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 그리피스, (기억?안남) 이렇게 총 세 권의 전자기학 책이 있는데


그리피스로 시작해서 기억?안남 -> 챙 이 순서로 이주하면서 공부했는데


결국엔 그리피스가 제일 설명이 직관적인것 같기도 하고..


책마다 접근방식에 차이가 있어서 그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