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계에서 관측되는 시간은 원래의 고유시간보다도 더 적게 걸리는,  말도 안되는 특수 상대성 이론의 매우 특별한 특이점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거기에 달리는 댓글을 보아하니 내가 무슨 뚜렷한 값의 도출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느낌만으로 주장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는 듯이 보여서 직접 식의 값으로서 보여 주자면

 외부계에서 관측 되어지는 우주선 뒤쪽으로 쏜 빛이 진행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먼저 로렌츠 식으로 써보면 이것은


T2= 감마[1- (V/C)]t1   인데 이것을 끝까지 풀어서 써 보면 T2= [뿌리(C-V)/뿌리(C+V)]t1 로서 이것은 원래의 걸리는 고유시간 t1보다도 더 적은 값이다.



또한 길이에 관한 식으로 표현하자면 이것은

T2= L/(c-v)  로 표현 되는데 여기서 L= (L0/감마)=(Ct1/감마)이므로 이것을 대입하면 이것 또한 위의 결과와 같은  T2= [뿌리(C-V)/뿌리(C+V)]t1 로서 역시나 원래의 걸리는 고유시간 t1보다도 더 적은 값이 나온다.



위의 두 식은 무슨 깊이 들어가야 알수 있는 정도의 수식도 아니고 매우 기본적인 것들이라 보이는데  저 두 식들은 내가 이전부터서도 줄창 주로 올려왔던 식이고

인터넷에서도 좀만 찾아보면 알수 있는 것들인데 전공자라면서 무슨 근거를 대라느니,  물리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는 것이냐는 둥의 말을 한다는 것이 매우 이상하게 보일 정도임.  

정말 전공자가 맞기는 한가??   

저런 기본적인 것들 조금만 계산해 보면 금방 나오는건데  굳이 무슨 근거를 대라느니 이런 댓글들을 줄창 단다는게 과연 전공자가 할 수 있는 말인지 심히 의심스러움.

전공자라면서 저런 기본적인 식들이 있다는 것조차 잘 모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