는 힘은 어디로 간 것일까요? 물론 에너지가 보존되어야 하니
이해하기 쉽게 상대론적으로는 e=mc^2이므로 겉으로 보이기에 물체의 속도가 증가했더라도 사실상 매순간 정지해 있는 것이므로
질량 증가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만, 상대론도 운동을 부정하는 이론은 아닙니다.
결국 매순간 물체가 정지해 있다고 가정하면 뉴턴역학과 상대론으로는 설명될 수 없게 되죠. 또 더해서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가정 될 경우
매순간 물체가 정지해 있다는 가정이 성립함과 동시에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는 양자역학으로 발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 경우 기존에 가속도라는 뉴턴이 미적분을 통해 만들어낸 개념도 통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상대론의 경우 에너지 보존법칙이
시간에 변화에 따라 지켜지지 않는다고도 합니다. 자신들이 에너지 보존 법칙을 찾아내지 못해놓고 그렇게 말하고 있다는 것이죠.
사실 상대론이 에너지 보존 법칙을 지켜내지 못한다면 그게 상대론이 결국 현실적으로 틀렸다는 증거가 된다라는 생각을 해야 하는 겁니다.
결국 미시는 양자역학 거시는 상대론이란 구분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니까 그런 생각을 못하는 겁니다.
그리고 결국 에너지가 매순간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예를 들어 우주 전체를 찍을 수 있는 사진기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결국 매순간 한장의 사진속에 피사체들처럼 정지해 있죠. 그런데 사진을 한장 더 찍었을 때 그 사진이 조금 변화했다면 우리는 앞서의 뉴턴역학과
상대론에서의 설명처럼 그 우주에 힘이 작용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사진을 찍을 때마다 우주가 조금씩 변화한다면 그것은 우주 전체에
힘이 작용한 것이란 것이 되죠. 그럼 그러한 경우에도 에너지 보존이 성립할 수 있도록 시간대란 구조를 생각해 내면 됩니다.
결국 여기에 사진을 연속으로 찍을 수 없고 불연속으로만 찍을 수 있다란 전제가 붙게 된다면 우주를 양자역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공리계에서 서로 대우인 두 명제 중 하나만 증명 가능하다는 병신논리 연역적 증명도 귀납적 입증도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정만 가득한 병신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