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 가는데 지상에서는 4시에, 날아가는 놈은 3시에 도착 하게 되는데 비행기 뒤쪽을 보니 같은 3시도 아닌 2시에 이미 도착한걸로 보게 되는데 이게 모순이 아니란 말인가?
띠벌. 똑같이 맞춘 시계를 갖고서
믬뮘(cello0360)
2025-12-21 0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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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이 아니네.
왜 모순이 아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계가 다르면 시간이 다르니까
뉴튼 역학에 의하면 위치가 다르면 사건 발생 관찰시각이 다르니까
@물리기초(211.33) 그래 계가 다르면 시간이 다르지. 근데 이동계에서 동시에 일어난 일이 각기 다른 시각에 일어나는 것도 모자라 뒤쪽은 이동계의 시각보다도 앞서 발생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는 있을수 없는 일이지
그 상식이 상대론에서는 거부된다는 거다
@물리기초(211.33) 뉴튼 역학이야 그건 거리가 다르니 당근 걸리는 시간이 각각 다르지. 하지만 저건 똑같은 거리이고 하여간 문제는 이동계 발생시각보다도 더 먼저 발생한다고 하니 이건 있을수가 없는 일인거지
관찰을 사실로 혼동한 것이 상대론인데, 내가 혼동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절대론적 사고로 말하는 것이지
똑같은 거리가 아니다. 동시성의 상대성의 내용을 보면 나온다. 관찰시점에서 똑같은 거리가 아니게 된다.
@물리기초(211.33) 이동계 내부가 똑같은 거리라는 말인거지. 그런데 외부에서는 그 동시가 서로 다르게 보이는데 그런데 걸리는 시간이나 시각이 더 줄어들면서 보이는게 문제라는거임. 이건 애초 시간 팽창을 거꾸로 위배하는 것임.
외부계에서는 같은 거리가 아니니까 동시도 아니고, 더 짧은 시간이 될 수도 있지
@물리기초(211.33) 그러면 사건 자체가 동시가 아닌 다른 사건이 되어 버리는데?
@물리기초(211.33) 애초 더 적은 시간 이것만 문제인 것만 아니고 사건 자체가 달라져 버리는 모순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 문제인거임.
그게 상대론이다
니가 모순이라고 생각하는 건 시간이 다르게 되는 두 상황을 하나의 세계로 통합해서 사고하는 습관 때문이다. 창과 방패 이야기를 하나의 세계에서 논리를 전개하면 틀린 말이 되지만 두 개의 각각의 세계라면 틀린 말이 아니게 되는 것이다.
@물리기초(211.33) 저렇게 되면 비행기 안에서는 폭탄이 터지는데 외부에서는 아무일 없이 계속 날아가게 되는거임. 이런 모순이 있는 이론 그 자체가 상대론이고 허용되는 모순이다 해버리면 상식적 논리는 다 포기하고 상대론을 수긍 하는수밖에 없긴 함.
@물리기초(211.33) 하나의 세계로 봐야 하는건 그래로 지켜져야 함. 그렇지 않으면 이건 그냥 평행 우주급이 되는거임
나도 몇년 전에 너와 똑같은 주장을 했었다. 사실 뒤쪽 방향으로 외부 관찰 시간이 더 짧아지고, 또 앞방향으로 시간 팽창 비율도 감마배가 되지 않는다. 이건 상대론의 오류가 맞다고 생각한다. 상대성으로 무마되지 않는다.
모순은 그렇게 찾는게 아니고, 서로 다른 관성계에서의 두 관찰자의 두 시계를 둘이 하나의 관성계에서 만나서 비교할 때 상대론적 효과가 어떤 식으로 나타나는지를 해석해야 함
하펠 키팅 실험에서의 시계 결과 해석이 예이다.
@물리기초(211.33) 그거 그대로 해석하면 공간이 절대적 계로 보인다는 건가?
공간이 절대적이라는 건 절대론 입장
두 관찰자가 만나는 상황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92359?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D%95%98%ED%8E%A0%20%ED%82%A4%ED%8C%85%20
동시성이 상대적인 세계에서 시계를 똑같이 맞춘다는게 뭔지도 모르면서 참 망상만 잘하네
비행기와 지상이 같은 위치를 스치는 순간 각자의 시계를 동기화했고 동시에 빛이 비행기 뒤쪽 방향으로 출발함 이때를 0시라 하자 비행기에서는 시계가 2시를 가리킴과 동시에, 빛이 도착점에 도착 지상에서는 시계가 1시를 가리킴과 동시에, 빛이 도착점에 도착 여기에 대체 뭔 문제가?
출발전에 정지 상태에서 맞춘다는 말
"날아 가는데 지상에서는 4시에, 날아가는 놈은 3시에 도착 하게 되는데 비행기 뒤쪽을 보니 같은 3시도 아닌 2시에 이미 도착" << 사건을 숫자로 정확하게 기술하질 못하니까 너의 상황 이해 자체가 혼돈임
@ㅇㅇ(39.124) 비행기에서 2시면 지상은 2시 이후 시각이 되어야 하는거임. 그런데 이동계 2시보다도 더 앞선 시각으로 나타 난다는 건 인과를 거꾸로 보여주는 것이 되는거임.
@믬뮘 정지 상태에서 움직이는 상태가 될때 왜 시계가 똑같을 거라고 생각함?
@ㅇㅇ(39.124) 그거 정밀하게 계산된거 올린게 아니고 그런식으로 나타 났었다는 걸 보여주는 것임.
@ㅇㅇ(39.124) 시게야 달라지는 흐름이 되지만 어쨌든 사건이 감마배 시각으로 나타 나야 하는데 그 이전 시각이 되버리면 인과가 뒤집힌다는 것이 되니까 문제라는 거지
@믬뮘 비행기 시계로 2시에 빛이 도착하는거랑 지상 시계로 1시에 빛이 도착하는거랑 둘 사이에 대체 무슨 인과가 있다는거임? 내가 며칠 전에 첫 댓글에서 알려준거 기억남? 너같은 애들이 주로 인과율이 깨진다고 착각해서 동시성의 상대성을 이해 못하는거라고
@ㅇㅇ(39.124) 상대론 관점에서 보자면 사건들은 항시 감마배 시각 후에 발생되는 것으로 관찰 되어져야 인과가 맞는거임.그런데 한참전 시각에서 이미 발생한 걸로 관측된다? 그건 인과가 뒤집힌다늕소리인거임
@믬뮘 그게 인과라고 누가 그래?
@ㅇㅇ(39.124) 누가 일러 주면 그대로 믿을거면 뮬리 집어 치워라. 상대론에서 보자면 감마배 되는 시각이 정상 인과라서 그 이전 시각 발생은 인과가 거꾸로 일어나고 있는 것을 의미 한단다. 표준 시간 관계가 깨지는 것은 덤이고
@믬뮘 니가 창조한 개념으로 논리를 전개할거면 똑바로 정의를 할 수 있어야지 니가 말하는 인과란건 대체 뭐임?
인과율 문제가 아니라 시간팽창율이 깨어짐.
시간팽창은 한 사건에 대한 걸린 시간 비교에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동시성의 상대성으로 이 문제를 해소시키면 시간팽창은 의미가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