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공간을 물체와 혼동한다는 것이다.

이는 인간이 비물질적, 비물체적 대상을 물질화, 물체화, 감각화시켜서 인식하려는 습관에 의한 결과이다.

시간, 공간은 물체적 성질이 없다.

따라서 빠르기, 수축과 팽창, 왜곡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