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과학이 자연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발전'해온 과목이라 모든 이론이 틀릴 수 있고 수많은 검증과 검토를 해야됨. 실제로도 그렇게 해왔고
그래서 지금은 저명한 이론에 반박을 제시하는건 이해는 할 수 있음. 그런데 시발 수십 수백년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달라붙어서 검증한 이론이 틀릴 가능성이 높을까 어중이 떠중이가 말하는 반박이 맞을 가능성이 높을까?
이론이 가지는 한계에서 반박을 하면 모를까 기초 수준에서 이미 검증된 수준에서 반박을 하는 것도 이론 이해를 위해서라면 납득이 가는데 걍 무대뽀로 엉터리이론이라고 이론 자체를 부정하는건 뭐냐? 가치도 없는 반론으로 '토론의 장을 마련해서 더 정확하고 일반적인 이론을 만드는데에 기여하는 나' 이미지 갖고 자위질하는거 보면 역겨워 죽겠다
순수하게 논리력이 병신인 애들이라 어쩔 수 없음
나도 내가 틀렸으면 좋겠노이기 고작 비좆문가 문외한 한명이 제미나이 끄적거리면서 통일장이론을 완성한다는게 맞는거노 시발 개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
검증으로 갈필요도 없이 직접 사용한 논리전개(귀류법이거나 대우거나)가 틀린경우가 있음 - dc App
그거 확인하는것도 검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