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그 가정 자체가 매우 어이 없게 설정한 것이 하나 들어 있는데 뭐냐하면 

애초 이동계는 빛이 정확히 그 내부의 거리만큼만 이동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동계나 외부 정지계나 전체 공간 자체는 똑같은 하나의 공간이기 때문에 빛이 실제 이동한 거리는 외부계나 이동계나 똑같은 것이 될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함에도 특상론은 빛이 이동계에서는 우주선 내부의 거리만큼만 이동한 것으로 설정해 버리는 초기 설정부터서가 사실과는 맞지 않는 매우 망상적인 가정을 쓰고 있다는 점이다.


혹시나 또 저건 외부 정지계에서 보여지는 길이이지 각각의 좌표게는 서로 다른 것이라서 같을 수가 없다는 얼빠진 소리를 하는 애들이 있을까봐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이동계의 관찰자는 자신의 계가 정지해 있는 상태라서 빛이 자신 게의 내부 거리만 이동했다고 착각 하는 것일뿐 이동계 또한 실제로 진행한 빛의 실제 이동 거리는 우주선 앞쪽으로 발사한 것은 우주선 뒤쪽의 우주 공간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우주선 뒤쪽으로 발사한 것은 실은 우주선 내부 거리보다도 더 적은 거리를 이동한 것이다.

이건 빛이 궤적이 사라지지 않고 궤적 흔적이 그대로 남는다고 한다면 매우 명확하게 알수 있는 사실인 것이다.

저렇게 이동계나 정지계나 실제 빛이 진행한 거리는 똑같다고 볼수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두 계 모두 전체 공간이 서로 다른 공간이 아니라 똑같은 하나의 공간이기 때문이다.

이걸 부정하고 싶으면 역시나 두 계는 똑같은 하나의 공간이 아니라 서로 다른 공간인 것이라고 우기는 수밖에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