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은 거대한 바위를 곡괭이로 조금씩 캐내는거 같음. 처음에는 아무리 두드려도 빈틈도 안보이는데 어느 순간 팍 깨짐. 그리고 깨진 돌 조각을보면 내가 이런거에 이리 고생하다니..  이러 생각이 듬.  원래 이런거냐?  뒤지게 어려움 -> 무한 시간 투자 -> 이해완료 ->  ㅈㄹ 쉬운개념인데 내가 멍청해서 이해못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