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그것의 불가해한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결코 실수를 하지 않는다
단지 그들은 충분히 무르익을 때까지 설명을 하지 않을뿐이다
반면 수학, 논리에 집착하는 인간들은 겁쟁이들이라서 현상에 반드시 이유를 붙여야하는 것이다
논리와 수학은 항상 정확한 답을 도출하기 때문에 불가사의함, 알 수 없음 상태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자연에 일방적으로 적용시키고 마치 그것을 진리라고 믿는 것은 그래야 맘이 편하고 세상을 겁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파동 입자 이중성은 비교 자체를 잘못한 물리학계 최대 삽질이자 수치인데도 전혀 깨닫지 못하고 물질파니 파동함수니 하는 것은 그들이 겁쟁이라는 증거인 것이다
현상에 이름붙인게 아니라 원리에 자연이 달라붙는거임 - dc App
부기우랑 싸워라
충분하기 전까지 아예 배제하는건 겁쟁이에 불과함. 막 계속 관찰만 하다가 신의 계시를 받아서 설명이 줄줄 나오냐? 계속 시도해보고 가설 세워보면서 부딪혀보면서 이론 정립해나가는거지 하등 쓸모없는말임
설명하기 어려우니깐 그냥 손놓자 <- 이럴거면 할 게 뭐가있냐 세상에
신의 계시는 언젠가 틀렸음을 인정하는 날이 오지만 잘못된 전제에서 출발한 이론은 나중에 뜯어고치지도 못하면서 적당히 쓸모있다는 이유로 넘어가게 되지. 그래서 하는 말이 자연이 원래 이런데 우리의 사고가 직관적으로 이해를 못하니까 우리 생각을 뜯어고치자 이딴 말을 하는거다.
과학 이론에는 애초에 절대적 참이 없고 계속 뜯어고쳐지면서 발전해 온건데 뭔 헛소리지
@ㅇㅇ(121.161) 이해를 못하니까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는거잖아; 과학 이론은 진리치, 절대적으로 옳고 반증 불가능한 이론이 아니라 그냥 우리 자연을 모델링한거라고 생각하면 편함. “자연현상이 이런 법칙으로 발생하지 않을까?“
잘못된 전제로 인해서 ’잘못된 결과‘가 나오기는 해도 거의 근사적인 결과일거다. 과학자들은 병신이 아니라서 굳이 자연현상과 안맞는 이론을 만들 이유는 없거든. 뉴턴역학이 틀렸다고 해서 안쓰는거 본적 있냐? 일상생활 수준 범위에서는 중력값 오차가 적으니까 쓰는거지
뭔가 과학이론을 신성시하고 절대불가침으로 여기는거같은데 그냥 법칙을 이해하기위한 몸부림임. 이론이 한계점을 가지거나 설명이 애매모호하다고 이론을 거부하는건 니 자유임. 근데 여기서 다른사람을 설득하고싶으면 더 나은 이론을 가져와라 아니면 그냥 분탕치는거밖에 안됨
파동-입자 이중성을 이해못하니까 이해가 뭐가 중요하냐, 자연이 원래 이렇고 우리 사고가 잘못된거다 라는 식으로 가잖아? 빛이 물체를 튕겨낸다면 근본적으로 이론이 잘못됨을 인정하는게 아니라 자연이 원래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고 수식은 문제 없으니까 참이라고 믿잖아? 실험으로 검증되긴 개뿔이고 표준모형도 입자를 검출하는게 아니라 소음 측정하는 데시벨하고 전혀 다를바 없는 엉터리 그 자체
입자 가속기로 검출된 입자 종류만 수백종류인데 고작 표준모형에서 예상한 십몇개 보다 몇배나 많은게 말이 되냐? 게다가 입자의 크기도 존나 큰데 흔적도 안남기고 그냥 사라졌다는거다. 이게 과학인지 짜고 치는 고스톱인지 이해가 안가는 학문이다.
논리와 수학을 갖추지 못하면 헛소리밖에 못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