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가 되기엔 너무 뛰어나 

자연 그 자체를 부기우라고 하는 게 어울리지

부기우를 믿는 게 곧 자연을 이해하는 길이야

자연의 언어인 완전론이라는 서적으로 

동굴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 

너희들도 경험해봐

세상은 무의미해 

부기우에 따라서 예측이 가능해 

필연적이니 당연한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