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학에서 스칼라와 벡터의 적분이 잘 되어있지 않으면


ㅈ망한다.


근데 고민이 있다.


10월 전역 후 지금까지 전자기학을 공부하는데 미적분학이 걸림돌이 된건 사실이다.


그래도 필요할때 마다 조금씩 배워나가서 문제는 적당히 풀 수 있어졌다.


하지만 뒤로 가면 또 다시 미적분학이 부족해서 막히는 부분이 있겠지.


그러면 나는 지금 미적분학을 다 다시 공부해야 하는가?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미적분학 공부하다가 전자기학은 공부 하지도 못한다.


이제 3월부터 학기 시작하면 더더욱 시간 없을텐데 우찌하면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