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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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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만약 어떤 확률을 4차원으로 정의 할 수 있다면 그 확률의 단면은 3차원이 되어야 하고 저는 그래서 3차원을 4차원 확률이 가지고 있는 하나의


사건으로 정의 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차원의 단면이 그 하위 차원이 되어야 한다는 유클리드의 방식이 옳다고 여겨서 그렇게 한 것이었죠.


또 엔트로피적으로도 차원을 유클리드 방식과 결과적으로 같게 정의 할 수 있었죠. 4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3차원으로 보이게 된다고


말이죠.



그런데 5차원 자체는 직관적으로 정의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5차원의 단면은 시간 또는 확률이 되어야 하고 그 시간의 연속체를


5차원이라고 정의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한 단어로 정의하지 못한 게 끝내 아쉬웠었죠.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만족스러운 


정의를 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4차원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정의함으로써 말이죠. 제가 하나의 4차원이나 4차원의 연속체나 둘 다


경솔하게 시간(대)이라 생각 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하나의 4차원은 시간이 아닌 순간이라고 정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어떤 것의 단면이 순간이 되고 어떤 것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순간이 될까요? 바로 영원(함)입니다. 즉, 5차원은 순간의 연속체인


영원한 시간이란 것이죠. 사실 서로 다른 4차원의 연속체인 5차원이란 정의 자체로도 우주가 무한하고 영원함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5차원을 영원이란 한 단어로 정의할 생각은 못했기 때문에 이런 결론이 저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물론 4차원을 같은 개념의 다른 표현이지만 시간이 아닌 확률로 정의해도 5차원이 영원이 되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매우 희박한 확률이 있다고 할 때 그 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영원한 시간을


생각하면 어떠한 희박한 사건(3차원 이하)이라도 무조건 발생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말이죠. 결국 영원(5차원)안에서 확률(4차원)이 존재하고 사건(3차원 이하)이 존재하는 것이 바로 이 우주라는 것이죠.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