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이론들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하나만 올렸을 뿐이다. 하지만 자연을 어떻게 보는가의 관점이 달라진다. 파란색 선글라스를 초록색 선글라스로 바꿔서 본다고 할까.

자연 현상을 시공간의 왜곡이 아닌 물성적 관계로 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