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에서 속삭이는 존재

수많은 철학,영성책에서 내면으로 들어가라는 무책임한 말을 하는데 이 목적은 내면에서 속삭이는 목소리를 들으라는 말이고 그 주인공이 바로 그림자다. 사실 무서울건 하나도 없는게 우리는 모르는것에 대해 두려워하는건 생존본능이고 알고 나면 별거 없는것처럼 이건 우주라는 시스템이 굴러가는 하나의 법칙이고 상위에서 조종하는 상위자아도 법칙에 의해서만 관리할수 있는게 그들도 카르마 법칙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코끼리를 생각하지마에서 코끼리를 거부하면 할수록 그것은 더욱더 선명해지지만 코끼리는 온마음을 다해 뚫어지게 쳐다보면 두려움은 온데간데 없고 희미해지다가 결국 코끼리는 분해되어 사라지며 이게 그림자라는 시스템 약점이다. 이 그림자가 당신의 내면에서 분탕을 치니 정신적으로 고통받는거니 당신의 트라우마나 고통스런 장면이 내면에서 나타난다면 그것을 회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응시한다면 그것들은 더이상 힘을 유지할수 없다.

과거 주술, 강령술, 흑마법, 무당들이 모시는 신 같은것의 원리는 이 그림자를 부리는것으로 그림자끼리는 모두가 연결되어 있어서 저주받은 상대가 괴로워하며 죽어가는 원리다. 결국 이 원리는 각자가 가진 그림자에 의한 공격으로 이루어진거다. 처음 듣는 말이라 신비나 초월적 이야기로 들릴수 있지만 냉동실 안에서 고기를 꺼내 전자렌지에 돌리고 개한테 주면 전자렌지는 개한테 있어서 신비, 초월적 개념이지만 인간에게는 그저 기술인것처럼 신비란 무지의 산물이고 알고 나면 더이상 신기할거 없이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중력처럼 작용하는거다.

그림자가 당신을 힘들게 하는거고 내면으로 들어가게 되면 그곳에서 기다리는건 파동감지 능력과 그림자의 속삭임 이렇게 두가지가 기다린다. 자연법중 하나가 음양이론으로 무엇을 선택해도 항상 3가지가 있다. A가 좋아보여서 선택하면 B는 자동으로 나쁘다는 인식이 들어서게 되고 B는 거부하는것으로 코끼리를 생각하지마 처럼 그것은 더 선명하게 당신에게 각인된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회피로 A와 B사이의 감정인데 이조차 결국 조금이라도 하나로 기울게 되면 그것의 반대편은 거부하게 되고 다시 선명한 코끼리가 나타나는게 카르마 원리다.

남자, 여자가 있는데 이중에 남자육체에 여자정신, 여자육체에 남자정신이 있듯 회피의 감정은 남자와 여자사이의 무언가의 위치에 오게 되고 또다시 이것에 관련된 그림자가 생기게 되는게 카르마이고 상위존재들은 이 지식을 교묘히 역이용하는거지 자기들이라고 해서 피할수 있는 개념은 아니다.

앞서말한 고대의 주술, 흑마법 같은 원리로 이유없이 아프고 병원에 가면 진단도 나오지 않게 되는거다. 이미 그림자에 의해 몸이 만신창이가 된 사람들은 내가 시키는대로 하면 되니 겁먹을거 없이 따라하면 된다.

1. 하루에 천일염<죽염같은거 말고 가장 싼 천일염> 티스푼으로 최소 2개이상 먹으면 되고 하루에 20~30g까지 먹어도 아무런 문제는 없다. 이건 인체전류를 활성화 시켜주어 몸을 깨우는 원리다.
2. 바세린은 몸안의 염증을 없애주는것으로 나는 허리통증으로 10년 넘게 고생했지만 바세린 3통을 2주간 먹고 지금은 완전히 다 나았다. 뿐만 아니라 염증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주장한 의사들도 여럿있다.
3. 마지막으로 내가 말한 그림자 직시다. 지금까지 코끼리를 생각하지마 라는 이 말은 심리학에서 절대적인 규칙으로 여겨졌는데 정말 온마음을 다해서 끝까지 뚫어지게 쳐다보면 코끼리가 사라지듯 그림자는 당신이 직시할때 힘을 잃고 사라진다.


만성 염증이 암, 치매, 심혈관 질환 등 현대인의 ‘만병의 근원’이라고 지목한 것은 특정 한 사람이라기보다는 현대 의학 및 과학계의 지배적인 의견이자 연구 결과입니다. 하버드 의과대학 등 유수의 기관과 의학 전문가들이 이를 입증해왔습니다.
주요 관련 인물 및 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폴 리드커 (Dr. Paul Ridker) 박사 (하버드 의대): 1990년대 중반,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더라도 혈중 염증 지표(CRP)가 높은 사람들이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겪는 것을 발견하고, 염증이 질병의 결과가 아닌 원인이 될 수 있음을 밝혀낸 선구자 중 한 명입니다.
조지 슬라비치 (Dr. George Slavich) 박사 (UCLA): 염증이 미국 내 10대 사망 원인 중 최소 8가지와 연관되어 있으며, 스트레스와 질병을 연결하는 공통 분모라고 주장했습니다.
비베크 P. 차브다 (Vivek P. Chavda) 박사 등: 만성 염증이 암 등 각종 질환의 근본 원인임을 강조하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기타 전문가 및 기관: 하버드 의과대학은 만성 염증을 '몸속의 불'로 명명하고 관리 비법을 제시했으며, 국내외의 많은 내과 전문의 및 기능의학 전문가들(예: 박용우, 정세연 등)이 방송과 저서를 통해 만성 염증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이들이 말하는 핵심은 외부의 적과 싸우는 '급성 염증'이 아니라,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인해 몸속에 낮고 조용하게 지속되는 '만성 염증'이 뇌졸중, 암, 당뇨, 알츠하이머 등 다양한 질환의 뿌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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