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ng, Griffith 이거 두 개로 공부하고 있음.
예를들어
유전체 파트 공부중인데
이런 유도과정을 따라가는게 너무 버겁고 이해도 잘 안됨.
1/R의 변화율을 갑자기 왜 구하나 싶고, 벡터등가식은 뭐 항등식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항등식대로 대입했는데 음부호는 어디서 나온건지도 모르겠음..
근데 이 부분만 그런게 아니라 공부하는 내내 이런식으로 적힌 유도과정을 잘 못따라 가겠음..
어떻게 생각함? 그리고 이런유도과정 따라갈때 너네는 어떻게하니?
수식의 전개는 벡터 캘큘러스, 수식의 의미는 일반물리 책 펴놓고 복습하면서 봐야지
이 정도면 기본기가 좀 많이 부족하긴 하네. 전자는 a/R^2이 1/R의 그래디언트랑 같다는걸 보여주고 바꿔치기 하는거고 후자는 1/R을 f, P를 A에 넣어보면 이항하니까 부호가 바뀌는거잖아. 이해될 때까지 연습해야지 별 수 있나.
그런 수식놀음이라고 해야되나 처음에 어떤 아이디어가 있어서 그걸 식으로 옮겨적고 결국엔 조작해서 나온결과를 활용하는건데 아이디어와 결과의 괴리가 느껴진다 해야되나..
@글쓴 물갤러(182.225) 무슨 말인지 알 것 같기도 함. 비슷하게 나는 뭐 타고 이동하는 시간에 배웠던 것들 중에서 어떻게 그런 발상을 떠올릴 수 있었는지, 이게 왜 중요한건지 대충 이런거 구글링하면서 어느정도 해소했던거 같음. 물론 진짜 기교적인 수식놀음인 경우도 많아서 그냥 받아들여야만 하는 경우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