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영상을 보면 동물들의 경우 사냥을 할때 혹은 도망갈때인 전력질주를 기준으로 잡고 인간은 페이스 조절을 기준으로 잡아서 인간의 지구력이 최강이라는 논리다.
만약 진짜로 전력질주를 한다면 마라톤 선수라 해도 30초안에 땅바닥에 붙어버리는게 인간의 저질 체력이기에 마라톤 선수 10명이서 태그매치로 전력질주만 한다고 치면 일반인중 정상인의 범주에 속한 사람이라면 2시간안에 일반인이 따라잡는다.
다들 100미터 달리기 해봐서 알겠지만 겨우 15초 남짓하는 시간만 뛰어도 일반인은 몇시간동안 회복되지 못하는 수준이다. 아무리 마라톤 선수라 해도 전력질주 30초만 하면 땅바닥에 붙어버린다. 결국 이 영상에서 말하는 주장대로 라면 일반인 한명이라도 마라톤 선수 10명을 가뿐하게 이길수 있다.
걷는속도가 시속 4KM인데 만약 전력질주를 한다면 이건 마라톤 선수라도 한시간동안 4KM 절대 못간다. 이런 개소리를 하는게 과학자들이고 이건 자기들 권위를 위해 사이언스 잡지에 나왔다고 하며 여러논문까지 있는걸 소개한 영상이다.
원래 순수한 물은 0도에 얼지만 미네랄이 있으면 -1.8도에 언다.
순수한 물의 어는점: 순수한 물은 표준 압력에서 0°C에서 얼기 시작합니다.
미네랄의 영향: 물에 미네랄과 같은 용질(불순물)이 녹아 있으면, 이 입자들이 물 분자 사이를 차지하게 되어 물 분자들이 규칙적인 얼음 결정 구조를 형성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결과: 얼음이 얼기 위해서는 더 낮은 온도가 필요하게 되므로 어는점이 내려갑니다. 바닷물이 민물보다 더 낮은 온도(약 -1.8°C)에서 어는 것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즉, 인간이 지구력 최강이라는 씹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논문까지 내는게 과학자들이다. 뜨거운 물은 증류수이고 차가운물은 일반 수돗물로 하면 뜨거운물이 더 빨리 언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90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