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먼저 우주가 유한하고 모든 지점에서 절대 영도가 되었다고 가정해봅시다. 즉, 우주가 엔트로피가 최대치가 되어 공간적으로도 완전히
평탄해진 상황인 겁니다. 그런데 만약 그런 우주에 공간속에 빈공간(진공)이 생긴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어떤 시공간을 4차원으로
가정할 때 그보다 작은 4차원 시공간을 기존 시공간에서 뺀다고 할 경우 공간 내부에 빈공간(진공)이란 개념이 성립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그때의 남아있는 공간은 여전히 변화가 없을까요? 물론 공간속의 빈공간의 존재는 엔트로피가 최대치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럼 엔트로피는 다시 최대치가 되려면 그 진공이 다시 공간으로 메꾸어져야 하고 따라서 빈공간이 사라지는 동안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미시적으로는 양자요동이라 하고 거시적으로는 블랙홀이라 제 이론에서는 설명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공간이 완전히 평탄화 된 것이 정말 엔트로피가 최대인 것이냐?' 라는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평탄한 공간 내부에 진공이 생길 수 있다면 엔트로피가 최대가 된 것이 아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또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엔트로피가 최대가 된다는 것은 정말 가능한 일일까? 결국 엔트로피가 최대가 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우주는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게 되겠죠.
위의 설명으로 이제는 질량체의 중력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간이 에너지이고 질량화가 될 수 있을 때 공간이 밀집되어 질량이 된다면
앞서 설명했던 양자요동적 현상과 비슷한 상황이 됩니다. 즉, 평탄화 되어있던 공간에서 내부의 공간이 한지점으로 밀집되어 질량화
되면 그 질량화로 인해 질량체 주변 공간 밀도가 달라지고 마찬가지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게 된다는 겁니다.
이러한 설명은 결국 중력을 엔트로피적으로 설명한 것이 됩니다.
* 물리학은 큰 틀에서는 이미 끝이 났습니다.
절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이 바뀌어도 같다는 것이고 상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에 따라 바뀐다는 것입니다.
뉴턴역학의 경우 질량도 절대적이고 시간도 절대적이라고 설명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이고 시간은 상대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상대론은 질량과 시간 모두 절대적일 수 없다고 말한 이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반드시 질량이 절대적이어야 하고 반드시 시간이 상대적이어야 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상대론은 결국 질량체 또는 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운동량을 가질 수 있는 변화가 연속일 경우의 이론일뿐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은 질량체 또는 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운동량을 가질 수 없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의 이론일뿐이고 말이죠.
결국 상대론의 대우(대칭)은 양자역학이고, 양자역학의 대우(대칭)은 상대론이란 것이죠.
따라서 양자역학의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이게 됩니다. 결국 물리학 이론은 큰 틀에서는 끝이 난 겁니다.
인간은 변화를 연속으로도 불연속으로도 해석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틀 내부에서는 아직도 세세하게 설명할게 더 있긴하겠지만 말이죠.
공리계에서 서로 대우인 두 명제 중 하나만 증명 가능하다는 병신논리 연역적 증명도 귀납적 입증도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정만 가득한 병신이론 표준 양자역학에서 시간은 연속인데, 무한소 시간이 없다는 가정으로부터 양자역학을 일반화했다는 개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