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유한한 순간 비공간이 존재해야 하는데 비공간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간은 무한하다.
시간이 유한하려면 경계가 있어야 하는데 경계가 있으려면 시간적이지 않은 영역이 있어야 하는데 시간적이지 않은 영역은 존재할 수 없으므로 시간은 무한해야 한다. 따라서 시간은 유한할 수 없다.
무한하려면 경계가 없어야 하고 경계가 없으면? 더 이상 모르겠다
공간이 유한한 순간 비공간이 존재해야 하는데 비공간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간은 무한하다.
시간이 유한하려면 경계가 있어야 하는데 경계가 있으려면 시간적이지 않은 영역이 있어야 하는데 시간적이지 않은 영역은 존재할 수 없으므로 시간은 무한해야 한다. 따라서 시간은 유한할 수 없다.
무한하려면 경계가 없어야 하고 경계가 없으면? 더 이상 모르겠다
1. 유한하다고 해서 경계가 꼭 있어야하는건 아님. 구 위의 표면에서는 경계가 없음. 2. 비공간/비시간이 "존재해야 한다" 는 것 부터가 "믿음"임. 무조건 틀렸다는건 아니고, 그럴 수도 있지만 그 믿음이 궂이 진리일 필요는 없다는거임
1. 구라고 하는 순간 경계가 있다는 말. 2 무엇이 그것이려면 그것이 아닌 것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존재는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비존재는 존재하는 순간 존재여서 자기 모순이기 때문에 비존재는 존재하지 않고 존재만이 존재한다. 시간과 공간은 존재의 조건이고시간과 공간이 없는 비존재가 존재할 수 없듯이 비시간과 비공간은 존재할 수 없다.
구의 표면이 무한한 것은 아니고 표면의 넓이가 있다는 것이 유한을 의미한다. 원을 계속 돈다고 원이 무한한 것은 아니다. 도는 행위와 원 자체는 다른 것이다. 구도 마찬가지이다
@물리기초(211.33) 1. 그건 네가 구를 3차원 공간에 임베디드된 2차원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거임. 시공간이 그런식으로 고차원 공간에 임베디드 되어있는지는 모름. 2. 경계가 있을지 없을지, 경계가 있다면 뭐가 있을지는 아무도 모름. 갑자기 거기에 대고 "비존재가 있어야하는데 그건 모순이다"라고 하는것부터는 네 상상력임.
@물갤러2(218.158) 다시 말하지만 틀렸다는게 아님. 네 말처럼 우주가 그런 구조를 넌리적으러 허용하지 않기에 무한할수도? 단지 그걸 확신이 아니라 믿음이라고 명확히 규정해야한다는거고
그럼 그렇게 생각해
@물리기초(211.33) 그래도 부기우보단 훨씬 나음. 나름의 논리가 있고 그걸 전개하려는걸 느낄 수 있음. 부기우는 아예 물리에서 손을 떼야하는 부류고.
그래도 ㅋㅋㅋ
나의 존재론 이야기는 고대 그리스 철학 파르메니데스 존재론이다.
나의 시간 공간론은 그 그리스 철학에서 가지치기한 것일뿐이다.
그리고 이미 역사 속에 우주 무한론을 주장한 많은 이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