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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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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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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이론이란 그 공리가 있고 논리적 오류가 없다면 이론적으로 참이 되는데 결국 이론이 틀렸음을 보이려면 공리가 틀렸다는 것을


보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공리가 어차피 (현상적) 참이라면 논리적 오류는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공리가 틀릴 경우는 그 이론은 폐기가 됩니다. 그래서 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가장 건드리고 싶은 것이


이 광속불변이겠죠. 그런데 한번 광속불변이 틀렸다고 가정을 해보죠. 그럼 여기서 문제인 것이 그럼 뉴턴역학이 다시 옳게 되는 것일까요? 


이미 뉴턴역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있기에 뉴턴역학을 다시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그럼 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두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단지 상대론이 틀렸다는 것을 밝힌 것 뿐이다와 내 새로운 이론이 상대론을 대체할 것이다입니다. 


전자의 경우는 사실 또 의미가 없는게 물리학자들은 상대론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상대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 이미 많으니까요. 양자역학도 상대론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들을 설명하는 이론이고 말이죠. 


(물론 상대론이 틀렸다는 관점과 더 완벽한 이론이 있을 수 있다는 관점은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완전하지 못해도 또는 틀렸더라도 대안이 없다면 상대론은 사용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결국 상대론이 틀렸다고 믿는다면 상대론의 대체 이론을 만드는 것이 올바른 접근이겠죠. 그런데 만약 상대론이 틀렸다면


또 두가지 경우가 가능해집니다. 상대론이 틀렸다면 그 공리 중에 틀린 것이 있거나 또는 거기에 새로운 공리가 추가되거나 빠져야


한다거나 해야 상대론이 현상적으로 틀린 것이 될 수 있겠죠. 이 경우도 마찬가지로 상대론의 대체 이론을 만드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상대론의 공리를 대체할 수 있는 공리를 제시해야 합니다. 그런데 광속이 상대속도라는 가정은 다시 뉴턴역학으로 돌아가는


것에 불과해집니다. 결국 빛은 절대속도 아니면 상대속도이기 때문에 대체이론을 만드려는 사람은 빛의 속도를 왈가 왈부할 것이


아니라 결국 새로운 공리를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 필연적이란 것이죠. 



아무튼 관련해서 광속불변 대해서 오늘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입장이니 결국 모든 것은 허수시간에


기준(점)이 변화하지 않을 경우 정지해 있을 뿐이라 생각하는데, 기준이 정지한 상태에서 어떤 두 물체를 잇는 선을 그린다고 상상을 해봤습니다.


그럼 그 선이 직선일 수도 있고 곡선일 수도 있습니다(점선에 대해서는 생략하겠습니다). 


그런데 빛은 직진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럼 두 물체를 잇는 선을 그릴 때 그 선이 직선이라면 그 (완비된) 선을 빛으로 생각할 수 있겠죠.


상대론적으로 빛은 이동거리가 0으로 수축된다고 하니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 두 물체를 이어져 있는 상태를 그리면 그게 곧 빛이란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죠. 우리가 결국 눈으로 보았다는 것은 그 보게 된 물체와 상호작용을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허수시간동안 상호작용이 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선을 잇는 개념으로 생각할 때 그럼 그 선은 곡선이 되어야 할까요?


물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제 책에도 썼고 말이죠. 그런데 이 상호작용이란 개념을 잘 생각해보면 일대일 대응이 되지 않는


부분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두 물체를 잇는 선이 길이가 길던 짧던 우리는 두 선의 각각의 모든 점들이 일대일 대응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곡선과 직선은 일대일 대응이 될까요? 물론 단순히 곡선과 직선을 생각하면 일대일이 된다고 배우죠. 그러나 여기서 간과하면 안되는 것은


두 물체를 잇는 선을 말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직선으로 떨어진 두 점을 연결해 놓고 그 직선에다가 규칙적으로 꾸불꾸불한 선을 그리면 시작점에서


그려진 선이 끝점에 도달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는 상호작용이 되지 않았을 경우 입자가 파동화가 된다는


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그 파동화란 결국 질량의 공간화란 것이죠. 




*사진 카메라로 이해하는 양자역학


사실 사진 카메라를 예시로 들지 않더라도 제논의 화살의 역설은 물체가 매순간 정지해 있을 뿐이란 것을 잘 설명 해 줍니다.


그런데 이러한 생각은 먼저 뉴턴 역학에 위배되죠. 물체에 힘을 주었는데 가속도가 증가하는 것도 아니고 매순간 정지해 있다고


말하는 것이니까 말이죠. 그럼 그 물체에 작용한 것이 되어야 하는 힘은 어디로 간 것일까요? 물론 에너지가 보존되어야 하니


이해하기 쉽게 상대론적으로는 e=mc^2이므로 겉으로 보이기에 물체의 속도가 증가했더라도 사실상 매순간 정지해 있는 것이므로


질량 증가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만, 상대론도 운동을 부정하는 이론은 아닙니다. 


결국 매순간 물체가 정지해 있다고 가정하면 뉴턴역학과 상대론으로는 설명될 수 없게 되죠. 또 더해서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가정 될 경우


매순간 물체가 정지해 있다는 가정이 성립함과 동시에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는 양자역학으로 발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 경우 기존에 가속도라는 뉴턴이 미적분을 통해 만들어낸 개념도 통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상대론의 경우 에너지 보존법칙이


시간에 변화에 따라 지켜지지 않는다고도 합니다. 자신들이 에너지 보존 법칙을 찾아내지 못해놓고 그렇게 말하고 있다는 것이죠.


사실 상대론이 에너지 보존 법칙을 지켜내지 못한다면 그게 상대론이 결국 현실적으로 틀렸다는 증거가 된다라는 생각을 해야 하는 겁니다.


결국 미시는 양자역학 거시는 상대론이란 구분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니까 그런 생각을 못하는 겁니다. 


그리고 결국 에너지가 매순간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예를 들어 우주 전체를 찍을 수 있는 사진기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결국 매순간 한장의 사진속에 피사체들처럼 정지해 있죠. 그런데 사진을 한장 더 찍었을 때 그 사진이 조금 변화했다면 우리는 앞서의 뉴턴역학과


상대론에서의 설명처럼 그 우주에 힘이 작용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사진을 찍을 때마다 우주가 조금씩 변화한다면 그것은 우주 전체에


힘이 작용한 것이란 것이 되죠. 그럼 그러한 경우에도 에너지 보존이 성립할 수 있도록 시간대란 구조를 생각해 내면 됩니다.


결국 여기에 사진을 연속으로 찍을 수 없고 불연속으로만 찍을 수 있다란 전제가 붙게 된다면 우주를 양자역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