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하는 동시성의 상대성 현상에 의한 시간의 편차 현상은 특수 상대성 이론이 내리는 결론을 매우 특별하게 거스르는 점이 한가지 존재함.
우주선 중앙에서 동시에 양끝을 향해 발사한 빛들은 그 걸린 시간들이 서로 같지 않다는 점과 또한 어느쪽도 내외부가 표준 감마배 관계인 것도 없다는 사실은 일단 제껴 두고서라도 더더욱 특별히 특이한 현상은 우주선 진행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쏜 빛은 걸린 시간이 더 걸리는 것이 아니라 더 짧게 걸림.
즉 저것이 뜻하는 것은 상대방 계에서는 아직 일어 나지도 않은 사건을 현재 자신의 계에서는 이미 먼저 일어 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는 뜻임.
"상대방 계에서는 아직 일어 나지도 않은 사건을 현재 자신의 계에서는 이미 먼저 일어 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는 뜻임." << 이게 특수 상대론의 결론이라니까 특수 상대론의 결론이 특수 상대론의 결론을 거스른다는게 뭔 씹소리야
특상론은 항상 두 계 모두 서로가 상대방 계의 시간보다 시간이 감마배로서 더 걸린 후에 일어 난다는 논리임. 즉 항상 자신의 계에서는 상대방 계의 사건을 더 늦게 본다는 뜻임. 그래서 저렇게 상대방 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아직 일어 나기도 전에 자신의 계에서 먼저 일어나는 것을 본다는 것은 서로 충돌하는 딜레마인 것임
@믬뮘 "특상론은 항상 두 계 모두 서로가 상대방 계의 시간보다 시간이 감마배로서 더 걸린 후에 일어 난다는 논리임" << 아니라고 내가 몇 번이나 알려줘도 지 멋대로 생각하네 그냥 평생 그렇게 살아라
@ㅇㅇ(211.235) 특상론의 결론이 뭐임? 자신의 계는 상대방 계의 사건 시간보다 감마배 많이 흐른 시간에서 일어난다는 결론 아닌가. 근데 자신의 계에서는 같은 시간도 아니고 더 빨리 일어 난다는 것은 명백히 특상론의 결론을 거스르는 것이지 뭐가 아님?
@믬뮘 "자신의 계는 상대방 계의 사건 시간보다 감마배 많이 흐른 시간에서 일어난다" << 아니라고 그딴 오개념 가지고선 수능 수준 문제도 우수수 틀리는데 뭔 자신감이지
@믬뮘 특상론의 결론 = 한 계에서 사건의 발생 시각/위치 좌표를 다른 계에서의 좌표로 변환하는 로런츠 좌표 변환 여기서 시간이 감마배인 경우는, 오직 한 계에서 동일한 위치에서 일어난 두 사건의 시간차를 다른 계에서 관측할 때뿐임
@ㅇㅇ(211.235) 수능이 무슨 상관임? 그것 또한 상대론이 전적으로 옳다는 전제하에 내는 문제들일 뿐인데. 일단 시간이 표준 감마배보다 더 걸리는 것은 어느 정도 생각해볼 꺼리가 되는 것이지만 저건 같은 것도 아니고 더 짧게 걸리는 것이 되는데 이건 명백히 특상론의 결론을 거스르는 것이 되는 것이다.
@ㅇㅇ(211.235) 문제는 표준 감마배보다 시간이 더 걸린 것은 또 모르지만 시간이 더 짧게 걸리는 것은 특상론의 시간 팽창에 대해 명백히 위배 되는 것임. 이것도 부정한다면 이건 아예 애초 득상론 결과를 부정하고서 반론한다는 소리가 되는거지
@믬뮘 상대론이 옳다 그르다를 논하자는게 아니고 니가 문제를 못푸는게 상대론을 잘 모른다는 증거잖아ㅡㅡ
@ㅇㅇ(211.235) 씨잘데 없는 폄하는 집어 치우고 문제에 대해 집중 하셈
@믬뮘 폄하하려는게 아니라 니가 특상론의 결과를 틀리게 말하면서 맞다고 우기는데 내가 뭐라고 해야되는데?
@ㅇㅇ(211.235) 허허... 너 좋(을)대로 생각 하세요.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싶음.
@믬뮘 아니 특상론이 옳고 그른걸 논하기 전에 특상론이 옳다는 전제에서 낸 문제를 못맞추면 니가 특상론의 내용을 모르는 거라는건 담백한 팩트잖아... 도대체 니가 생각하는 앎이란 뭐임? 안다고 스스로 믿으면 아는거임?
@ㅇㅇ(211.235) 내가 쓴 본문 내용은 깊이 안들어가도 명백히 보이는 특이점인데 뭔 특상론을 잘 아니 모르니가 딱히 무슨 상관임?
@믬뮘 니 생각에 명백히 옳으면 그게 진짜로 옳은거라고 어떻게 확신함? 누구나 틀릴 수도 있지 않음?
@ㅇㅇ(211.235) 실제 관찰 결과까지 포함해서 틀렸다를 말하자는 것이 아니라 논리상으로, 계산상으로 모순이 나타니니 그것이 모순이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 뿐임.
@믬뮘 그니까 네가 생각하는 논리라는건 틀릴 가능성이 없음?
@ㅇㅇ(211.235) 내가 저렇게 말할수 있는 이유는 뒤쪽으로 발사한 것은 시간이 더 짧게 걸린다는 것인데 이러한 것은 특상론에서 길이수축을 이론 내에서 실제적으로 도출할때도 등장하는 부분을 인용핝것이라 논리적으로 틀렸다고 할수가 없는 것임.
@믬뮘 그니까 지금 니 댓글의 논리는 절대로 틀릴 리가 없다는거지?
@ㅇㅇ(211.235) 일단은 그렇다고 볼수밖에. 내가 임의로 가정해서 내리는 결론도 아니고 특상론에서도 이미 사용 되고 있는 부분을 그대로 인용하면서 정말 말이 안되는 매우 특별한 특이점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는 것일뿐이니까
@믬뮘 "그대로 인용"하려면 특상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잖아
@ㅇㅇ(211.235) 그거 그대로 인용한거임
@믬뮘 전공자가 아니라고 알려주고 있는데도 부정할 정도니까 특상을 정확히 알고 있다는 상당한 자신감이 있다는건데 그 자신감의 근거를 모르겠네
@ㅇㅇ(211.235) 그거 그대로 인용한 거임
@믬뮘 그래 뭐... 특상 문제는 고등 수준조차 풀지 못하지만 어쨌든 특상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스스로 믿는 상황인데... 뭐 구구절절 얘기할 필요 없을듯
@ㅇㅇ(211.235) 저거 그대로 인용한 거임.
@믬뮘 "그대로 인용"하려면 특상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잖아
@ㅇㅇ(211.235) 저거 그대로 인용한 거임
@믬뮘 그래 뭐 근거를 못 대니 주장만 반복하는거 이해한다
@ㅇㅇ(211.235) 저거 그대로 인용한 거임.
@믬뮘 레퍼런스는 못댈거지? 뭐 기대도 안한다
@ㅇㅇ(211.235) 저거 그대로 인용한 거임
@믬뮘 그래
@ㅇㅇ(211.235) 저거 그대로 인용한 거임
@믬뮘 ㅇㅇ
믬뮘아 로런츠변환은 오류다. 235한테 말해도 못알아 듣는다.
사건 좌표도 못잡고 로런츠 변환 수행도 못하고 특상 수능 수준 문제조차 똑바로 못 풀면서 특상론 잘 안다고 우겨봐야 아무도 안믿어준다
네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