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어떤 경우에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을까요? 상대론의 경우 빛은 길이 수축으로 인해 이동 거리가 0이 되므로 빛의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고 하죠. 결국 시간의 정의는 이동 거리를 속력으로 나눈 값인데 이동 거리가 0이되니까 빛의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고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또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도 이동 거리가 0이 됩니다. 예를 들어 모니터에서의 한 점이 다른 지점으로
불연속으로 변위한 것처럼 보인다고 해도 그것은 그저 새로운 지점에서 새로운 점이 출력 된 것이기 때문에 이동이란 개념이
아니라는 것이죠. 결국 우주의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고 할 수 있는 경우는 변화가 연속일 경우는 모든 것이 빛의 속도로 변화하는
것이어야 하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는 그 불연속인 자체로 성립 합니다. 저 말고도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고 말하는 카를로 로벨리란
물리학자의 경우 어떻게 설명하는지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결국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고 말하려면 이동 거리가 0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생각해보면 같은 것과 다른 것을 구분하는 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조금이라도 다른 경우 우리는 다르다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약 제가 이 지구의 한 지점에 위치해 있고 1시간이 지났다면 1시간 후의 저와 처음의 저는 같다고 할 수 있을까요?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시간이 달라졌기 때문에 같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연속성이란 것을 부여하여 제가 시간 '이동'을
한 것이라 생각해서 같다고 생각해왔던 것이죠. 그럼 그 연속성이 제거 될 경우는 어떨까요? 예를 들어 제 이론에서의 시간대란
개념을 적용하면 그 연속성이 제거 됩니다. 하나의 4차원을 고립계로 정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불연속이더라도
또 나와 한 시간 후의 내가 다르다고도 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무언가가 연속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할 때 우리는
그것을 잘라서 의도적으로 불연속으로 만들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바꾼다는 겁니다.
그럼 처음엔 분명 연속으로 이루어져 있던 것이었기 때문에 그걸 불연속으로 자르더라도 그 안에 내포되어 있던 것들이 서로
구별 되는 것이라 생각하기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것이죠.
우리가 차원을 이해하는 방식도 사실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1차원 선이 서로 다른 무한개의 점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하고
2차원은 서로 다른 무한개의 1차원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하고 그 상위 차원들도 마찬가지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우리는
무언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나누는 방법을 쓰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각화가 어려운 4차원 이상부터는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가 가능한 3차원 이하로 나누어보려고 하는 겁니다. 결국 만약 어떤 불연속성이 연속성을 나누어서 생겨난 것이라면 그건
나누어졌더라도 연속성을 가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5차원을 제가 서로 다른 4차원의 연속체로
정의하여 불연속성을 부여하였지만 5차원은 자체로 연속적이란 것입니다. 직선이 자체로 연속인 것처럼 말이죠. 이해가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5차원을 이해하기 위해 4차원이라는 불연속성을 부여했지만 5차원은 4차원을 고려하지 않을 경우 그냥 연속이란 것이죠.
결론을 정리하자면 제가 연속인 5차원에 속해 있다면 그걸 4차원으로 불연속성을 부여한다고 연속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란 것이죠.
그래서 시간이 달라졌다고 한 시점의 나와 다른 시점의 내가 서로 달라진다고 하기도 이상해진 다는 것이죠. 물론 저 문장에서 자체에서도
보이듯이 우리는 시간을 나누어서 이해 할 수 밖에 없고 따라서 불연속성은 불가피해 집니다. 시간(대)이 달라진다는 표현 자체를 우리는
쓸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연속성에 불연속성을 부여하고 있다는 것이죠. 사실 저는 이러한 결론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철학이란 결론을
낼 수 없는 학문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생각의 자유를 영원히 가질 수 있는 학문이란 것이죠. 결국 이전의 나와 이후의 나는
같은 건지 다른 건지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물론 어떻게 정의 하는가에 따라 결론을 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으니 그것도 자유입니다.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
공리계에서 서로 대우인 두 명제 중 하나만 증명 가능하다는 병신논리 연역적 증명도 귀납적 입증도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정만 가득한 병신이론 표준 양자역학에서 시간은 연속인데, 무한소 시간이 없다는 가정으로부터 양자역학을 일반화했다는 개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