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상수 e = 대충 뭔지는 찾아봐서 알겠음
질문 : 이게 왜 중요함? 어디다 씀? 찾아봐도 뭐 방정식의 해로 자주 나온다는데, 그게 아니라 실생활에서 얼마나 씀?
내가 문과라 아예 이쪽 계열을 몰라서, 실생활에서 쓰는 ~에서 ~로 쓰인다 뭐 이런게 궁금한데, 검색해봐도 다 뜬구름 잡는 소리들이라 모르겠음
자연상수 e = 대충 뭔지는 찾아봐서 알겠음
질문 : 이게 왜 중요함? 어디다 씀? 찾아봐도 뭐 방정식의 해로 자주 나온다는데, 그게 아니라 실생활에서 얼마나 씀?
내가 문과라 아예 이쪽 계열을 몰라서, 실생활에서 쓰는 ~에서 ~로 쓰인다 뭐 이런게 궁금한데, 검색해봐도 다 뜬구름 잡는 소리들이라 모르겠음
애초에 실생활에선 수학자체가 거의안쓰임 그냥 초등 사칙연산이 대부분이지
중요한 이유는 수학적으로 많이 쓰이는 값이라서 이름붙여놓은거뿐임. 뭐 아무 값 5.2643나 13.868346 이런값들은 별로 쓰일데가 없잖아 그냥 막쓴거임. 근데 2.71828...무리수는 자주쓰여서 e로 이름붙여 편하게 표기하는거임. 그럼 왜자주쓰이냐? 지수로그함수 미적분 계산할때 깔끔하게 떨어지기때문에 그러함 이건 고딩 미분만공부해도 알수있잖아.
2^x 를 미분하면 ln2*2^x 가 나오는데 (2.71828...)^x 를 미분하면 그대로 자기자신인 (2.71828...)^x 가 나오거든. 그래서 계산에 편의해서 많이쓰이는거임
단지그뿐임
그러다보니 응용해서 많은 다양한곳에 잘 쓰이다보니 뭐 이것저것 e가 가진 역할은 많은데 그 여러 역할을 하게 된 기저가 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그 미분의 계산편의성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