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자신이 마치 엄청 물리학을 사랑하고 열심히했다고 하면서 뭐 전공에 부전공에 대학원 다녔는데도 물리를 하나도 모르겠는데
사이비들은 마음대로 떠든다는 애들이 있는데 딱 마인드가 시작부터 져있다는 것을 스스로가 모름
왜 그럴까? 그래봤자 누군가는 자신보다 더 많은 복수전공을 하고 누군가는 더 좋은 대학에 들어갔을 테고 누군가는 이미 이미 대학원에서
박사 졸업을 하고 누군가는 이미 교수로 몇년을 학계에 종사하고 있고 누군가는 이미 학계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에겐
이미 져있는 상태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에 불과한 사고 방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자신보다는 학벌이 못한 사람은 처음부터 자신보다 떨어진다는 계급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는 결국 스스로가 계층적으로 노예계층이지만 자신보다 낮은 노예계층을 통제하려는 노예간에 통제에 불과한 마인드다.
결국 누가 더 자신의 호기심을 만족시키려 했는가가 오히려 더 학자적 자질이 있는 것인데도 이것들은
빛이 왜 절대속도인지, 빅뱅은 왜 발생한 것인지 한번 생각도 안해봤거나 누군가가 한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앵무새가 되는 것에 더 열심이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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