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은 유한과 다르다는 환상이나 신비감 같은 것이 있었다. 

하지만 무한은 유한의 무한집합이므로 본질이나 내용이 유한이라는 깨달음이 왔다. 수가 무한하다고 해서 수가 수가 아닌 것이 되지는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