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상에서 동시성의 상대성의 원인을 계가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설명하지만 동시성의 상대성의 원인은 관찰 대상인 사실에 대한 관찰자의 관찰 시간의 차이일 뿐 계의 차이가 원인이 아니다.
관찰 시간과 사실의 발생 시간은 관찰자의 운동 여부가 아니라 관찰 대상과 관찰자의 거리 관계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다. 관찰이라는 사건이 사건의 발생 그 자체이지도 않다.
다중 우주론은 동시성의 상대성의 결과인데, 이것은 관찰과 사실 그 자체의 혼동에 의한 것이다.
시간의 차이 역시 시간 그 자체와 시간의 관찰값인 시계의 작동값을 혼동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시간은 관찰자에 따라 다르게 흐르는 것이 아니라 관찰자와 무관하게 존재의 지속성으로서 범존재적으로 동일하다. 중력의 차이와도 무관하다.
특상론은 인지 이전에 사건의 발생 시점을 논하고 있는데 인지한 시점 가지고 혼자 뭐하냐ㅋㅋㅋㅋ
네 다음
@물리기초(211.33) 과학 이론은 논리적 비판을 꺾거나 수용하면서 더욱 엄밀하게 완성되어 가는거란다 그걸 포기하고 정신승리만을 추구하는 너나 부기우에게 영광은 없다 영원히ㅋㅋㅋ
네 다음 사피엔스
@물리기초(211.33) 너도 사피엔스 잖아 ㅋㅋㅋㅋ
난 오스트랄로 사피엔스 코스모스 헤브니스
너의 주장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수준인데, 이걸 모르겠다면 GPT에게 물어봐라
GPT 수준이 아어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