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할 때 인공지능이 만든 이론이 현재 가지는 의의는 바로 현재 물리학계의 수준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 봄.
그 이유는 뭘까? 바로 인공지능은 인간이 구축해 놓은 것들을 학습하고 특이점 문제를 해결하려는 이론이 끈이론이 있고
그 이외에 이상한 이론들로는 홀로그램이론이라던가 수정 뉴턴역학이라던가 이따위 이론들을 보고 학습했으니
아 인간들은 그냥 수학적으로 그럴싸하게 씨부리는 걸 이론이라고 하는가보다하고 인공지능도 그런 수준의 이론을 만들어내는 것이겠지.
쉽게 말해서 에이아이가 만든 이론 수준이 끝이론 같은 것과 다를바 없는 이론도 아닌 이론이란 것이지
아에 공리만을 던져주고 이론을 만들어내는 수준에 도달해야 인공지능이 그나마 제대로 된 이론을 만들 수 있을거야.
그러니까 인공지능으로 이론을 만들려고 하는 애들도 공리를 제대로 먼저 고찰해서 던져줘봐라
나는 이세돌이 알파고에게 바둑을 졌을 때 아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서기 전에 뭐라도 더 알아내야겠다라고 생각했었다.
아마 수학을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서게 되면 수학으로 물리하려던 애들부터 연구할게 없어지고 인공지능의 하청노릇이나 하게 되겠지.
뭐 누구나 다 비슷한 처지에 놓이겠지만 그전에 인공지능이 못하는걸 찾아서 열심히 해보는게 좋을거야.
그리고 벌레새끼들아 댓글좀 달지마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