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관측까지 된 가설을 반박하는 가설을 만들거면 그 가설의 오차나 오류를 파고들어야 합니다.
양자역학이나 상대성이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것보다 취약점을 찾아 반박하는게 훨씬 설득력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