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그것의 불가해한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결코 실수를 하지 않는다


단지 그들은 충분히 무르익을 때까지 설명을 하지 않을뿐이다


반면 수학, 논리에 집착하는 인간들은 겁쟁이들이라서 현상에 반드시 이유를 붙여야하는 것이다


논리와 수학은 항상 정확한 답을 도출하기 때문에 불가사의함, 알 수 없음 상태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자연에 일방적으로 적용시키고 마치 그것을 진리라고 믿는 것은 그래야 맘이 편하고 세상을 겁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파동 입자 이중성은 비교 자체를 잘못한 물리학계 최대 삽질이자 수치인데도 전혀 깨닫지 못하고 물질파니 파동함수니 하는 것은 그들이 겁쟁이라는 증거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