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정으로 우주가 돌아가는 원리에 대한 호기심이 없다. 그들은 세상을 설명하는 방식에 매료된 인간들이다. 수식으로 정확한 값이 딱딱 도출되면 쾌감을 느끼는 일종의 정신병자들인 것이다.
세인트 마리아(221.140)2026-02-03 00:23:00
답글
셀라맛자린 rp 왜 버림?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03 00:33:00
진공에서 빛이 안보이는 이유를 생각해봐라. 빛은 실제로 존재하는게 아니라 대기중 물질과 부딪쳐서 생긴 충격 그 자체이며 이 강도에 따라 눈에 보일 수도 있고 안보일 수도 있는 것이다. 초진공을 가로지르는 빛은 눈에도 안보이지만 그렇다고 다른 종류의 빛인 것도 아니다. 그건 전자가 물질과 부딪쳐서 생긴 충격 자체일 뿐이다.
세인트 마리아(221.140)2026-02-03 00:34:00
원자모형도 틀렸는데 원자의 실제 모습은 원자핵에 미세한 구멍이 존재하고 그곳을 전자가 통과하면서 토러스 모양으로 빙빙 도는것이다. 하수구 소용돌이에 빨려드는 물질이 전하가 있어서 빨려들어가는게 아닌것처럼 전자도 전하를 갖는게 아님. 전하의 개념은 정확하게 밝혀진게 없는 낭설에 불과한데 맨날 입만 열면 과학적 엄밀성 따지면서 정작 자기들은 시간 공간 차원 양자얽힘 갖은 온갖 기괴한 헛소리나 늘어놓고 있는 병신학문
물리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정으로 우주가 돌아가는 원리에 대한 호기심이 없다. 그들은 세상을 설명하는 방식에 매료된 인간들이다. 수식으로 정확한 값이 딱딱 도출되면 쾌감을 느끼는 일종의 정신병자들인 것이다.
셀라맛자린 rp 왜 버림?
진공에서 빛이 안보이는 이유를 생각해봐라. 빛은 실제로 존재하는게 아니라 대기중 물질과 부딪쳐서 생긴 충격 그 자체이며 이 강도에 따라 눈에 보일 수도 있고 안보일 수도 있는 것이다. 초진공을 가로지르는 빛은 눈에도 안보이지만 그렇다고 다른 종류의 빛인 것도 아니다. 그건 전자가 물질과 부딪쳐서 생긴 충격 자체일 뿐이다.
원자모형도 틀렸는데 원자의 실제 모습은 원자핵에 미세한 구멍이 존재하고 그곳을 전자가 통과하면서 토러스 모양으로 빙빙 도는것이다. 하수구 소용돌이에 빨려드는 물질이 전하가 있어서 빨려들어가는게 아닌것처럼 전자도 전하를 갖는게 아님. 전하의 개념은 정확하게 밝혀진게 없는 낭설에 불과한데 맨날 입만 열면 과학적 엄밀성 따지면서 정작 자기들은 시간 공간 차원 양자얽힘 갖은 온갖 기괴한 헛소리나 늘어놓고 있는 병신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