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의 걸리는 시간량이 각기 좀 다를수는 있다 치자.
하지만 그 걸리는 실질적인 시간량이 내부의 걸리는 시간량보다 더 적게 걸리는 것은 대체 어디에서 볼수 있는 현상인 거임?
저런 현상은 어디 양자역학같은 거에서나 있음직하다고 볼수 있는 것이지 특상론에서조차 어찌 되었던 시간량은 더 걸리는 것이 기본 결론인데
고유 시간량보다 더 적은 시간량이 걸리는 것을 볼수 있다니?
외부의 걸리는 시간량이 각기 좀 다를수는 있다 치자.
하지만 그 걸리는 실질적인 시간량이 내부의 걸리는 시간량보다 더 적게 걸리는 것은 대체 어디에서 볼수 있는 현상인 거임?
저런 현상은 어디 양자역학같은 거에서나 있음직하다고 볼수 있는 것이지 특상론에서조차 어찌 되었던 시간량은 더 걸리는 것이 기본 결론인데
고유 시간량보다 더 적은 시간량이 걸리는 것을 볼수 있다니?
상대성 이론은 오류임
난 특상론이 진짜일수도 있다고 보긴 함. 하지만 어쨌거나 논리적으로는 모순이 나다나는 건 나타 난다고 말할수 밖에
진짜가 아님, 처음부터 끝까지 오류임
@물리기초(211.33) 이베스 ㅡ 스틸웰 실험 같은 것은 특상론이 진짜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임.
시간지연은 뉴튼 역학으로 설명 가능, 단 시간지연은 시계 작동 지연임
@물리기초(211.33) 글쎄.. 이베스 ㅡ 스틸웰 실험같은 것은 특상론에서 예측하는 상대론적 도플러 효과의 주파수와 거의 일치하는 결과를 보여 주었다고 지피티가 씨부리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특상론이 맞을 가능성이 꽤 높다고 볼수 있을것 같음. 뭐 그렇지만 그 수치가 다른 논리의 결과와도 비슷할수도 있다고 보이기도 함.
좀 더 공부해
@물리기초(211.33) 응?? 이베스 ㅡ 스틸웰 실험이 특상론만 맞다고 볼 이유로 충분하지 않은 문제점이 뚜렷하게 있기라도 한다는 말임?
@물리기초(211.33) 오오..이베스 스틸웰 실험도 문제가 있는 것이라는 걸 설명하는 주소가 있네. https://m.cafe.daum.net/tjkk/2i2p/339?q=%EC%9D%B4%EB%B2%A0%EC%8A%A4+%EC%8A%A4%ED%8B%B8%EC%9B%B0+%EC%8B%A4%ED%97%98&
애초에 S계 발생시각 t1을 S'계로 좌표 변환하면 발생시각 t2가 나오고 S'계 발생시각 t2를 S계로 좌표 변환하면 발생시각 t1이 나오는거임 t1이 t2보다 크든 작든 아무 상관이 없음
내부의 걸리는 시간량보다 적게 걸린다 << 애초에 아무 문제가 아닌거고 그냥 당연한거임 어찌 되었던 시간량은 더 걸리는 것이 기본 결론 << 개소리이고
로렌츠로서는 시각들이 그렇게 변환되지. 하지만 문제는 걸리는 시간량이 원래의 고유 시간량과 같은 것도 아닌 더 적게 걸린다는 점임. 이런 점은 특상론 입장에서도 위배되는 현상인거임. 글고 내가 시각으로 표현해서 풀어본 것도 모순되는 경우가 있다고 나오고
@ㅇㅇ(39.124) 일단 저렇게 시간량이 더 적게 걸리는 것이 그냥 특상론 속에 상반되는 현상이 혼재 되어 있는거라고 봐도 될듯 하긴 하지만 내가 풀어본 바로는 발생 시각 자체가 원래 고유계보다 더 빠른 시각에 일어난다는 결과가 나오니 이런 점은 확실히 모순이 된다고 할수 있을거라 보임,
@믬뮘 고유시간의 정의를 니 멋대로 바꿔서 아무 시간에나 적용하는 순간 그건 특상론이 아님 내가 위에 써줬지만, 니 정의대로면 t1이 t2보다 커도 모순이고 작아도 모순임 정의 자체가 잘못됐단 소리지
@ㅇㅇ(39.124) 내 정의? 뭐 어떤거? 시각으로 표현한 수식을 말하는 거임?
@믬뮘 "고유시간의 정의" 말이야
@ㅇㅇ(39.124) 이건 고유시간 개념과도 딱히 별 상관 없는 것임. 동시성의 상대성으로 인해 논리적으로는 실제로 저렇게 관측 되어진다는 소리인데 설령 단지 착시적으로 보여지는 현상일뿐이라 해도 시각이 앞선 시각에서 보여질수는 없는 거임. 인과의 순서를 거꾸로 보여주는 것이 되기 때문에
@믬뮘 니 주장이 "고유시간보다 작아져서 모순"이라는거 아니야? 따라서 t1이 고유시간이냐 아니냐가 핵심 논점 아니야? 근데 뭔 상관이 없어 바보냐?
@ㅇㅇ(39.124) 음..그렇네. 결국 고유 시간이 관건이네. 근데 t1은 고유 시간 맞음. 왜냐면 고유게에서 똑같은 거리를 쐈는데 둘 다 똑같은 시간량이 나와서 이걸 고유 시간량이 아니라고 할수가 없음.
@믬뮘 똑같은 거리에 똑같은 시간량이 뭐임? 중앙에서 양쪽으로 각각 이동한 빛을 말하는거임?
@ㅇㅇ(39.124) ㅇㅇ. 중앙에서 양끝으로 똑같은 거리를 발사한 경우를 두고서 말해 온 것이니까. 이건 복으로 해도 똑같은 t1이 나오니 t1은 어느 경우라도 고유 시간이 확실함.
@믬뮘 그럼 니 논리에 따르면 t1이 고유시간인지를 "빛의 일회성 편도 이동"만 가지고는 결정할 수 없어? 반대쪽으로 똑같은 빛을 쏘거나, 왕복 시간이 같거나 그럴 때에만 고유시간이 되고 편도일 때는 아니고 뭐 그렇다는 뜻이야?
@ㅇㅇ(39.124) 아니. 난 지금 고유계 내에서는 편도라도 그건 고유시간인거라고 수도 없이 말해 왔는데 당근 편도만으로도 고유시간이 맞는건데 넌 지금 말을 좀 잘못 이해하고서 묻는 것 같군.
@믬뮘 A계에서 관측한 빛도 단순한 편도 이동을 했고 B계에서 관측한 빛도 단순한 편도 이동을 했는데 어느 계에서 잰게 고유시간이야?
@ㅇㅇ(39.124) 어느 한계에서 상대방 계의 사건을 기술할려고 하면 그 상대방 계의 사건 발생이나 시간량이 고유 시간량이고 고유계인거지
@믬뮘 A계에서의 좌표 (tA, xA)를 B계에서의 좌표 (tB, xB)로 변환하면 tA가 고유시간이고 B계에서의 좌표 (tB, xB)를 A계에서의 좌표 (tA, xA)로 변환하면 tB가 고유시간이야?
@ㅇㅇ(39.124) 그렇지. 특상론이라는게 서로 각각 상대편 사건에 관해 기술하려면 상대편 시간이 고유 시간이라는 걸로 보고서 기술 하잖음?
@믬뮘 특상론의 고유시간 정의는 그게 아닌데 왜 자꾸 니멋대로 바꿔 그건 너의 고유시간 정의지 너의 고유시간 정의에 따르면 tA와 tB는 둘 다 고유시간이면서 동시에 팽창시간이라는 거구나?
@ㅇㅇ(39.124) 상대편 계의 사건에 대해서 기술 할때는 상대편이 고유인 것이지. 상대론이란게 서로 상대적이라 하니까. 그래서 드러나는게 쌍둥이 역설이잖음
@믬뮘 그건 쌍둥이가 각자 빛시계를 하나씩 들고 있기 때문이야 형이 든 시계 A의 빛왕복은 형의 관성계에서 고유시간, 동생의 관성계에서 팽창시간으로 측정되는거고 동생이 든 시계 B의 빛왕복은 동생의 관성계에서 고유시간, 형의 관성계에서 팽창시간으로 측정되는거야
@ㅇㅇ(39.124) 그게 결국 같은 소리잖음?
@믬뮘 빛시계 A에 대해서 동생이 고유시간을 재는 일은 없음
@믬뮘 뭐가 같아 병신아 니는 하나의 빛시계를 두고 형이 고유시간, 동생이 팽창시간을 재는 것과 동생이 고유시간, 형이 팽창시간을 재는 것이 동시에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잖아 상대론에는 그딴게 없는데
@ㅇㅇ(39.124) 쌍둥이 역설은 그런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둘다 똑같이 빛을 발사해도 서로 똑같은 고유시간과 팽창시간이 되어 버리니 모순이 된다고 해도 되는 것이야. 서로 쌍둥이니까
@믬뮘 상대론의 고유시간 정의에 따르면 시계 A는 반드시 형에게 고유시간, 동생에게 팽창시간으로 관측되므로 모순이 없고 시계 B는 반드시 동생에게 고유시간, 형에게 팽창시간으로 관측되므로 모순이 없음 반면 너의 고유시간 정의에 따르면 시계 A는 형에게 고유시간이면서 팽창시간, 동생에게 고유시간이면서 팽창시간으로 관측되므로 모순이 발생함 정의 자체가 잘못된거지
@ㅇㅇ(39.124) 상대론이 그렇게 정의하면 결국 쌍둥이 역설이 되는거임. 즉 실제로 느리게 흐르는 쪽은 느구인가 한거 말야. 특상론에서 하는 말 모조리 그대로 외우지 말고 생각을 하라고
@믬뮘 "실제로 느리게 흐르는 쪽"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는 이론이니까 상대성이론인거야
@ㅇㅇ(39.124) 그래서 그런 개념이 오순이 된다는거임. 상대편이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 하면서 실제로는 누가 느리게 흐르는지 알수가 없으니까. 그럼 특상론은 단지 보여지는 것만 그렇게 보여진다는 말밖에는 안되는 것임.
@믬뮘 니가 말하는 "실제"가 뭔데? 정의하지도 못하는 개념을 마구잡이로 사용하네
@믬뮘 너한테 논리란건 대체 뭐냐?
@ㅇㅇ(39.124) 특상론은 기본적으로 쌍둥이적 모순이 있는걸 모름?나한테 회낼 일이 아닌거임
@믬뮘 실제가 뭔지 정의는 못하지만 실제로 누가 느리게 흐르는지 알 수 없으므로 모순이다 너의 논리가 잘 요약됐네
@ㅇㅇ(39.124) 뭘 정의 못해? 상대방 계의 고유시간에 대해 자신의 계의 고유 시간이 정말로 느리게 흐르는지를 알수 없다는 거잖아. 왜냐면 두 계 모두 상대방을 바라보면 시간이 똑같이 흐르는 형태가 되 버리니
@믬뮘 그게 정의냐? "실제"가 뭐냐고
@ㅇㅇ(39.124) 뭔 이상한 말꼬투리 잡는건지??
@믬뮘 아니 논리적이라는게 뭔지 모르나본데 어떤 개념의 정의가 되어 있지 않은데 그 개념을 포함하여 논리적인 문장을 구성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함?
c=30m/s A계에서 (0s, 0m) 빛 출발 → (1s, 30m) 빛 도착 ↓로런츠 변환 (vAB=+18m/s) B계에서 (0s, 0m) 빛 출발 → (0.5s, 15m) 빛 도착 ↓로런츠 변환 (vBA=-18m/s) A계에서 (0s, 0m) 빛 출발 → (1s, 30m) 빛 도착 여기서 도대체 누가 고유시간을 쟀다는거임?
물리 전공자라는 사람이 이딴 쓸데 없는거 자꾸 물어대면 피곤하지. 기본개념 떠보는거지. 상대방 계가 관측하는 사건에 대해 자신의 계에서 기술할때 상댜방에서 잰 고유시간이 필요한거고 이런 관점은 두계가 모두 똑같은 관점으로 풀이하는거지. 너처럼 고유시간이 따로 없다는듯이 말하려고 한다면 그런게 곧 쌍동이 역설같은 것이고 특상론의 한계라고 알아 듣거라
글고 질문을 할때는 정확히 지적하려는 요점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말해라. 달랑 아무 좌표나 툭 던지면서 이건 뭐냐고 이딴 식으로 던지지 말고
@믬뮘 요점을 몇 번이나 구체화해줘도 계속 딴소리만 하는 놈이 할 소리냐? 아니 저 한 줄짜리 질문에서 요점을 모르겠음? A의 1초, B의 0.5초 중 뭐가 고유시간이냐는 거잖아?
@믬뮘 추가로 맥락을 설명해 주자면 너는 상대론의 고유시간 정의를 부정하고, 대신 너만의 고유시간 정의를 사용하고 있음 상대론의 고유시간 정의에 따르면, A의 1초도 B의 0.5초도 고유시간이 아님 근데 너만의 고유시간 정의에 따르면, A의 1초와 B의 0.5초는 둘 다 고유시간이자 고유시간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 같음 이 정의를 사용하는 이론은 반드시 내부 모순을 갖게 됨 즉 너의 이론은 내부 모순을 갖게 됨
@ㅇㅇ(121.161) 상대론이 엉터리 정의를 쓰는거고 그로 인해 모순이 이러저러 발생하는 것이지
@믬뮘 너의 고유시간 정의 때문에 발생한 모순인데? 그게 어떻게 상대론의 모순이 됨? 진짜모름
@믬뮘 엉터리 정의는 A의 1초와 B의 0.5초 중 뭐가 고유시간이냐는 단순한 질문조차 회피하는 너만의 고유시간 정의가 엉터리인거지 병신아ㅋㅋ
@ㅇㅇ(121.161) A에 관해 기술 하려면 a를 고유시간으로 잡고 관계를 서술하는거 특상론인데 이런거 물을 필요 뭐 있는데?
@믬뮘 아니라니까? 왜 모르면서 배울 생각을 안하고 우기는거지 상대론을 니가 만들었다고 생각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