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 이론으로 gps 사용하게 됬다고 광속불변이 참이 되는가?
광속불변이란 관측자의 속도와 관계없이 절대적이란 뜻인데 이것은 인간의 직관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이다.
만약 속도가 다른 두개의 우주선 내부에서 수직 왕복하는 레이저를 바깥 사람이 본다고 가정해보자.
그 사람은 두개의 우주선을 번갈아가면서 바라보고 있지만 왕복하는 레이저의 빛은 전혀 달라지지 않는다.
이 현상을 설명하는 유일한 해결책은 결국 그걸 보는 존재의 인식변화에 있다고 가정하는것 말곤 방법이 없게 된다.
빛은 절대속도이지만 우주선 내부의 레이저 왕복거리는 달라도 그걸 관측하는 존재의 상대속도(인식변화)에 의해 결국 절대속도가 유지된다는 뜻이 된다.
결국 수식은 이론의 완성이 아니라 자연을 다루는 약간의 설명서를 얻은 것이지 본질적 함의는 여전히 알 수 없는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수식이 근본인 학문은 공학이지 물리가 아니다. 물리란 뜻 자체가 물리적 현상에 관한 이해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식은 자연의 규칙을 정밀하게 기술하고, 그로부터 엄밀하게 연역하기 위한 도구일 뿐 본질적 함의는 당연히 별도의 문제지 근데 현대물리학의 수식이 자연을 아주 정밀하게 예측하게 된 시점에 현대물리학과 경쟁할 다른 이론들이 갖춰야 할 정밀도의 기준도 높아진거임 여기 사이비들은 수식을 포기함으로써 정확한 예측을 포기해 버렸으니 경쟁이 성립조차 안되는거고
자연의 규칙을 설명하는 수식을 알지 못한다는건 자연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제대로 모른다는거임 그러면서 상상과 신념만으로 뭘 어떻게 자연을 이해하겠다는건지
너가 말하는건 이해가 아니라 측정이다. 수식으로 자연을 이해했다고 착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건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정확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이지 이해가 아니다. 맥스웰 방정식이 만들어졌다고 자기장이 뭔지 알게 된게 아니라 전기를 효율적으로 돌리고 사용할 수 있게 된것이다. 그런 점에서 현대 물리학은 물리공학이라고 불러야 맞는 것이지
측정하는건 물리량이지 내가 말하는건 물리량 사이의 관계인 물리법칙이고 특정한 조건에서 정확한 결과를 도출한다? 그게 무슨 뜻인지 아는거임? 물리법칙을 모르면 특정한 조건에서 무슨 값이 나오는게 맞는지 아예 알 수 없는데? 법칙을 알아야 값을 예측할 수 있는거고, 예측과 측정이 맞아떨어질 때 정확하다고 하는거임
네 말에 따르면 만유인력을 "멀수록 약해진다고 대충 서술한 것"에 비해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고 정확하게 서술한 것"이 더 잘 이해한 것이 아니라는거네? 정확한 수식 없이 만유인력에 의한 운동이 쌍곡선이나 타원을 그린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건데? 이런 것들이 이해도 아니고 물리학도 아니고 공학이다?ㅋㅋ
@ㅇㅇ(121.161) 그래서 중력이 뭐고 중력을 수식으로 어떻게 밝혀낼 수 있는데? 수식은 현상에 대한 기계적 원리만 다룰뿐 그것의 본질에 대해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 그냥 중력이 그렇게 일어난다는 표면적 결과만 말해줄 뿐이다. 수식을 발전시켜 나가다 보면 언젠가 원리가 밝혀질거라고 생각하냐? 아마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을거다. 이미 물리학은 자연을 관찰하고 유추하는게 아니라 수식에 갇혀서 표면적 현상만 기술하는 엉터리 학문으로 변질되었다. 입자-파동 이중성이 그 중거이지
@ㅇㅇ(121.161) 자연의 원리를 발견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유추다. 비슷한 다른 현상과 비교해서 생각해보는 것이지. 중력과 비슷한 자연 현상을 꼽자면 원자가 전자를 끌어당기는 것이다.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전자를 만족하는 상태에 따라서 분명히 인력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지구의 중심핵은 강한 압력에 의해 원자핵의 밀도가 높아지고 있다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이때 발생한 전자가 어디로 갔는가를 생각해보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것이다. 즉 중력의 원인은 전자일 수 있는 것이다. 입자-파동 이중성도 그것과 비슷한 다른 현상인 크레이터나 폭탄 같은걸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원래 수식은 공학에서 정밀하게 결과를 도출해서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 효율을 내기 위해 필요한거지 자연의 원리하곤 무관한것이다.
@세인트 마리아(221.140) "수식은 자연의 규칙을 정밀하게 기술하고, 그로부터 엄밀하게 연역하기 위한 도구일 뿐 본질적 함의는 당연히 별도의 문제지" << 처음부터 이렇게 말했음 그럼 반대로 물어보자 네가 말하는 유추로 본질을 어떻게 밝힘? 어떤 유추가 옳은지 그른지 어떻게 구분함?
@세인트 마리아(221.140) "특정한 조건에서 자연이 어떻게 작동할지 맞추는 것"이 자연을 이해하는 게 아니라면 네가 말하는 이해란건 뭐임?
@ㅇㅇ(121.161) 이해란 작동 방식이 아닌 인과를 아는것이다. 공이 날아가는 궤적을 계산하고 결과를 아는 것은 누가 공을 던졌는지 아는 것과 별개다. 누가 공을 던졌고 왜 공이 날아왔는지 아는게 인과다. 공의 궤적을 계산해봤자 너가 알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ㅇㅇ(121.161) 기껏해야 공에 가해진 힘을 통해 어른인지 아이인지 추측만 할 수 있겠지. 그 이상은 알 수 없다. 유추로 본질을 밝히는건 직접 해보면 되는 것이다. 살면서 기회가 한번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겠지. 물리학이 정말 엄밀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발전해왔다면 슈뢰딩거 고양이나 상대성 이론은 인정되지 않아야 한다. 또한 질량이 0인 광자가 전자를 튕겨낸 콤프턴 실험에서 문제를 인정하고 수정하려는 노력을 했어야한다. 왜 그걸 안하는가?
@ㅇㅇ(121.161) 레이저가 수직 왕복하는 두 개의 우주선을 번갈아 보고 있는 관찰자에게 두 빛이 똑같이 절대속도인 이유는 무엇이냐? 결국 관찰자가 시선을 옮길때마다 인식변화를 일으켜서 똑같이 절대속도가 유지된다는 것이다. 만약 물리학이 다루는게 좌표계 뿐이고 학문적 엄격성을 갖추었다면 이런 말도 안되는 이론을 받아들여선 안되는 것이다. gps에서 아인슈타인 이론이 먹히는 이유는 시간을 측정하는 도구가 중력의 원인이 되는 것에 의해 느리게 작동한다는 뜻이지 정말 시간이 있고 시간이 중력에 의해 느려진다는 뜻이 아니다. 그건 아직 밝혀진 것도 아닌데 학문적 엄격성은 내팽개치고 무조건 진리라고 하는건 광신도나 하는 짓이다.
@세인트 마리아(221.140) 작동 방식의 예가 "지금 순간의 속도와 알짜힘이 다음 순간의 위치와 속도를 결정하는 방식"인데 이게 왜 인과가 아님? 누가 공을 던졌는지가 자연 법칙이랑 뭔상관?
@세인트 마리아(221.140) 물리학이 "엄밀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발전해 왔는지", "말이 되는지"를 논하려면 먼저 물리학을 이해하는게 자격조건임 빛이 절대속도인거랑 하등 상관도 없는 "두 우주선 번갈아 보기" 상황이나 고민하는 것만 봐도 상대론이 뭔 내용인지 아예 이해를 못했으면서 그냥 니 뇌피셜대로 이러쿵 저러쿵 하고 있잖아?
@ㅇㅇ(39.124) 움직이는 우주선 내부의 레이저 왕복은 대각선 거리가 추가 됨에 따라 속도가 달라져야 하는데 다르게 움직이는 두 우주선을 번갈아 보아도 빛의 속도는 변하지 않는다는 거잖아. 거리 나누기 시간이 속도인데 거리가 늘어나도 빛의 속도가 변하지 않았다면 관찰자의 인식변화로 그것이 일어났다는 말이다. 관찰자의 두뇌에 변화가 일어나서 이 우주선을 볼때는 인지가 느려지고 저 우주선을 볼때는 인지가 빨라지고 해서 똑같이 절대속도가 완성된다는 것이다. 물리학자들은 이참에 그냥 물리 심리학을 만들지 그러냐
@세인트 마리아(221.140) 이거봐 상대론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잖아 상대론에서는 "걸린 시간"과 "길이"라는 물리량의 측정값이 관성계마다 다르다는 이론이고 관측자가 어디를 보네 마네랑 아무 상관이 없음 심리학인건 관찰자의 인식 변화 어쩌고 하는 니 상상 속 이론이지ㅋㅋ
@세인트 마리아(221.140) 그래서 네가 말하는 유추는 그냥 하고싶은 대로 하면 되는거임? 유추의 옳고 그름이나, 더 좋거나 나쁜 유추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함?
@세인트 마리아(221.140) 자연의 작동 방식을 아는 것이 이해의 충분조건은 아니지만, 필요조건은 맞음 넌 이걸 부정하는거임?
@ㅇㅇ(39.124) 관찰자의 상대속도와 상관없이 절대속도 = 빛의 속도 맞잖아? 관찰자의 상대속도v에 대한 빛의 속도는 언제나 일정하다는건 보통 사람도 왠만큼 아는 상식 같은건데 뭔 상상속 이론?
@ㅇㅇ(39.124) 내가 볼때 물리학이 이렇게 변질된 것은 유태인들 때문이다. 그들은 은행가의 후손들이고 수학은 금융기법인 셈이지. 그들은 자연에 대한 탐구 보단 계산을 좋아하고 잘하기 때문에 사회로부터 인정받는 수단으로 삼았던 것이다. 말했다시피 물리학에서 수학의 역할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공학적 성격의 것이지 이해와는 별개의 것이다. 포탄의 궤적을 예측해서 현실에 맞게 쓸 수 있는 도구이지 이해가 아니란 말이다. 이걸 등한시 해서 입자-파동 이중성이란 삽질이 등장한건데 반성은 안하고 어디서 큰소리 치는지 모르겠네
@세인트 마리아(221.140) 그 "관찰자"란 개념은 비전공자들이 "관성계" 개념을 이해 못하니까 설명용으로 던져주는거고 본질이 아님
사람의 직관에 왜이렇게 집착하는거냐? 광속 불변은 참이라니까? 이건 수많은 관측 결과에 의해서 나온 결과임. 상대성 이론에 관련없이 광속은 불변이야. 직관이랑 관측결과랑 틀리면 결국엔 직관이 틀린거지 수백년전 직관으로 치면 지금 발전된 모든 과학들 전부 마녀짓인데?
광속불변의 원리는 오류이다
오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