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신이 새로운 우주를 만들듯 현란하게 이론을 생성하나
현재 물리랑 우주랑 정합성 체크는 요구 안하면
안해주고
그 정합성 증명할려면 수식을 구체적으로 다 짜야하고 그건 보통 일이 아니다
설령 정합성 다 증명한다해도
내 이론이 정설만으로, 이론 맞출려고 억지로 가정을 끼워 맞추지 않고(ad hoc free) “유도” 하지 않는다면
정합성(현재 우주에 존재해도 모순은 없다)만 있지
유일성(현재 우주에 그게 존재한다)는 없는거임
1단계. 이론은 현란하게 만드는건 ai한테 시키기만 하면 다해줌
여기까진 물리를 몰라도 할수있음
근데 2단계. 정합성은 대학원생수준의 물리랑 수학을 다 이해할 수 있어야 증명할 수 있고
정합성만 있어서 되는게 아니라
3.단계 현재 우주 정설로 새 이론을 ad hoc 없이 “유도”
하는거 까지 해야하는디
대부분 비전공자들은 1단계만 하고
2단계는 손도 못대고
3.단계는 물리학 박사/교수 수준의 물리능력이랑
gpt에 입력한 아이디어가 정말 천재적이여만
가능함
3단계까지 하면 노벨상이지만
비전공자는 1단계는 gpt 시켜 개나 소나 다 하지만
2단계 3단계는 존재하는지 조차 모르고
1단계만 해놓고선 자기가 노벨상급 이론 만들었다 착각하지
정작 1단계는 아무 의미가 없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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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정합성이 부족하면 가설자체가 모순입니다. 하지만 사후 맞춤이 있더라도 기존원리와 관계성이 있고, 파라미터가 적고, 반증이 가능한 예측이있으면 성립은 합니다.
그래서 일단 엔비디아에서 물리적 정보를 다 때려박은 가상현실 세계에서 AI 시뮬레이션 오지게 돌리는 계획 세우고 있다고 함. 아마 그렇게 얻은 새 정보 중에서 실험적으로 구현했을 때 실패하면 왜 실패했는지 새로 이론 따져볼 수도 있겠지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