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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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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관성의 법칙을 생각해보면 정지된 물체는 그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성질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시간은 변화하게 되죠.


또 물체에 힘이 작용하여 운동을 하게 되는 경우 그 물체는 관성을 잃고 시공간을 이동한다고 합니다. 잘 생각해보면 흥미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서 시간은 왜 변화하는 걸까요? 물체의 경우 힘이 작용해서 움직였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시간은 도대체 왜 변화한거죠?


먼저 시간의 정의가 이동거리를 속력으로 나누는 것이라면 이동거리가 없고 속력이 없으면 멈추어야 하지만 그래도 흐르죠.


또 아인슈타인의 정의대로 항상 무언가는 공간이동속도+시간이동속도=빛의 속도로 변화합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시간이 그렇게 흐르냐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는 시간이 흐른다는 개념 말고 시간이 운동한다고 한번 생각해보죠. 시간도 예를 들어 하나의 물체처럼 관성을 가지고 있고 시간이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해보자는 것이죠. 더 직관적으로 시간을 공과 같은 물체로 생각해서 그 시간을 발로 뻥 차서 


움직이는 것처럼 생각해보자는 것이죠. 그럼 그 발로 찬 힘은 어디에서 어디로 작용한 것일까요? 쉽게 어떤 시간이 관성계라고 정의 되었을 때


그 관성계 외부에서 힘이 작용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설정이 가능하다고 할 때 시간의 외부의 힘이란 개념은 만약 시간이


4차원이라면 4차원 외부에서 작용한 힘으로 정의 될 수 있게 되죠. 그래서 결국 그 힘으로 시간이 운동을 하여 그 시간에 속한 물체들도 덩달아


변화를 하게 되는 것이라면 그 시간 자체의 운동을 우리는 미분할 수도 있고 연속인 움직임을 디지털화 할 수도 있게 됩니다.



결국 위와 같은 설명이 가능하다면 시간이 그냥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도 힘이 작용했기 때문에 변화한 것이란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이러한 설명이 가능하다면 그 의의는 무엇일까요? 바로 암흑에너지를 매우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시간도 변화(운동)하니까 에너지가


증가하고 엔트로피도 증가 하는게 당연해진다는 것이죠.



위의 시간에 변화에 따른 에너지 증가가 아날로그적인 설명이었다면 말했듯이 디지털로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바로 자연상수를 통해서 말이죠.


일단 자연상수에 대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명한 설명인 복리이자와 관련된 설명으로 시작해볼게요. 


천원을 은행에 맡겨두면 1년 뒤 이자가 100%라 천원을 더해져서 2천원이 된다고 해보죠. 근데 이자 지급을 복리로 하여 6개월에 한번씩


받기로 한다면 천원을 예금했을때 1년뒤 받을 돈은 이자를 1년에 한번 받을 때 보다 250원이 늘어난 2250원이 됩니다. 즉, 복리이자일 경우 이자를


나누어서 자주 받으면 받을수록 그게 원금에 더해져 나중에 받게 될 금액이 커지는데 그와 관련된 관계식이 아래와 같아요.


lim _{{n o infty }}left(1+{rac  {1}{n}} ight)^{n}=2.71828cdots =e



즉, 금액이 무한히 커지는건 아니라는거죠. 자 이제 아래의 그림을 보시죠.



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12d1a503e491e909dc740a84f63391352ab15301d8da2378d4909d13051eb2510bc768bfa007c7f29766975050d9cd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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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공간=에너지의 등가원리가 성립할 경우 위와 같이 에너지가 1인 길이(거리)가 저렇게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림상으론 서로 다른 위치의 1차원적 점이 그 위에서 무한개 존재할 수 있는 2차원 선이라고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이제 설명을 시작하자면 에너지가 1인 입자가 저 선의 처음 지점에 존재했고 불연속으로 변위하여 저 선의 끝에서 존재하게 되었을 때


그 상태에서의 그 계의 에너지의 총합은 2가 됩니다. 입자의 자체 에너지와 에너지가 1인 공간이 있으니까요. 즉, 복리이자에서의 설명과


같은 설명인겁니다. 그리고 그 설명대로 입자가 선의 중간에서 (불연속으로) 한번 끝에서 한번 존재했다고 하면 그 총에너지는 2.25가 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에너지가 1인 입자가 불연속으로 한번 존재한 것과 두 번 존재한 것이 같은 에너지를 가졌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위의 설명은 시간의 변화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는 겁니다. 결국 시간이 달라질 때 우주의 에너지가 증가하는 것을 아날로그나


디지털 모두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죠. 결국 시간이 아날로그적이던 디지털적이던 그 달라짐으로 인해 우주의 에너지가 증가했다는 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바로 어떤 시간의 외부가 존재한다는 것이죠. 결국 시간이 4차원으로 정의될 경우 그 4차원의 외부란 4차원 이상이 되어야 하겠죠.


그리고 저는 우주를 다음과 같이 정의했습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결국 우주의 에너지가 달라지더라도 에너지 보존을 지키는 설명은 이 설명이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