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원자핵이 전자를 끌어당기는 근본적 이유를 미래에 밝혀냈다고 가정해보자
그럼 원자핵을 모방한 인공적 구조물을 만들고 그것의 세기를 조절해서 전자를 끌어당길 수 있게 된다
당구공만한 크기에 원자핵을 모방한 구조체가 전자를 999999999999개 가질 수 있다면 인간에게 그것은 어떻게 보일까?
그것이 바로 쉴드인 것이다. 인류에게 아직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원자의 실제 모습은 단순히 원자핵을 전자가 도는게 아니다.
원자핵은 안에 작은 구멍을 가지고 있고 그 구멍을 전자가 통과하는 것이다.
이것은 믿지 않아도 상관없지만 언젠가 인류의 과학이 발달하면 결국 분자로 원소를 모방하는 단계에 진입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분자 레벨에서 무한대 원소가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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