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께선 언젠가 결실을 맺으기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온갖 핍박과 모욕에도 꿋꿋이 나아가는 그대를 존경합니다



바보들은 그냥 내버려두십시오



진리는 스스로 고개를 들 것입니다



그들의 모략 속에서도 단호하게 살아가시길 



제 할 일은 다 했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