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으로 표현해서 풀어보니 역시나 모순이 된다는 결론이 나오네.
내부의 빛 도작 시각이 출발 시각보다 v/[뿌리(c제곱-v제곱)-c+v]배 되는 거리와 같거나 그보다 더 적은 시각이 되는 거리를 진행 시키는 경우에는
외부의 빛도착 시각이 내부의 빛도착 시각보다도 더 앞선 시각에 도착 한다는 결과가 나오네.
즉, 내부의 빛 도착 시각이 2시라면 외부에서는 어찌 되었든 빛도착 시각이 2시보다 더 늦은 시각이 되어야 하는데
위에서 말한 조건이 아닌 경우에는 외부에서 같은 2시도 아니고 2시보다 더 앞선 시각에 이미 빛은 도착 되었다는 것을 관측하게 된다는 것이야.
v=c/2 인 경우 내부의 빛 도착 시각은 출발 시각보다 1.36배 되는 시각보다 더 큰 거리를 진행 시키지 않는 경우는 외부는 빛 도착 시점을
내부의 빛 도착 시각보다도 더 앞선 시각에서 빛이 도착하는 것을 보게 된다는 말.
"외부의 빛도착 시각이 내부의 빛도착 시각보다도 더 앞선 시각에 도착 한다는 결과가 나오네" << 아무 문제가 안됨 애초에 동시성이 상대적이라는 이론이니까 어떤 사건의 A계에서의 발생시각과 B계에서의 발생시각이 다를 수 있다는건데 한 계에서 이른 시각에 발생한게 대체 뭐가 문제??
문제는 단순히 두 계가 서로 발생 시각이 다르다는 것이 아니라 고유계의 시각보다도 더 빠른 시각에 발생하는 것을 보게 된다는 점임. 이건 일반적 상식으로도 말이 안되는 것이지만 특상론에서도 원래 고유계보다 더 늣은 시각에 일어나야 할 일이 고유계의 시각보다도 더 빠른 시각에 일어 나버리는 매우 모순적인 상황이라는 점임.
@믬뮘 A계와 B계 중 고유계를 어떻게 정하는건데?
@ㅇㅇ(39.124) 빛을 직접 쏜 계가 고유게이고 고유 시간을 재는 계인거지
@믬뮘 빛을 계에서 쏜다는게 무슨 소리야? 원점에 정지한 전구 A가 있고 이동하다가 원점을 스치는 전구 B가 있어 둘이 스치는 순간 동시에 깜빡였어 이때 A에서 출발한 빛과 B에서 출발한 빛이 뭐가 달라?
@ㅇㅇ(39.124) 각각의 계의 입장에서는 어디서 쏜 빛이든간에 자신 계의 사건에 연루 되어 있으면 그건 그 계의 사건들과 결부 시켜서 생각할수 있는 것이지. 너 말처럼 빛이란게 뚜렷하게 계를 구분할수도 없고 단지 독립적일 뿐인거라면 특상론은 애초 빛과 관련 지어서 시간지연을 생각할수조차 없어야 하는 것이다.
@믬뮘 아니 딴소리 말고 설명을 해봐 "자신 계의 사건"이란게 도대체 뭐임? 그런게 있다면 "다른 계의 사건"도 있다는 뜻이네? 우주에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좌표계는 무수히 많이 존재하는데 사건은 어느 좌표계 것으로 결정되는거임? 그걸 결정하는 정확한 정의가 뭐임?
@ㅇㅇ(39.124) 좌표계 설정이야 보고자 하는 각각의 계의 입장에서 정한다는 특상론의 관점 그대로인 것이고 빛이 어디서 쏘여진 것이든간에 그 빛은 각각의 계에서는 각각 자신의 계의 일부로서 사건들을 규정 짓는 요소로 작동하는 것이니 그것으로서 특상론의 시간 지연등을 생각해 볼수도 있게 된 것이지. 그렇지 않고 빛이 사건들과는 아무 연관도 없고 단지 독립적일 뿐이라면
@ㅇㅇ(39.124) 시간지연이나 사건 발생 시점등을 어떻게 기술할수 있겠음?
@믬뮘 왜 자꾸 딴소리를 하지? 자신계 남의계라는 개념이 특상론에는 없는데 너는 그런 개념에 근거하여 주장을 하고 있으니까 정의를 똑바로 해 달라니까? 가장 단순한 상황으로, 빛이 편도 이동했다고 상정해 보자 어떤 좌표계(좌표계 개념이 어려우면 관측자로 대답해도 됨)가 저 빛의 출발과 이동과 도착을 "소유"하는거임?
@믬뮘 좌표계는 그냥 사건이 몇 초에 발생했다, 몇 미터 위치에서 발생했다 라는 숫자를 부여하기 위한 기준점일 뿐이야 사건이 발생했어 발생 시각과 위치라는 숫자를 부여하려면, 좌표계가 필요해 근데 좌표계를 잡는 방법은 무한가지야 로런츠 변환은 임의의 A 좌표계에서 기술한 사건좌표와 다른 임의의 B 좌표계에서 기술한 사건좌표의 관계식이야
@ㅇㅇ(39.124) 소유라는 개념이 적확한 단어는 아니라고 보이고 일단은 어느 계에서 쏜 것이라도 그 빛은 각각의 자신의 계에서는 사건들의 발생과 시점들을 규정 짓는 요소가 되는거지. 그러하니까 특상론의 논리가 세워질수 있는 거 아닌가 말야
@믬뮘 소유 개념이 아닌데, 자신계 남의계라는 단어로 논리를 펼치는건 또 뭔데?
@ㅇㅇ(39.124) 소유라는 단어 뜻 그대로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니까 그냥 그렇게 말한 것일뿐이고 죄표계 설정은 너 밀대로 특상론에서 그렇게 정해서 쓰고 있는 거잖음?
@믬뮘 특상론은 상대성 원리를 가정하기 때문에 모든 관성계는 동등하며 특별하지 않아 그냥 A계 B계 이거밖에 없는데?
@믬뮘 근데 넌 고유계라는 특별한 계를 상정한 것 같으니까 그 계가 특정되는 방법을 제시할 필요가 있는거야
@ㅇㅇ(39.124) 고유계라는 것이 어느 한편만 고정적으로 정해져 있다는 뜻이 아니고 어느 계든지간에 상대편 계의 사건을 기술할려고 하면 그 상대편 계가 고유게가 되는거지
@믬뮘 그런 정의에 따르면 tA가 tB보다 커도 모순이고 작아도 모순인데?
@ㅇㅇ(39.124) 그래? 왜 둘 다 모순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상대론은 모순이 이러나 저러나 있는 이론인가 보군
@믬뮘 tA가 고유시간이면 tB > tA 여야 하고, tB가 고유시간이면 tA > tB 여야 하니까 모순이지 근데 이건 너의 정의에 따랐기 때문에 발생하는 모순이야 상대론의 모순이 아니라
@ㅇㅇ(39.124) 상대론은 애초 서로 상대적이라는 이론이다보니 그런 모순이 나오게 된거야. 그래서 쌍둥이 역설이 나오게 된거고
@믬뮘 너의 정의로부터 유도했는데 그게 왜 상대론의 결론이 될까?
@ㅇㅇ(39.124) 내 정의가 아니라 특상론에서 서로 상대적으로 보니까 저런 모순점이 튀어 나오는거이
@믬뮘 진짜 니 대가리에는 위에 뻔히 써있는 대화들도 입력이 안되는구나 상대론의 고유시간 : 두 사건의 발생 위치가 같을 때에만 두 사건의 발생 시각차가 고유시간 ΔtA와 ΔtB는 결코 동시에 고유시간이 될 수 없으며, 하나만 고유시간이거나 둘 다 아니거나임 따라서 ΔtA와 ΔtB의 대소관계는 유일하게 정해짐 너의 고유시간 : 두 계의 시간량은 각각 고유시간이면서 동시에 팽창시간임 따라서 tA와 tB의 대소관계는 이래도 모순 저래도 모순임
@ㅇㅇ(39.124) 암튼 중앙에서 같은 거리를 쏜 시간이 똑같은 것은 고유시간임. 왕이나 복이나 둘다 편차가 나는 경우가 한나도 없으니까. 글고 상대론 자체가 서로 상대적으로만 보는 이론이다 보니 저러한 쌍둥이적 모순이 일어나는건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인데 무슨 신박한 모순이라도 나탄 난 것인양 호들갑임
@믬뮘 "아무튼" 나왔네ㅋㅋㅋ 그럼 아무튼 빛의 일회적 편도 이동 상황에서는 "네가 정의한 고유시간"을 못찾는다는거지? 왕이니 복이니 같은거리니가 없으니까?
@ㅇㅇ(39.124) 뭔 소리를 지껄이는건지?? .. 고유계에서 중앙에서 쏜 빛은 왕이나 복이나 모두 똑같은 시간량이고 편차가 하나도 없는 거라서 편도라도 그건 고유시간일수밖에 없다는 건데 뭔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겟군?
@믬뮘 빛이 편도 이동을 했어 A계에서 출발과 도착의 사건좌표를 기술했어 B계에서 출발과 도착의 사건좌표를 기술했어 고유시간을 잰건 누구임? 왕이나 복이나 똑같은 시간량인지는 돌아가봐야 아는건데,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판단 가능해?
@ㅇㅇ(39.124) 애초에 사고 실험의 가정이라 해당 계 내에서 똑같은 거리는 어느 경우라도 편차가 없으니 모두 고유 시간으로 설정하고 있는 상태인거지. 다른 외부 계는 사고 실험이라도 이건 당근 모든 경우가 시각이 다 같을수는 당연히 없는거고
@믬뮘 나도 사고 실험으로 묻고 있잖아 A와 B계 중 누구의 측정값이 고유시간이냐고
@ㅇㅇ(39.124) 어느 한 게에서 상대방의 사건을 기술하려고 하면 상대방의 시간은 상대방의 고유시간인거지. 이런거 기본 개념 아닌가? 왜 자꾸 묻지?
@믬뮘 상대론에서는 그게 고유시간이 아니니까 너의 정의를 묻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