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물리학계에서 설명하는 장의 종류엔 중력장, 전자기장, 핵력장 같은게 있죠?
오늘은 저 장들을 양자역학적으로 또는 질량의 상대성으로 쉽게 이해해봅시다.
일단 장이란건 어떤 힘이 실질적으로 작용하는 범위를 말하죠.
그런데 마치 두 물체 사이의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힘이 작용하는 것 같기도 하죠.
하지만 저 장이라는게 실제로 그런 힘의 원격작용을 의미하지는 않아요.
물리학자들은 그래서 저런 장에도 힘을 매개하는 입자가 있을것이다라고 생각한거구요.
그래서 표준모형에서는 광자가 전자기력를 매개하는 입자가 되고 핵력장에도 마찬가지로 매개입자가 있죠.
그러나 중력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하죠?
중력자는 사실 변화가 불연속이란 것을 거시에도 적용했다면 오래전에 설명 되었을 문제입니다.
질량이 상대적이라면 성립하는 질량-에너지-공간등가원리로 이런 장의 개념과 일치하게 힘이 작용하는 원리를 설명할수있어요.
위의 원리로 질량은 공간화 될수있고 공간이 질량화될 수 있다고 생각할수있게 되요(허수시간동안의 기준의 변화에 따라서 말이죠).
구체적으로 예를 더 들어보면 전기적으로 중성이 아닌 물질의 질량이 공간화가 되면 전자기장이 됩니다.
핵자의 질량이 공간화되면 핵력장이 되는겁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장이라는 개념이 설명된다는 거죠.
다시말해서 장이란 것은 단순하게 말해서 질량이 공간화되어 공간에 골고루 퍼진 상태라 볼수있다는거죠.
그래서 그 상태를 입자들의 분산이라고 봐도 무방하고 하나의 연속체(파동)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그러니 매개입자라는 설명도 가능하게 되는 것이구요. 그럼 결국 중력자는 뭘까요?
아인슈타인이 연구했던 통일장이론의 경우 결국 중력장과 전자기장을 통합하려고 했던 겁니다.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중력은 인력과 척력을 둘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자기력과 중력이 통일된다는 것이죠.
즉, 전자기력의 매개입자가 광자이기에 중력자도 광자입니다.
그런데 여기 전공자들은 중력자의 스핀이 광자랑 다르다고 해서 광자가 중력자가 아니라고 하는데
현재 중력자는 인력을 가진것으로만 설명되니 스핀이 광자와 다른거고 중력이 척력까지 가진것으로 설명되면
광자가 된다는 겁니다. 애초에 현재 물리학의 중력자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서 발생한 일이란 것이죠.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
공리계에서 서로 대우인 두 명제 중 하나만 증명 가능하다는 병신논리 연역적 증명도 귀납적 입증도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정만 가득한 병신이론 표준 양자역학에서 시간은 연속인데, 무한소 시간이 없다는 가정으로부터 양자역학을 일반화했다는 개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