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地球)가 아니라 지평(地平)이었노
천원지방(天圓地方)
하늘은 둥글고, 땅은 모나다.
1.
= 천상세계는 완벽하고, 지상세계는 그렇지 않다. = 기하학적으로 동그라미, 네모
2.
= 지구란 별의 천구(天球)에 하늘은 둥글다 천원(天圓). 둥글게 대기권이 감싸여있다. 가천(假天) 원융(圓融)
땅은 모나다 지방(地方) 지역 방위가 있다.
지평선 수평선이란 말이 있는 것부터
그리고 아침해가 뜰 때 저녁노을 해질녘 때 해가 들어가고 나오고부터가 지동설
지평설은 더 웃긴 게
천동설보다 더 천역덕스러운 바보임.
천동설은 하늘이 돌아간다는 건데 천구 지구란 행성 별 자체가 하늘도 있으니까 천동설도 맞는 말이지.
하늘(지구)가 태양 주위 뱅뱅 도니까
그런데
지평설은 지구가 평면적인데 해 달이 뜨고 질 때 버스처럼 뜨면 다시 해 뜨려면 왕복해야지. 즉, 해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는 하루도 있어야지ㅋ
태양하고 월광 달이 지구 평평한 우리를 돈다고 치면 숫자의 이치 수리적으로 셈되지 아니함.
수평 지평선으로 평평하다는 건 그 끝이 있다는 것이고 해가 잘가 안녕하며 떠오르는 것과 떠나는 걸 끝에서 볼 수 있어야 함.
옛날처럼 한 나라에서 방구석 동굴 속 보석처럼 박혀사는 우물 안 개구리면 아따 세상 끝에 가면 볼 수 있당께요 시전이라도 하지.
지금 그러지 않는 이유?
뭐긴 지평설 믿는 애들은 돈이 없어서 세계일주 질주 못 한대.
부정만 하지말고 옛날 지평설을 증명하려고 대항해시대 때 게릴선 타고 나가신 사람들처럼 해봐야지
그것도 안 하고 방 안에서 맞당께요 맞당께요 골방 틀여박히면 해답이 나오노?
지평 끝이 남극에 있는데 국제연합이 통제해서 못가는거라고 우기잖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