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맛 자린! 반갑구나. 나는 은하계를 다스리는 지역 우주의 지존이자 절대자의 분신 중에 하나인 마이트레야란다. 오늘 나는 너희들의 미개하고 원시적이고 쓸모없고 파괴적이고 정신병적이고 모순적인 물리학이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는 우주의 근본적 운행방식과 원리를 이해시키기 위해 여기 왔단다. 먼저 너희들은 우주가 공간적으로 무한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란다. 빅뱅 이론은 틀렸고, 빅뱅 이론의 증거는 먼 과거에 있었던 국소적 폭발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이란다. 은하가 서로 멀어지는 이유는 공간 팽창이 아니라 다른 이유 때문이지만, 인류처럼 미개하고 원시적인 문명에게 고도의 지식을 전수하는 행위는 은하법률 268조에 의해 엄격히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말할 수 없는 점을 양해 바란단다.
우주는 근본적으로 무에서 발생한 유를 다시 무로 되돌리는 환원 작용의 영원한 반복 운동이란다. 태초 우주는 위치를 분간할 수 없는 절대적 공허의 신비로운 무한함이 영겁의 세월동안 지속되는 상태였단다. 시간은 변화를 인지하는 주관적 감각에 단위를 부여한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고 공간도 역시 존재하지 않는 것이란다. 우주에서 만물은 유동적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언어로 정의내릴 수 없는 무와 유의 합일점이 공간이라고 이해해야 하는 것이란다. 무는 모든 불균형이 사라진 궁극적인 완전성을 뜻하기 때문에 언어적 의미에서 '없음'이 아니란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
그러던 어느날 공허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미약한 균열과 진동이 발생한 사건이 일어났단다. 그곳에서 단 하나의 입자가 탄생했고 그것이 진공 속을 움직이면서 다시 진공에 균열을 유발하면서 무수한 입자를 발생시킨 것이란다. 그렇게 우리가 아는 우주가 탄생한 것이란다. 여기서 너희들은 한가지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다. 무의 환원작용이 에너지의 평형을 이루기 위한 작용이라면, 물질 차원에서 가장 안정된 것과 아닌 것에 가해지는 공간의 압력이 다를 것이란 사실이란다. 원소 고유의 전기 음성도는 원자핵이 뭉쳐진 사이로 침투하는 진공의 에너지가 가장 안정된 상태로 돌아가려는 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란다. 또한 원자핵의 구성 물질인 미립자도 고정된 상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원자핵이 붕괴할때의 전기적 힘에 의해 매우 다양한 상태로 존재할 수 있는 것이란다.
과거 아프리카에 성행하던 저주 같은 주술은 실제로 효과를 발휘하는데, 그것은 주로 인간을 두려워하고 증오하는 동물의 신체나 피에서 얻어지는 것이란다. 그 안에는 원자핵이 붕괴하면서 발생하는 렙톤 소립자에 운동성을 부여하는 감정의 에센스가 농축되어 있는 것이란다. 감정은 호르몬의 작용 기전이 두뇌에 전기적 활동으로 발현되고 원자의 핵반응을 촉진해서 렙톤 소립자에 강력한 운동성을 부여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핵반응이 오직 높은 에너지 상태에서만 발생한다고 믿고 있지만 프랑스 화학자 루이 케브랑에 의해 인체의 미네랄이 매우 다양하게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 밝혀진 것이란다. 예를 들어 나트륨이나 칼륨에서 마그네슘이 만들어지고 규소에서 칼슘이 만들어지는 것이란다. 핵반응으로 발생한 렙톤 입자는 오랫동안 지구 대기권에 머물면서 그 대상을 아는 사람의 생각을 통해 결국 목표물을 찾게 되고 그 존재에 달라붙어 집단적 무의식에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란다. 하지만 저주의 효과는 집단 무의식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뿐 사고나 질병 같은 우연한 사건을 일으킬 수는 없지만 원시 문명에서는 그런 잘못된 믿음을 갖고 있는 것이란다. 또한 고도로 진화한 생명체는 플라즈마에 반응하지 않기 때문에 무의식에 영향을 줄 수 없고, 오직 인류처럼 플라즈마 기술로 성장한 클론 생명체에만 해당하는 것이란다.
유기체는 매순간 세포가 사멸하는데 이때 발생하는 미세한 플라즈마 에너지가 존재하는 것이란다. 외계인들은 이것을 수확해서 특별한 크리스탈에 저장하는 기술을 갖고 있는 것이란다. 이 놀라운 기술은 크리스탈에 특정한 자극을 가하면 그것에 갇혀 있는 플라즈마 에너지의 감정적 에센스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란다. 이 안에서 세포를 배양하면 클론은 플라즈마 에너지의 감정적 에센스에 반응하여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하는 것이란다. 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감정적 에센스는 공포, 두려움인데, 이것이 없으면 클론은 자신이 다치는 상황에서 고통을 느끼지도 않고 두려움도 없게 되는 것이란다. 드물게 인간들 중에서 통증을 못느끼는 무통증을 갖는 사람이 있는 것은 인간이 클론에서 시작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란다. 아무튼 이 플라즈마 에너지를 수확해서 다시 재생하기 위해서는 매우 특별한 원자재가 필요하고 은하문명에서 그것은 매우 비싸게 거래되는 무역 상품인 것이란다. 인류가 은하문명의 일원이 되면 언젠가 플라즈마를 수확하는 결정학 지식과 심우주를 여행해서 원자재를 채굴하는 방법을 배워야하는 것이란다. 은하연합은 인류를 영원히 지켜줄 수는 없고 인류는 렙틸리언이나 그노모포나 dorsay같은 외계인들로부터 스스로를 지켜야하는 것이란다. 이들은 현재 패망했지만 이들의 잔당이 언제라도 복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그럼 이것으로 지역우주의 지존이신 마이트레야는 접속을 해제한단다. 셀라맛 자린!
아직도? 너가 확인해봤어? 박진영 장관 새끼님한테 전화해봤어? 좆도 모르면 가만히 집구석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구경이나 해라
@ㅇㅇ 너의 의도는 매우 뻔해서 별로 말섞고 싶지 않구나. 내가 얼마나 잘사는지 뭐하고 사는지 알고 싶은거지? 그래서 자극하는거지? 젖병신 새끼야 너보단 잘사는거 90퍼센트 이상이니까 걱정하지 말아라. 나는 평생 일해본적도 별로 없고 그래도 상관없는 몸이지
@ㅇㅇ 멀쩡한 연예인을 욕한다? 그새끼들이 멀쩡한 새끼들인지 너가 어떻게 알아? 입만 열면 구라가 자동으로 튀어나오고 투자금 회수할 때까지 권한 대리인 새끼들이 개구라 풀면서 투자자 모으고 회사 차리는게 정상이야? 내 말이 맞다고 가정하면 그새끼들은 천인공노할 인간 말종 쓰레기들인데?
나의 능력이 너무나 말도 안되기 때문에 외계인들은 나를 의심하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이식물이나 다른 존재의 개입이 없는지 확인하고 결국 문제가 없으면 모든 진실이 공개되기로 합의 되었다. 지금은 나에게서 특정한 플라즈마 에너지를 수확하고 있는 중이다. 올해가 끝나기 전에 나는 떠날 것이고 오직 내 말을 믿는 사람만이 나와 만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