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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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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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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의 경우 왜 달이 지구로 떨어지지 않는지에 대해서 달은 지구로 떨어지고 있는데 그 달이 떨어지는 만큼 지구의 지면도 낮아지기 때문에 


달은 지구 주위를 계속 돌고 있는 것으로 설명했습니다(즉, 지구가 둥근 형태이기 때문이죠.) 또 아인슈타인은 다른 이론을 만들었기 때문에


다르게 설명했죠. 질량이 공간을 그게 가능한 형태로 만들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 것입니다. 물론 제 이론은 또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설명 됩니다.


바로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죠. 또 비행기가 뜰 수 있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지구가 둥글다는 걸 우리는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물론 인공위성에서 찍은 지구의 사진으로 확실히 알 수 있죠.


또 한가지 배가 멀리서 항구로 들어올 때 배의 윗 부분부터 먼저 보이기 때문이란 설명도 있죠. 자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당신이 서있는 지점을 질량의 기준점이라 할 때 지구의 각 부분의 질량도 상대적이 됩니다. 아래의 그림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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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에서 평평한 지면이 휘어지게 보이는 이유도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기준에서 멀리 위치해있을수록 물체의 질량이 더 많이 공간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즉, 바다에서 멀리 있는 배가 돛부터 보이는 것은 질량의 상대성으로도 설명 가능하다는 것이죠.


자 그럼 지구는 원래 둥근 걸까요?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둥글게 보이는 걸까요? 자 관련된 설명을 또 하나 할게요.


지구가 둥근 또 한가지 이유는 한지점에서 직진을 계속하다보면 처음의 위치로 돌아온다는 것에 있죠.


하지만 질량이 상대적이라 지구가 평평해도 처음지점과 끝지점이 연결될 수 있다면 직진하더라도 다시 처음의 위치로 돌아올수있겠죠.


아래 그림처럼 말이죠. 아래 그림은 2차원적이긴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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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서 예전 2d 그래픽의 rpg 게임을 해보면 캐릭터가 맵을 이동할 때 그 맵의 끝에 도착한 경우 더이상 그 방향으로 갈수가 없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그 방향을 넘어서 다시 반대쪽 방향의 처음으로 이동하게 끔 게임상으로 허락된 경우가 있을수가 있어요. 아래 그림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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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원적 화면에서 2차원 게임 캐릭터가 움직이면 계속 평평한 면 위에서 움직이는 것과 같죠? 하지만 화면이 맨아래 그림처럼 플랙시블하다고 


할 경우 마치 사람이 지구 위를 한바퀴 돌아 움직인 것처럼 처음의 위치로 돌아오게 될수도 있다는 거죠. 자 그럼 저 캐릭터는 2차원적인 


이동을한걸까요? 아니면 3차원적 이동을 한걸까요? 화면이 평면일때는 2차원적 이동이지만 화면이 위의 마지막 그림처럼 원통형으로 말리게


되면 3차원적 이동이죠? 



물론 저는 지구가 평평하다고 말하려는 게 아니에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질량이 상대적일 때


마치 긴가래떡의 중간 부분을 잡으면 떡이 양쪽으로 내려가듯이 지구 지표면의 방향도 질량의 상대성으로인해


기준이 보기에 멀리 있는 것의 위치가 바뀌게 된다는 걸 말하려는 겁니다.


즉, 한 지점을 기준으로 그 지점의 거리에 따라 한 질량체의 질량도 변화하고 각 지점의 위치도 상대적으로 변화한다는 겁니다.


제가 지구 위를 걸을 때 스스로는 직진을 한다고 느끼지만, 한 고정된 위치의 질량의 기준점이 있을 때 그 지점에서의 관점으로는


제가 직진이 아닌 방향이 계속 바뀌는 변위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는 겁니다. 즉 이러한 설명으로 무리수 파이가 자연스럽게


등장하게 됩니다. 저는 직진을 한다고 느끼지만 사실은 질량의 상대성으로 인해 원의 궤도로 변위를 하고 있다는 거죠.


결국 지구는 평평한가 둥근가를 따지는 것은 차원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떠한 물체라도 무한하지 않은 크기의 3차원적 부피를


가지고 있다면 국소적으로 평평하더라도 결국 그 물체에서 멀어지게 되면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둥근 형태로 보이게 될 뿐이란 것이죠.


여러분이 여기까지 이해할수있다면 이제 비행기가 뜨는 이유를 설명할수있을거같네요.


물론 질량의 상대성까지만 이해했어도 이해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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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처럼 제가 비행기를 한지점에서 보고있을 때 멀어지는 비행기의 추진력이 클수록 더 큰 직진성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제 기준으로 멀어지는 비행기의 질량도 공간화가 되지만 지구의 질량도 각 위치마다 다르게 질량화가 되(있)죠.


결국 제 기준으로 비행기의 직진성이 커질수록 비행기의 질량의 공간화 비율보다 지구의 질량의 공간화 비율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됩니다. 즉 그 비례적인 차이만큼 비행기는 다른 양력을 얻게 된다는 겁니다. 비례적으로 더 큰 지구 질량의


공간화로 인해 공기를 위로 밀어 올리는 효과가 발생하고 그로인해 비행기가 뜨게 된다는 것이죠.





물리학은 큰 틀에서는 이미 끝이 났습니다.


절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이 바뀌어도 같다는 것이고 상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에 따라 바뀐다는 것입니다.


뉴턴역학의 경우 질량도 절대적이고 시간도 절대적이라고 설명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이고 시간은 상대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상대론은 질량과 시간 모두 절대적일 수 없다고 말한 이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반드시 질량이 절대적이어야 하고 반드시 시간이 상대적이어야 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상대론은 결국 질량체 또는 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운동량을 가질 수 있는 변화가 연속일 경우의 이론일뿐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은 질량체 또는 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운동량을 가질 수 없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의 이론일뿐이고 말이죠.


결국 상대론의 대우(대칭)은 양자역학이고, 양자역학의 대우(대칭)은 상대론이란 것이죠.


따라서 양자역학의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이게 됩니다. 결국 물리학 이론은 큰 틀에서는 끝이 난 겁니다.


인간은 변화를 연속으로도 불연속으로도 해석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틀 내부에서는 아직도 세세하게 설명할게 더 있긴하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