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계에서 관측되는 시간은 원래의 고유시간보다도 더 적게 걸리는, 말도 안되는 특수 상대성 이론의 매우 특별한 특이점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거기에 달리는 댓글을 보아하니 내가 무슨 뚜렷한 값의 도출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느낌만으로 주장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는 듯이 보여서 직접 식의 값으로서 보여 주자면
외부계에서 관측 되어지는 우주선 뒤쪽으로 쏜 빛이 진행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먼저 로렌츠 식으로 써보면 이것은
T2= 감마[1- (V/C)]t1 인데 이것을 끝까지 풀어서 써 보면 T2= [뿌리(C-V)/뿌리(C+V)]t1 로서 이것은 원래의 걸리는 고유시간 t1보다도 더 적은 값이다.
또한 길이에 관한 식으로 표현하자면 이것은
T2= L/(c-v) 로 표현 되는데 여기서 L= (L0/감마)=(Ct1/감마)이므로 이것을 대입하면 이것 또한 위의 결과와 같은 T2= [뿌리(C-V)/뿌리(C+V)]t1 로서 역시나 원래의 걸리는 고유시간 t1보다도 더 적은 값이 나온다.
위의 두 식은 무슨 깊이 들어가야 알수 있는 정도의 수식도 아니고 매우 기본적인 것들이라 보이는데 저 두 식들은 내가 이전부터서도 줄창 주로 올려왔던 식이고
인터넷에서도 좀만 찾아보면 알수 있는 것들인데 전공자라면서 무슨 근거를 대라느니, 물리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는 것이냐는 둥의 말을 한다는 것이 매우 이상하게 보일 정도임.
정말 전공자가 맞기는 한가??
저런 기본적인 것들 조금만 계산해 보면 금방 나오는건데 굳이 무슨 근거를 대라느니 이런 댓글들을 줄창 단다는게 과연 전공자가 할 수 있는 말인지 심히 의심스러움.
전공자라면서 저런 기본적인 식들이 있다는 것조차 잘 모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니가 제시한 상황에서 t1은 고유시간이 아니라고 몇 번이나 알려줬니? 인터넷에서 고유시간이 뭔지는 안 가르쳐주디?
완자 물리학1 120p 자료2 를 한 번 풀어보지 않겠니?
오... 편도에 걸린 시간이라서 고유시간이 아니다? 내부계에서 잰 것은 편도든 왕복이든 다 고유시간인거야 특상론에서 한점 두 사건 시간만 고유시간으로 치는 이유는 동시성의 상대성으로 인해 외부와의 시간 관계가 틀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그러는 것일뿐 내부에서 편도 시간이 고유 시간이 아닌 것은 아니지. 대체 한점 왕복 시간만 고유 시간이라는 정의가 어딨는거냐. 이건 외부와의 시간 관계를 정합 시키기 위해 그렇게 정하는 것일뿐인거다.
@ㅇㅇ(211.235) 완자 물리학1 120p 자료2 문제 올려봐
@ㅇㅇ(211.235) 내부게에서는 왕에도 t1, 올때도 t1인데 이게 고유 시간이 아니라니?... 정신 나간 거임?
@믬뮘 그렇게 정의한 이유가 뭐든간에 정의를 바꾸면 그건 더이상 남들이 말하는 상대론이 아닌거 알지?
@ㅇㅇ(211.235) 흠.. 그런 거라면 상대론은 이미 범용적인 논리는 그냥 포기한 이론이라 봐야겠군. 오로지 이론의 정합성을 위해서만 별도의 개념을 정해 버리는 논리성 제로의 이론
@믬뮘 난 못올리지 저작권이 있는데 기본 개념서조차 없는거임?
@ㅇㅇ(211.235) 암튼 생각을 해보셈. 앵무새처럼만 떠들지 말고, 왕이나 복이나 똑같이 t1이 걸리는 시간량인데 편도는 고유시간이 아니라니? 이런 정신 나간 정의가 어딨나
@믬뮘 뭐 너는 상대론이 범용성을 포기했다고 생각하고 살면 됨 아무튼 상대론에서 시간팽창은 무조건 감마배인게 아니고 사건에 따라 다른게 팩트고 (로런츠 변환의 결과물) 그 중 특별한 경우(시간팽창이 감마배가 되는 경우)에 한해 한 관성계의 관측값에 고유시간이라는 특별한 지위를 부여해준 것 뿐임
@믬뮘 니가 생각하는 고유시간이 뭐길래? 왜 하필 정의에 딴지를 거는거임?
@ㅇㅇ(211.235) 그래 너처럼 사건에 따라 시간이 좀 다를수도 있다고 칠수는 있다 치자.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외부의 시간량이 내부의 사건이 일어 나는데 걸리는 시간량보다 더 적어진다는 것은 결코 인과적으로 있을수 없는 일이란 말이다. 외부가 먼저 사건을 관측한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임?
@ㅇㅇ(211.235) 똑같이 왕이나 복이나 t1인데 같은 내부계에서조차 편도는 고유 시간이 아니라고 한다는 것이 제대로 된 개념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믬뮘 외부 내부라는 용어부터가 너의 이해를 막고 있는거임 넌 설마 빛이 "외부계"나 "내부계" 둘 중 한 계에 소속되어 있다고 생각하는거임? 내부계의 빛을 외부계에서 보는 것 or 외부계의 빛을 내부계에서 보는 것 << 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고 생각함?
@믬뮘 그래서 니가 생각하는 제대로 된 개념이 뭐냐고 엄밀하게 정의해 보라고
@ㅇㅇ(211.235) 말햇잖아. 내부 편도 시간도 고유 시간인 거라고. 글고 너처럼 빛이 무슨 지 혼자 완전히 독립적인 개체로 생각 하는거라면 그러면 빛은 그냥 지혼자 따로 놀뿐 무슨 거리나 시간들을 나타내는 척도가 애초 되지도 못하는 것이 되는데 그게 맞다고 생각 하는 거임?
@믬뮘 고유시간이란 개념을 빼고 그냥 로런츠 변환의 결과물만 말해줌 두 사건의 발생 위치가 같을 때 → 시간팽창은 감마배임 두 사건의 발생 위치가 다를 때 → 시간팽창은 감마배 아님 질문1 : 넌 이 산수를 부정하는거임? 다시말해 로런츠 변환식 자체를 부정하는거임? 질문2 : 넌 빛이 내부계에 소속된다고 주장하는거 맞음? 그렇다면 소속되는 조건은 뭐임?
@ㅇㅇ(211.235) 일단 네가 하는 소리는 상대론의 공식으로만 하는 순환논리인거고 실제 관측은 수식으로도 뒤쪽편은 사건이 일어 나기도 전에 외부게가 더 먼저 사건을 관측하게 되는데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임? 글고 내부계에서 쏜 빛이 내부에 소속 된 것이 아니라면 그러면 특상론에서 빛을 거리와 시간의 척도로서 사용하는 이건 대체 뭐임?
@믬뮘 난 질문을 했지 주장을 하질 않았는데 순환논리라는 말이 어떻게 성립됨? 질문에 대답을 해봐 1) 상대론의 주장에 따르면 두 사건의 발생 위치가 다르면 시간팽창은 감마배가 아니다 vs 2) 상대론의 주장에 따르면 두 사건의 발생 위치가 달라도 시간팽창은 감마배다 1) 2) 중에 너의 주장은 뭐야?
@믬뮘 빛은 실제로 존재하는 현상이고 좌표계는 우리가 추상적으로 도입한 가상의 개념임 내부계 외부계 중 하나가 빛을 소유하는게 아니야 동의해? 아니면 부정해?
@ㅇㅇ(211.235) 그니까 너의 질문은 편도인 경우도 시간 팽창이 감마배이냐 아니냐냐는 물음이라고 보이는데 당연 어느 위치에서 재든 계속 정지해 있으면서 잰 것이면 위치에 상관 없이 고유 시간이라 보아야 하는 것이지. 앞서도 말했지만 왕도 t1, 복도 t1이라서 각각이 둘 다 정확하게 2t1의 반인데 이게 고유 시간이 아니라니? 글고 그 다음 질문은 딱히 의미도 없는 것을 들이 미는 것 같아 패스 하겠음.
@ㅇㅇ(211.235) 암튼 댓글이 이번에도 자꾸 길어져서 요점만 말하자면 뭐가 어찌됐던 실제 관찰은 뒤쪽편이 사건이 일어 나기도 전에 그 사건을 미리 본다는 것이 수식값으로도 나타 나는데 이게 아무 모순이 없다고 할것인가 말이다.
@ㅇㅇ(211.235) 이러한 현상은 내가 내 스스로 지어낸 말도 아니고 상대론에서 동시성의 상대성 현상을 그대로 수식값을 도출해 보면 뒤쪽 편이 사건이 일어나기도 전에 먼저 관측 된다는 것이 그대로 나타 나는데 이것이 아무것도 아닐수가 없는 것인 것이다.
@믬뮘 고유시간 개념이 불만이라고 하니까 그 개념 빼고 그냥 얘기하자니까? 그래서 니 생각에 "상대론에 따르면" 두 사건의 발생 위치가 다를 때 시간팽창이 감마배라는거야 아니라는거야?
@믬뮘 그리고 빛은 좌표계에 소속되는게 아니야 그냥 우주에 빛이 생겼고, 진행했고, 도착했을 뿐 우리는 아무 좌표계나 잡아서 그 빛이 언제 어디서 생겼고, 언제 어디에 도착했는지를 비로소 숫자로 나타내게 되는거임 여기서 내부계 외부계를 정하는 방법 따위는 없다는게 내 주장이야 부정이든 동의든 해야지 필요한 논의를 피하는건 너의 논리가 허술함을 자백하는 꼴밖에 안돼
@믬뮘 그 요점이 요점이 아니야 상대론에선 그게 당연한거니까 왜 문제인지를 논해야지 문제니까 문제다 라고 우길거임?
@ㅇㅇ(211.235) 요점은 두 사건 발생 위치가 다를때 감마배인가 아닌가가 문제가 아니라 동시성의 상대성이 발생해서 저러한 모순이 발생하는 것이 명확한데 저러한 모순은 단순히 감마배냐 아니냐와는 완전히 급이 다른 모순이라는 점이다. 굳이 다른 것들을 계속 들먹일 필요조차 없는 모순인 것이다. 왜냐하면 특상론에서 말하는 동시성의 상대성이란 현상에 의해서 저러한 엄청난 모순점이 드러나는 것이므로.. 이처럼 명확한 모순점인데 여기에다 굳이 여러 것을 거론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상대론의 관점에서는 당연히 상대론의 관점으로 보는 것만 말할뿐 어찌 됐거나 동시성의 상대성 또한 특상론의 한 부분인데 내가 지어낸 결과를 말하는 것도 아니고. 굳이 여러말이 필요 없는 것이다
@믬뮘 너의 본문 주장 : 정지계 t1 > 이동계 t2 "원래 계"에서는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다른 계"에서 어떻게 일어냐느냐? << 이게 니 핵심 논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말해주고 있잖아 "원래 계"와 "다른 계"의 구분 따위는 불가능하다고 니 논거를 유지하기 원한다면, 구분하는 방법을 정확히 제시해 보라고
@ㅇㅇ(211.235) 도대체 뭔 말을 하는건지??.. 내가 하는 말이 뭔지 설명을 해 줄테니 다른 부분은 전공자인 네가 알아서 추축하고 생각해라 즉 외부게는 뒤쪽편이 앞쪽편보다 더 먼저 사건을 관측해. 근데 단순히 뒤쪽편이 먼저 앞쪽보다 관측한다는 것 외에 뒤쪽편이 관측하는 사건이 일어 나는데 거린 시간량은 내부의 사건이 일어나는데 걸린 시간량보다 더 적어.. 이 말인즉슨 동시성의 상대성 현상에 따라 정확히 감마배가 아닐수는 있다 쳐도 그렇다고 해서 아직 사건이 일어 나지도 않았는데 먼저 그것이 일어난 것을 관측할 수는 없다는 소리라는 거임. 딴 말 아무리 해 봤자 저건 명확한 논리적 실제 상황인데 저기에다 네가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하는 것은 네가 알아서 해라. 그럼 이만
@믬뮘 "원래 계"에서는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다른 계"에서 어떻게 일어냐느냐? << 이게 니 핵심 논거 아니야? 이제 본인이 쓴 말도 부정하는건가? "원래 계"가 무엇이고 "다른 계"가 무엇인지 정의도 못하면서 저 문장이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는거야?
@ㅇㅇ(39.124) 대체 뭔 소리를 씨부리는건지 알아 먹지를 못하겠네. 사건이 아직 일어 나지도 않았는데 먼저 관측하니 그게 엄청난 모순이 된다는건데 대체 뭘 어떻게 꼬아 보고 싶은거임? 어휴. 그만 할란다. 맘대로 생각혀라
@믬뮘 원래 계에서는 사건이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다른 계에서 먼저 관측하니까 문제라는 거잖아 아니 본인 주장을 요약해줘도 부정하는건가?
@ㅇㅇ(39.124) 뭔 말이여? 모순이 된다고 생각 한다는겨 아니라고 생각 한다는겨?
@믬뮘 니가 하고 싶은 말이 저게 맞냐고 묻는거잖아 맞아?
@ㅇㅇ(39.124) 그래 . 외부계가 먼저 관측하게 되니 당연 엄청 이상한거지
@믬뮘 그래서 내가 물었잖아 아무것도 없는 우주에서 빛 하나가 이동했어 이때 내부계 외부계는 어떻게 정하는거냐고 왜 무조건 내부계가 먼저 관측해야 하는거냐고
@믬뮘 뭐 우주선 벽으로 감싸면 내부계인거고 벽이 없으면 외부계인거야?
@ㅇㅇ(39.124) 설령 우주 공간은 모순이 없다 하더라도 내가 말하는 경우는 호순이 명확한 것이니 특상론은 모순이 있는 경우가 들어 있는 이론이 되는 것이지. 부분만 모순이 없으면 다니?
@믬뮘 아니 왜 자꾸 딴소리야 내부계 외부계가 뭐냐고 그게 뭐길래 "내부계에서 일어나지 않은걸 외부계에서 관측하니 모순이다" 라는 논리를 폈냐고 설마 내부계 외부계가 뭔지 생각도 안하고 대충 말한거임?
@ㅇㅇ(39.124) 내부계는 이동계, 어휴.. 그만 할란다.
@믬뮘 이거봐 상대론의 핵심 가정으로 들어가는 질문은 전부 피해 이러면서 뭔 상대론을 안다는거야? 우주선 벽이 있고 없고 따위로 사건의 관측이 바뀌지 않는건 너도 잘 알겠지? 그러니 내부계 외부계 따위의 용어는 필요 없고 정지계 이동계가 그나마 나은 용어지만 누가 정지해 있고 누가 이동 중인지를 구분할 수 없다는게 상대론의 기본 가정인 것도 알지? 따라서 상대론의 가정을 따른다면, 정지계 이동계를 반대로 바꿔서 설명해도 똑같이 설명 가능해야 한다는 것도 알지?
@ㅇㅇ(39.124) 그런데 너는 두 계를 명확히 구분해서 "원래 계에서 일어나지 않은걸 다른 계에서 보는게 문제다" 라고 주장했지? 그럼 이게 상대론의 가정을 지키지 않는 주장이란거 알겠지?
@ㅇㅇ(39.124) 아이고 덩신아. 고정적으로 구분 한다기보다 서로 상대적으로 보면 서로가 구분이 된다는 소리잖아. 특상론을 너가 기본 개념이나 알고서 떠드는 것인지 심히 의심스럽네. 글고 서로 계를 바꿔서 보아도 똑같은 모순이 나타 나
@믬뮘 그러니까 니 주장은 내가 밑에 요약한게 맞는거네? 믬뮘의 주장 : 왼쪽 빛의 경우 이동계에서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사건이 정지계에서 일어나므로 모순 오른쪽 빛의 경우 정지계에서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사건이 이동계에서 일어나므로 모순
@ㅇㅇ(39.124) 아니지. 빛이 정지계에서 발사된 것이 아닌데 뭔 이동계에서 오른쪽 빛을 먼저 관측해. 어휴 피곤하다. 너 알아서 생각해라
@믬뮘 빛이 정지계에서 발사된 것이 아니라는게 대체 무슨소리임? 그럼 빛이 이동계에서 발사됐다는거임? 계가 물체라고 생각하는거임? 정지계에서는 빛이 보이지 않기라도 함?
@ㅇㅇ(39.124) 왼쪽 빛이나 오른쪽 빛이나 둘 다 이동계에서 발사한 것인데 뭔 이동계에서 외부 정지계에서 쏜 빛을 관측한단 말인가? 어우. 그냥 간단한 거임. 실제 논리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관측이 뒤쪽 방향은 원래 쏜 빛보다 더 먼저 일찍 관측하게 된다는 것. 그리고 우주 공간으로 쏜 경우도 똑같음.
@믬뮘 빛은 그냥 발사되는거고 그 발사되는 사건의 좌표를 이동계, 정지계에서 각각 기술할 뿐이야 이동계에서 쏜다 정지계에서 쏜다 그딴 개념은 없어 간단한거임 부정하고 싶으면 이동계에서 쏘는 것과 정지계에서 쏘는 것이 정확히 뭔지 설명을 해보든지
@ㅇㅇ(39.124) 너가 말하는 것은 빛은 그냥 독립적으로 진행하는 것일뿐 계의 사건과는 별로 상관 없는 것이라는 말로 들리는데 그건 아님. 실제로 빛을 쏜 계에서는 그 빛이 도착점에 빛이 닿는 것이 실제로 관찰되고 또한 그와 동시에 다른 사건들도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면 이건 실제로도 빛이 도착함과 동시에 사건들이 일어 나는 것인데 너 말대로라면 외부계에서는 사건이 아직 일어 나지도 않았는데 빛만 먼저 도착한다는 꼴이 되는 거임. 사건과 빛을 분리해서 개별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것임.
@믬뮘 니가 말하는 도착점이란게 뭔데? 출발점이니 도착점이니 하는 것들은, 좌표계와 무관하게 그냥 존재하는 "물체"임 좌표계를 설정하지 않으면 도착점의 "숫자 좌표"가 사라지는거지, 그 도착점 자체가 사라지는게 아님
@ㅇㅇ(39.124) 허허. 참.. 뭔 말을 하고 싶은건지? 좌표게가 무관한 것이 아니라 사건을 기술하기 위해서 좌표게를 세워서 기술하는건데 대체 뭔 소리를 하는 것인지 맨날 알쏭달쏭한 주장만 허구헌날 씨부리는건지 원
@믬뮘 그래 사건의 "숫자 좌표"를 기술하기 위해 좌표계를 세운거잖아 사건이 먼저지 좌표계가 먼저가 아니라고 근데 "빛을 A계에서 쏜거지 B계에서 쏜게 아니다" 라는 기상천외한 사고를 지금 니가 하고 있잖아 이게 알쏭달쏭하게 들리는건 니가 고전 좌표계의 의미조차 똑바로 몰라서 그런거지
c=30m/s 정지계에서 원점에서 빛이 양쪽으로 방출 (0s, 0m) 같은 거리를 이동하여 양 끝에 동시 도착 (1s, -30m), (1s, +30m) v=+18m/s인 이동계에서 위 상황을 본다면 원점에서 빛이 양쪽으로 방출(0s, 0m) 왼쪽으로 간 빛은 (2s, -60m) 오른쪽으로 간 빛은 (0.5s, +15m)
왼쪽 빛의 경우 : 정지계시간 < 이동계시간 오른쪽 빛의 경우 : 정지계시간 > 이동계시간 믬뮘의 주장 : 왼쪽 빛의 경우 이동계에서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사건이 정지계에서 일어나므로 모순 오른쪽 빛의 경우 정지계에서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사건이 이동계에서 일어나므로 모순 << 이거 맞는지 확인바람
@ㅇㅇ(39.124) 글쎄. 뭐 저 문제가 설령 모순이 없다고 나와도 그건 상대론의 순환 논리인거고 모순이 되는 이유는 본문에 써 놨으니 모순이 없는 수식만 있는건 아닌 것이지
@믬뮘 니 주장이 저게 맞아? 아니야? 아니면 내가 이해하게 틀린 부분을 고쳐줘봐
@ㅇㅇ(39.124) 아. 저건 네가 알아서 풀어보고 모순과 비교해서 의미를 찾아내어 보던가 하고 모순이 되는 이유는 본문에도 수식으로 명확히 적어 놨으니까 저 문제만 갖고서 떠들 일은 아니지
@믬뮘 니가 말하는 거랑 똑같은 상황에 숫자만 넣어서 깔끔하게 표현해준 것 뿐이잖아 아무튼 넌 니 주장이 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걸 자꾸 피하는구나
@ㅇㅇ(39.124) 맞다고 해도 그건 특상론에 맞춰진 부분적인 것일뿐 다른 모순이 명확히 나타나니 전체적으론 모순이 있게 된다는 원리라서 그래
@믬뮘 그거 너한테나 명확한거야 객관적으로 논리적으로 명확한게 아니야
@ㅇㅇ(39.124) 맘대로 생각해라. 내가 없는 말 지어 낸 것도 아니고. 편도가 고유 시간이던 아니던 실제 관측이 그렇게 나타 나는데 여기다 뭔 말을 더할 것인가
@믬뮘 그래 실제 관측이 그렇게 나타날거라는게 상대론이야 심지어 실험으로도 검증이 됐지 자연이 그렇게 생겨먹었는데, 주관적인 상식에만 근거하여 자연이 그럴 리가 없다는 사람에게 내가 뭔 말을 더 하겠냐
@ㅇㅇ(39.124) 내가 말하는 실제 관측이란 실제 실험 결과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나타나는 결과를 말하늕거다.
@믬뮘 알아 "실제 관측이 그렇게 나타날거라는게 상대론이야" 라고 했잖아 논리적으로 그렇게 주장하는 거라고
@ㅇㅇ(39.124) 외부 관측 시간이야 좀 줄어들수도 있다고 볼수 있기는 한다 쳐도 그 걸리는 외부 시간량이 아예 내부에서 걸리는 시간량과 같은 것도 모자라 내부의 걸리는 시간량보다도 더 적게 걸리는 것은 어디 양자역학 분야 같은데서나 일어 날수 있는거라 할수 있는 것이지 이건 고전역학뿐만 아니라 상대론의 결론에도 위배되는 충격적인 현상인 것임. 대체 어디에서 고유시간보다 더 적게 걸리는 것을 볼 수 있는 거냔 말이다. 특상론도 항시 외부 시간량은 어찌 되었든 내부의 걸리는 시간량보다 더 많이 걸리는 것을 말하는 이론인 것인데
@믬뮘 "특상론도 항시 외부 시간량은 어찌 되었든 내부의 걸리는 시간량보다 더 많이 걸리는 것을 말하는 이론인 것인데" << 아님ㅋㅋ 대체 누가 그럼?
@ㅇㅇ(39.124) 흠... 언제 또 바꼈냐. ㅎㅎ
@믬뮘 애초부터 그런 적이 없었다 병신아ㅋㅋㅋ 뭘 알고나 씨부려야지ㅋㅋㅋ
난 전공자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던 고졸 개백수인데 이게 무슨 일반상대성이론과 특수상대성이론의 싸움임...? 내가 이해한게 맞다면 지금 믬뮘은 일반 상대성 이론만 생각하고 특수 상대성 이론의 동시성의 상대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혼자서 절대적인 시간 진행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현실 세계에서 동시성은 절대적이지 않음
인과율과 동시성을 동일시 하는 것 같은데 특수 상대론적으로 보면 결코 이게 절대적일 수가 없는데 뭐하러 말 다툼을 하고 있는거임 빛은 어느 계에서 보든 도착보다 항상 먼저 일어나기 때문에 이게 절대적일 수가 없는거임 또한 상대성 이론에서 빛보다 느리게 이동하는 모든 정보들에 대해서는 관찰자가 바뀌어도 사건의 순서가 뒤바뀌지 않기 때문에 이게 위배 되지도 않음 ㅇㅇ은 이걸 너무 어렵게 설명하고 있어서 상대방에게 반박할 여지를 주고 있는데 니네 둘이 뭐함...?
니가 쟤 예전 댓글들을 못봐서 그럼 논리력이 씹창이라 자기가 "특상론의 가정을 어겼다"는 걸 모르니까 지 머릿속에선 "특상론의 가정을 따랐더니 명백한 모순이 생긴다"는 확신이 생겨서 그렇게 우기는 중임 속이 안터지겠음?
@ㅇㅇ(121.161) 내 말은 그걸 뭐하러 니가 반박을 하냐는거야 이미 자명한 사실이면 총쏘면 뒤진다는거 지 대가리에 쏴봐야 아는새끼라는거잖아 뭐하러 니가 그걸 손수 뜯어말려주면서 개지랄하냐는거지 니가 쟤 선생님이야 부모님이야 뭐야...
@물갤러1(61.43) 개인적인 신념임 비과학 비논리를 퇴치하지 않으면 언젠가 과학과 논리가 무지한 대중들에게 잡아먹힐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외부계에서 보면 동시성의 상대성으로 인해 뒤쪽이 항상 앞쪽보다야 먼저 일어 나는 것이 되지. 하지만 그 걸리는 시간량은 내부의 걸리는 시간량보다는 더 작을수는 없는 것인데 더 적게 걸리는 시간량이 되어져서 문제라는 거임.
내가 듣기론 대학생 애들이 이걸로 오해 자주한다고 하던데 찐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