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ED%99%80%EB%A1%9C%EA%B7%B8%EB%9E%A8%20%EC%9A%B0%EC%A3%BC%20%EA%B0%80%EC%84%A4
홀로그램 우주론이 찾아보니 우리 우주가 2차원이라는 가설이더군요. 결국 관련해서 저한테 지구가 둥근지 평평한지를 물었다는 것은
본인은 평평하다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사실 우리가 무언가를 본다는 것은 2차원으로 본다고 하죠. 결국 인공위성이 있는 지점에 가서
지구를 보면 그건 2차원으로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2차원이라는 것은 평평한 상태죠. 그럼 무언가를 본다는 것은 항상 평평한 것을 보는
것과 같다는 것이죠. 그럼 지구는 평평한걸까요? 푸엥카레 추측에서 사용되었던 예시처럼 줄을 지구에 한바퀴 돌려서 처음 지점으로 왔을 때
보이는 반대편의 줄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구는 둥글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죠. 물론 이러한 설명없이도 지구는 둥글다는게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서 밝혀진 겁니다. 그런데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멀리 있는 물체의 질량이 가까운 물체보다 더 많이 질량화가 되기 때문에
평형하더라도 평평하지 않게 보이게 됩니다. 결국 물체를 본다는 것은 2차원적이기 때문에 평평하지 않는 물체도 평평하게 보는 것이지만 다시
말해서 3차원을 2차원으로 변형하면 무조건 평평해지만 그것의 차원이 원래 2차원이 아닌 이상 그 3차원은 평평하지 않겠죠.
사실 철학이란 것은 이렇듯 결론을 내는데 굉장히 현학적입니다. 그냥 지구는 둥글지라고 하면 저도 편하겠지만 말이죠.
자기가 수학적인 방식인 장방정식 말해놓고 수학하지말래.... 어처구니 없네 불연속이면 미분 불가능 이고 장방정식은 미분 가능ㅇ야 든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