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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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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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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상위 차원은 하위 차원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선은 무수한 점을 내포하고 면은 선과 점을 내포하고 이런 식으로 말이죠.


결국 차원의 근본은 점이 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따라서 초끈 이론의 등장 전까지 당연하게도 물리학자들은 기본 입자를 0차원 점으로


정의했던 것이죠. 그런데 초끈 이론을 연구하는 물리학자들이 기본 입자를 0차원이 아닌 1차원으로 정의 했다는 것의 의미는 그들은 


이런 생각도 안 해 봤을지도 모르지만 결국 1차원이 0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닐까요? 


결국 기존의 차원으로 우주를 설명을 하려 한다면 기본 입자가 0차원이 되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죠.



아무튼 이 차원은 우주를 설명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겁니다. 결국 상위 차원이 하위 차원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우주의 최상위 차원만 알게 된다면 그 하위 차원이 자연스레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떤 차원이 시간의 역할을 하는지도


알 수 있을 수도 있고 엔트로피의 증가도 차원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엔트로피의 경우 어떤 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것의 의미가 당연하게도 어떤 차원이 그 상위차원이 되는 것은 아닐 것이고 그 하위 차원으로 보이게 될 것이란 것이


아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앞서도 설명했듯이 어떤 차원은 그 하위 차원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자면 4차원이 만약 확률이라면 4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3차원으로 보이게 될 것이라 추측할 수 있게 됩니다.


쉽게 6눈 주사위로 생각해보면 확률은 1~6까지가 공존하고 있는 상태고 3차원은 그중 하나로 정해지는 것이 엔트로피가 증가한 것이


된다는 겁니다. (관련해서 위 링크글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에너지 보존의 경우 우주 자체를 전체 집합으로 생각해서 우주의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보존된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우주를 모든 것으로 생각할 경우에 그렇게 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우주의 구조를 차원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차원적으로


에너지 보존을 설명할 수 도 있게 되겠죠. 



또한 차원 간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왜 확률을 눈으로 볼 수 없나요? 또 왜 우리는 과거와 더 이상 상호작용


할 수 없고 미래와 상호 작용할 수 없을까요? 관련해서 저는 제 생각들을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결국 우주는 어떤 구조일 것이니 그 구조를 아는 것이


우주를 이해할 방법이 되겠죠.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