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각각의 (물리학)이론들은 그 이론의 공리가 옳다는 전제하에 옳다.
그리고 똑같은 공리하에서는 다른 이론이 나올수 없다.
만약 상대론의 모든 공리가 옳다면 상대론 이외의 이론은 필요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상대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있었다.
그렇다면 상대론의 공리중에 틀린것이 있거나 부족한 것이 있다는 의미가 된다.
결국 상대론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양자역학적 현상이다.
그런데 양자역학은 초기에 미시입자에만 적용된다고 생각한 코펜하겐해석이 있었다.
하지만 그 코펜하겐 해석이 틀렸다는 것이 이중슬릿 실험의 분자나 미생물을통한 실험에서 확인되었다.
즉,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파동-입자 이중성은 성립해야한다.
또 미시와 거시는 명제적인 구분이 아니다.
결국 양자역학의 파동-입자 이중성이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다면 결국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차이는 연속과 불연속의 차이가 된다.
그렇다면 변화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불연속이라는 가정(공리)을 세워보면 어떨까?
이처럼 철학을 이상적으로 했다라면 저는 또는 누구나 시행착오없이 일반 양자역학을 이해(완성)할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이상적으로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변화가 불연속일지도 모른다는 그 의심을 어찌저찌 하게 되었지만
역시 그 의심 자체로 충격이 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질량이 상대적일거란 생각도 이어지는 충격이었고 말이죠.
하지만 결국 제가 믿고 싶은대로 믿는것을 오히려 거부했기에 받아들일 수 있었죠.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
공리계에서 서로 대우인 두 명제 중 하나만 증명 가능하다는 병신논리 연역적 증명도 귀납적 입증도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정만 가득한 병신이론 표준 양자역학에서 시간은 연속인데, 무한소 시간이 없다는 가정으로부터 양자역학을 일반화했다는 개병신
몇년동안 똑같은 얘기를 아무런 발전 없이 수백번을 반복하는게 참 신기허네...
제발 그만좀 해라 미친새끼야. 해가 동쪽에서 뜨면 닭이 운다는 명제가 참이라고 대우가 참이냐 병신새끼야.
닭이 울지 않는건 전날 과음을 했던가 난교파티를 했거나 이유가 수만가지인데 고작 닭이 안울었다고 동쪽에서 해가 뜨지 않는 자연 현상을 받아들어야 한다면 그 세상은 얼마나 미친 세상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