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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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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제 이론의 경우 시간대들이 고립계이므로 어떤 한 시간대를 기준으로 정하면 기준의 시간대는 다른 시간대들과 상호작용이 불가능하기에 기준이 아닌


시간대들은 모두 완벽하게 확률적 상태로 존재하고 있게 됩니다. 이는 자체로 선후관계의 인과율이 성립하는 구조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각 시간대들간의 인과관계가 없다는 것이죠. 물론 양자역학을 이해 못한 사람은 여전히 시간적인 인과관계가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지만 말이죠.


이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장면들이 프레임 별로 각각 독립해서 그려졌지만 스토리로 느끼게 될 수 있는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존재하고 있다는 겁니다.


또 어떤 한 프레임(시간대) 안에 들어가는 다양한 사물들은 이를테면 같은 시간대에 존재하게 된 것이므로 서로 얽힌 상태가 됩니다.


이 설명 자체로 양자얽힘은 미시 뿐만 아니라 거시로 확장 됩니다. 또 각 프레임 사이 사이에 무수히 많은 프레임을 삽입할 수 도 있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애니메이션 감독이라면 주인공이 갈림길에 있을 때 오른쪽으로 가는 선택지와 왼쪽으로 가는 선택지를 동시에 만들 수도 있게 됩니다.


그래서 주인공이 오른쪽으로 갈 경우의 결과에 얽힌 사람들과 사물들과 사건들이 있게 되고, 왼쪽으로 갈 경우의 결과에 얽힌 경우도 있게 됩니다.


아무리 주인공에게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같은 프레임 안에 있다면 그것은 동시간대면서 동시가 됩니다. 즉, 미시적인 양자얽힘의 경우 어떤 정보 전달이


빛보다 빠르게 된 것이라는 설명이 자체적으로 성립되지 않는 이유는 앞서 설명했듯이 우주가 애초에 인과율이 성립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전달이라는 것도 자체로 인과율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만 사실 사건의 형태가 결정되는 방식은 그런 방식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저 각각의 시간대 내부에서 가능한 확률적 사건들이 드러나는 것 뿐이라는 것이죠. 또한 제 이론의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므로 같은 시간대에 있더라도


기준에 따라 모든 것들은 입자이면서 동시에 파동일 수도 있게 됩니다. 저를 기준으로는 질량체인 것이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는 질량체가 아닐 수 


있게 되기 때문이죠. 또한 이러한 구조는 현재가 과거를 결정하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결과로도 보이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제 기준으로 질량체가 아닌 사람이 저와 오랫동안 떨어져 있다가 저와 질량체로서 만나게 될 경우 제가 그 사람을 본 순간 그 사람과 관련된


모든 사건들이 모순 없게 끔 결정(확정)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빛을 관측할 때도 마찬가지인 현상이 있죠(위 유튜브 참고).


즉,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다는 겁니다. 결국 양자얽힘의 물리학적 의미는 사실은 거리가 아무리 떨어져도 시간이 상대적이지 않다는


현상적 증거란 겁니다.  그럼 상대론의 시간의 상대성과 모순이 되는 결과가 발생한 겁니다. 그럼 이 문제는 해결이 되어야 하겠죠.


물리학자들은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이란 말을 도대체 언제까지 할건가요?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