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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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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수학적 공리는 현상과 아무 상관이 없어도 됩니다. 또 그 공리가 왜 옳은지 궁금해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를 하나 들자면 '어떤 한점에서 다른 한 점으로 선분을 그릴 수 있다.' 와 같은 공리(공준)이 있겠죠.


하지만 물리학적 공리는 현상과 상관이 있어야 하고 그 공리가 왜 그런지 궁금해 집니다.


빛이 절대속도라는 공리를 세웠을 때 '왜 빛이 절대속도이지?' 라고 궁금해지게 된다는 것이죠.


결국 이론을 모순이 없이 옳게 만들어봤자 그 공리에 대한 현상적 증거가 없다면 그것은 물리학적 이론이 아니란 겁니다.


수학과 물리학의 차이란 그럼 무엇일까요? 수학에는 현상적 답(지)가 없고 물리학에는 현상이란 답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물리학이죠. 그런데 물리학적 공리 즉, 빛의 절대속도의 이유를 발견하게 되면 빛의 절대속도는 더이상 공리가 아니라


원리가 됩니다. 제 이론에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공리로 하여 빛의 절대속도를 설명했듯이 말이죠.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도 왜 변화는 불연속인가에 대해서 물을 수 있게 됩니다.


저는 그것을 또 갈루아의 군론으로 4차원(고립계)의 연속체로 설명했으니 또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도 공리가 아니라 원리가 됩니다.


그럼 제 이론에 남게 되는 공리는 무엇일까요? 바로 에너지 보존법칙입니다. 그런데 저는 에너지보존법칙이 왜 지켜져야하는지


설명할 자신이 없습니다. 결국 제 이론의 공리는 단 하나 에너지 보존법칙입니다. 저는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물리학을 구조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설명이 좀 길어졌는데 이 글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결국 물리학자들이 공리에 대해서 철학(왜를 묻는 행위)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물리학과 수학을 구분하지 못하는 행위라는 겁니다.


그렇게 수학과 물리학을 구분하지 못하는 물리학자들이 끈이론과 같은 Not even wrong한 사실 이론도 아닌 걸 만들어낸 것이죠.


그리고 제 책은 신존재증명이긴한데 사실 에너지보존이 완벽해야지만 옳은 이론이라 에너지 보존이 틀리다면 반박되므로


반쪽자리 증명입니다. 완벽한 신존재증명은 아니란 것이죠.


또 두 사람이 제 이론으로 무엇을 설명할 수 있는가를 물었죠? 사실 설명할 수 있는게 너무 많습니다.


그 유용성에 대해서 이번에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쓸데없는 이론을 연구하는데 젊은 인재들이 인생을 바치지 않게 해준다는 겁니다.


끈이론이나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려는 연구는 모두 틀렸습니다. ToE는 불가능하며 상대론으로 양자역학까지 설명해내던가


양자역학으로 상대론을 설명해내던가의 문제만 남았는데 갈루아의 군론으로 구조적으로 양자역학이 옳음을 간단히 설명했죠.


수학과 달리 물리학은 공리가 무모순이라도 현상적으로 틀릴수가 있기에 수많은 인재들이 틀린 이론을 연구하느라


갈려나가고 있는게 안타깝습니다.



물리학은 큰 틀에서는 이미 끝이 났습니다.


절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이 바뀌어도 같다는 것이고 상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에 따라 바뀐다는 것입니다.


뉴턴역학의 경우 질량도 절대적이고 시간도 절대적이라고 설명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이고 시간은 상대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상대론은 질량과 시간 모두 절대적일 수 없다고 말한 이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반드시 질량이 절대적이어야 하고 반드시 시간이 상대적이어야 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상대론은 결국 질량체 또는 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운동량을 가질 수 있는 변화가 연속일 경우의 이론일뿐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은 질량체 또는 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운동량을 가질 수 없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의 이론일뿐이고 말이죠.


결국 상대론의 대우(대칭)은 양자역학이고, 양자역학의 대우(대칭)은 상대론이란 것이죠.


따라서 양자역학의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이게 됩니다. 결국 물리학 이론은 큰 틀에서는 끝이 난 겁니다.


인간은 변화를 연속으로도 불연속으로도 해석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틀 내부에서는 아직도 세세하게 설명할게 더 있긴하겠지만 말이죠.